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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입금일로부터 최대 2주간 작업 / 일주일 이내 빠른마감 +5,000원 / 인원변경 불가 작업순서 러프 > 컨펌 > 완성본 형태 미스 여부, 작업자 임의로 지정한 색정도만 체크받고 넘어갑니다 (무컨펌에 가깝습니다) 읽어주세요 1차 / 2차 / 2.5D, 3D (그림자료 첨부 시) 작업 가능 작업사양 - 800*800px, 300dpi 모든 작업물은...
이번 행 한 짤 요약: 1. 같이 나락가지 말고 천국이나 갑시다... 산아 뭔가 또 찌통이 될 장면 그리고 싶어요,,,, 타다 으악 타다 보면서 오열할 준비 ON 산아 추천쿠다사이,,,, 타다 찌통.. 머잇지.. 아콰 저는 커비를 수백번 죽여서 아콰 멈추겠습니다 타다 자캐복지좀해줘.. 아콰 커비가 죽어야 아콰 얘기가 재밌어 아콰 마들렌을 죽일순 없잖아 산아...
어둠은 물러나고 아직 회색빛이 남아 있는 새벽 시간, 공항으로 가는 차 안은 내내 침묵 속이었다. 그동안 차에서 대화가 끊길 때 줄곧 클래식 CD를 틀던 박대표는 음악도 틀지 않은 채, 무표정한 얼굴로 운전에만 집중하고 있었다. 인천대교에 들어서자 바람이 거세졌다. 앞에 있던 경차가 흔들리는 것이 보일 정도였다. 최근에 새로 뽑은 박대표의 은색 벤츠에서는 ...
♬ Jason Thurell, Kryga - Young & Reckless 며칠간 언니의 부재가 있었다. 언니는 그 소동 이후 코빼기도 비치지 않다가 방학이 오기 이틀 전에 슬그머니 다시 우리 반을 방문했다. 언니. 왜 며칠 동안 안 보였어요? 내가 아무리 물어도 언니는 엎드린 채 부채를 팔락거리는 내 팔을 붙잡아 더 세게 쥐고 흔들었다. 언니는 행...
* 화산귀환 2차 연성입니다. 원작(189화, 197화)에서 나오는 대사를 인용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 또, 전쟁에 관한 글입니다. 잔인하게 느껴질 수 있는 표현이 많습니다. 퇴고X * 당보가 죽습니다. * 노래를 들으면서 써서 그런지, 함께 들으면서 봐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네요. (재생 버튼을 누른 후 pc는 왼쪽 마우스를, 모바일은 영상을 꾹 누르...
비참하게도 눈을 떴다. 비참하다와 눈을 뜨다는 말이 같이 사용될 수 있는지는 알 수 없었으나, 아무튼 샤오잔에게 있어서는 가능했다. 그는 지금 떠지는 눈이 비참했다. 안녕? ……. 수려한 얼굴이 샤오잔을 반겼다. 아니, 저 텅 빈 눈동자를 마주하고 있자니 자신을 반기는 건 맞나 싶었다. 불편한 팔을 바라보니 바늘이 삽이 되어 있었다. 아마도 왕이보의 개인 ...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엘림스가 연구도중 실험을 하게되는데 실패해서 하루동안 인어로 살아야하는 하루 그런 하루를 보고 좋아하는 하랑 (?)
[안내사항] -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연두/두부(@a_volonte_Y/a_leggiero_Y)에게 있습니다. - 작업물은 커미션 샘플 용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원치 않는다면 사전에 말씀해주세요./ 추가금X) - 작업 기간은 최소 1일 최대 1~2주입니다. - 문의는 상단 계정 디엠 혹은 멘션,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으로 주시면 됩니다. (오픈채팅방을 ...
유리엘라는 본래 가문의 두 번째 후계자였다. 어릴 적 부 터 두살터울의 자신보다 영특한 남동생에게 애정과 관심을 퍼붓던 부모에게 유리엘라는 시야에서 벗어난 자식인지 오래였다. 늘 남동생에게 모든 교육권이 우선시되어 유리엘라는 다락에 올라가 하도 보아서 닳은 책들을 촛대아래 살펴야했고, 모든 배려는 아래의 남동생이 아닌 누나인 자신이 부담해야 했다. 유리엘라...
커피가 친절하고 사장님이 맛있어요 *^^* 장난기 가득한 후기글 하나가 엄청난 이슈를 끌었던 카페는 사장님이 잘생겼다는 소문에 힘 입어 늘 사람이 북적이는 핫 플레이스가 되었다. 규현은 그런 카페는 꼭 가봐야 한다며 가벼운 발걸음으로 달려가는 친구의 손에 이끌려 커피 향 가득한 골목에 들어섰다. 꽤나 구석진 곳에 위치한, 아기자기한 소품이 규현을 반기는 카...
"다음생이 있다면 그 때도 주군 곁에 있고 싶습니다." 나의 주군, 기억하십니까. 동녘 바람이 따스히 불 때 함께 물수제비를 뜨러 강가에 나갔던 일을요. 아름드리 피어나 있는 벚꽃이 그 교태를 뽐내어도 저는 주군만을 눈에 담고 있었답니다. 바람이 불자 떨어진 벚꽃 잎들이 강물에 동동 떠내려갈 때 주군께서 그 벚꽃 잎 몇 개를 건져다가 제게 내밀었죠. 봄이 ...
▶ 지옥의 강 기묘한 일입니다. 케르베로스와 테세우스라뇨. 옛 신화에 관심이 많다면 누군가는 들어봤을 법한 이름일지도 모릅니다. 필드의 영향일까요? 아니면 우리가 정녕 저승에라도 온 걸까요. 지금으로서는 별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그들을 도와 실마리라도 잡는 수밖에요. [돌 던지기] / [낚시] 모두가 힘을 합쳐 강둑을 무너뜨리면 점차 수위가 낮아지고,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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