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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그러니까 걱정할 거 없대도. 내 나이가 몇이냐, 내일이면 벌써 스물셋이다? 쓸데없는 걱정은 말라니깐. 아, 잠깐. 나 집 다 왔다. 어 그래. 축하해줘서 고맙다. 나중에 연락하자." 손에 들린 것이 이미 한가득이었기 때문에, 전화를 끊기 위해 제법 낑낑대던 백호는 곧 단념하고 손에 들린 짐을 바닥에 내려놓았다. 그러다가 핸드폰을 떨굴 뻔하긴 했지만,...
별개의 이야기이나, 농조연운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보지 않으셔도 감상에 지장은 없습니다. ※수메르 마신임무 스토리 극 스포가 있습니다. 마신임무 제 3장 5막 및 중간장을 완료하지 않으신 분께선 주의 바랍니다. ※눈보라속 그림자 이벤트의 내용을 아셔야만 이해된 내용이 있습니다. 알베도 = 진짜 알베도, 소년 = 방랑자, 그 = (알베도) 2호 입니다. 「어...
*4/1 백호열 오프 모임 무료 배포본입니다. "좋아한다. 백호야." 바람이 불었다. 제법 세찬 바람에 꽃잎이 우수수 떨어졌다. 작고 여린 꽃잎은 바람에 날리고 날려 바로 바닥으로 떨어지지 못하고 백호와 호열 사이를 한참 부유했다. 쏴아아. 바람 소리인지 꽃잎이 떨어지는 소리인지 그것도 아니면 제 마음이 내는 소리인지. 귀가 따갑다 느낄 정도의 큰 소리 사...
애인의 남사친이 신경 쓰여요 ID SH 좋아요 3 스크랩 0 댓글 11 안녕하세요. 전에 글 쓰고 오랜만에 들어와 봤어요. 사실 물어볼 때가 여기밖에 마땅히 없어가지고...ㅎㅎ 전에는 감사했습니다! 여러분 조언 덕분에 아직 잘 사귀는 중이에요. 근데 요즘 한가지 고민이 생겼습니다. 사귀는 선배한테 오래된 친구가 있는데요 원래는 사이가 좋았다가 뭔가 중간에 ...
- 만우절(4/1)을 맞아 그려본 what if 입니다.- 포타 이벤트 진행으로 소액 유료 결제(100p) 걸어두었습니다.- 가볍게 재미로 봐주세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진기?" "안녕."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온 민호는 문 앞에 앉아있는 진기를 보고 깜짝 놀랐다. 진기는 민호가 올 때까지 민호의 집 문 앞에 쭈그려 앉아있었다. "대답, 하러 왔어." "..." "나에게 무엇보다도 꿈같은 날들의 연속이었어. 이렇게 행복할 수가 있을까 싶었어. 근데 이 행복은 모두 너 덕분이잖아..." "..." "너로부터 ...
"민호야. 준비 다 됐지? 가자." "네." 민호는 보던 대본을 내려놓고 차에서 내렸다. 커다란 병원이 눈 앞에 들어왔다. 대학병원에 올 일은 좀처럼 없었기에 낯설었다. 환자 역이라... 15년을 살면서 크게 아파본 적이 없었던 민호였기에 살짝 걱정도 되었다. "감독님 안녕하세요." "응 그래. 우리 어린 민석이 왔구나. 얼른 옷 갈아입고 와라." "네."...
※명급리 스포 있을 수 있음!!! ※ 날조 매우 매우 매우 많음 ※ 네임버스 세계관※ 조의신에게 흑호 설정과 잊혀진 X 설정 붙음무료하던 일상. 쓸쓸한 일상.권태로운 늙은 호랑이, 황호는 오늘도 자신의 수많은 분신을 굴리며 저택에 쳐박혀있었다.그의 죽은 눈을 빛나게 할 것은 천신, 신인, 그의 친우 백호, 적호, 은호, 청호 밖에 없으리라.그렇기에 과거에 ...
주의가 필요합니다. 7일 째 밤, 양호열이 돌아왔다. 기다리고 기다렸던 그의 귀환은 고요하고 정적이게 이루어졌다. 어째선지 현관문이 잠겨있지 않아서, 문고리는 부드럽게 돌아가고, 오래도록 기름칠하지 않은 문은 마치 빳빳한 새 문을 단 것처럼 귀를 찢는 소리 없이 자연스럽게 열렸다. 호열은 생전 그대로 멀끔한 모습으로 백호의 앞에 모습을 드리웠다. 멋들어진 ...
* 소장용 결제 호열은 백호의 아파트 복도에 멀거니 서서 옅은 숨을 내쉬었다. 조금 떨리는 숨결이 입술 새로 빠져나간다. 그는 필요 이상으로 힘을 주어 주먹을 쥐고 들어 올리는데, 튀어나온 손등 뼈는 차가운 회색 철문 바로 앞에서 멈칫했다가 이내 똑똑, 하고 두드린다. 노크 소리는 작지 않았으나 어째서인지 시간이 지나도 철문 너머에서는 아무런 반응 없이 조...
4. 목소리 공개?! 오전× 오후 11시 30분에 이러면 걱정이 돼 안돼 바로 보톡 갈기시는 오빠님(여전히 이름은 모름) *정신 못차린 여주 귀엔 오빠 목소리만 맴돌아요 여주 심장이 두근두근 원래 사람은 쉽게 안 변해 목소리가 상당히 설렜단 말이에요 누가 이긴 걸까요 "너와 결혼까지 생각했어" 바쁜 대학생활이지만 알바는 해야지 5. 자꾸자꾸 생각나 ? 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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