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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차 눈 뜨자마자 퍼즐을 계속 했다. 집이 작다 보니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너저분한 퍼즐을 참아주기가 어렵다. 재밌어서 꺼낸 건데 널부러진 퍼즐을 보면 빨리빨리 해서 치워버리고 싶은 마음....ㅎ 비정형 퍼즐이라 요상한 모양으로 달라붙는 조각들을 보는 즐거움이 있었던 퍼즐. 완성했다. 그런데 조각이 4개나 비어서 핸드메이드로 만들어야 했다. 오래된 ...
10,356자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and a happy new year. 거리를 지날 때마다, 신호에 걸려 차를 세울 때마다 들려오는 것이라고는 전부 캐럴뿐이었다. 지겨워. 제피는 낮게 지겹단 말을 씹어뱉으며, ...
* 마감 성공 시, 마이에스2에 판매됩니다. (only 현판) * 해당 책은 완결 전 시점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따라서 결,별,설은 빠른 마감을 위해 부득이하게 등장하지 않습니다. * 로코 장르로 인한 캐붕이 존재합니다. 정말 "개그"로코입니다... 모쪼록 양해 부탁드립니다……. “예림아, 유현이 말이다. 오늘따라 평소보다 더 말라보이지 않니.” 세상의...
은은한 회색빛의 머리를 지닌 한 사내가. 본인의 눈과 매우 비슷한 레몬 한 조각을 집었다.붉게 일렁이는 차에 비춘 자신의 모습은 그저 복수로 가득찼다.그 위에 손에 쥐고있던 레몬 조각을 올렸다.시간이 얼마 가지 않아 붉게 일렁이던 것은 푸른 것으로 변했다.그 속의 자신은 어느 한 구석이 무너져있었다. 죄책감이 만들어 낸 감정의 덩어리였을까. 마치 감정의 파...
5,436자 요청에 맞게 곡은 첨부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너와 나만의, あい. 사랑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사랑이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에 안주하고 사랑해도 되는 것일까? 끝내 이 의문 속 해답을 찾지 못한 채 방황하는 것이 우리의 몫이라면, 기꺼이 위태로움을 일삼아 사랑하는 수밖에 없지 않을까. 해가 자취를 감추고, 어둑한 색만이 하늘을 가득 채운 순간...
2,450자 / 신청 곡 ↓ 너만을 위한, 新世界. 뒤틀릴대로 뒤틀린 이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내 손을 잡아야 해. 놓지 마. 나도 놓지 않을게. 하늘은 온통 붉기만 했다. 늘 붉은 이곳은 언젠가부터 푸른 하늘과 짙은 어둠으로 찬 밤하늘을 볼 수 없게 됐다. 마치 종말을 눈앞에 두고 있는 것과 같은 불길한 붉은색으로 뒤덮인 세상은 사람들의 불안을 깊게...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1,457자 / 신청 곡 ↓ 지울 수 없는 눈부신 충격 너를 원하는 건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감정이기에, 네게 손을 내미는 방법밖에 아는 게 없었다. 너를 사랑하지 않는 방법도, 네게 빠지지 않는 방법도, '적당히'가 들어가는 모든 것이 통하지 않았다. 난 감자 같은 애가 취향이야. 뭔 개소리야. 언젠가 루가 제 친구에게 뜬금없이 고백한 얘기는 '예쁘고 귀...
외관 이름 | 새주 " 당연하게 가명이야. 그 가명이 말고. 아니! 가짜 이름이야... 앓으니 뒈지지. " 나이 | 25 "나이를 먹는다고? 내가? 얘네랑 나랑 사는게 다른데 무슨. ㅇㅇ헛소리! " 성별 | 여자 키 / 몸무게 | 155/43 성격 키워드 | 천상천하유아독존 , 역지사지 , 강강약약 직업 | 돈많은 백수 + 유튜버 특이사항 | 영화과 졸업,...
3,015자 요청 곡 ▷ 백예린 - 내가 날 모르는 것처럼 永遠과 瞬間, 그리고 刹那. 나를 알아가려 해도 날 알 수 없고, 내가 알 수 없듯이 당신도 날 알 수 없을 텐데. 대체 당신은 내가 보이지 않은 이면, 그 어디 즈음에 자리한 걸까요. 평범한 속에 담긴 평범함은 어쩌면 평범하지 않은 것일지도 몰랐다. N이 자라온 환경은 그리 나쁘다 탓할 수도 없고...
처음 문의하셨을 때 중년 헤테로 자컾이란 말을 듣고 정말 뒤로 나자빠질 뻔했습니다…ㅠㅠ 제가 중년 헤테로 좋아하는 건 어떻게 아시고 이런 주옥같은 커플을 보여주시다니요 초면이지만 사랑한다고 살포시 적어봅니다 선생님. 일단 이 커플과 그 아이들 외관부터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A 얼굴 정말 맛있더라고요ㅎ 사실 얼굴뿐만 아니라 몸도 정말 맛있었고, 중년이란 점도...
그렇게 됫다(@whySVT4me)의 <솔바람은 아무것도 싣지 않고>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솔바람은 아무것도 싣지 않고>의 작중 등장인물(윤정한)의 외전입니다.아포칼립스 카테고리의 설정이므로 고어적이거나 불쾌한 묘사가 있습니다. ♪ Theme from <A Summer Place> ♪ [SVT] 있어도 없는 것, 그대로 있는...
24,130자 3가지 플롯을 한 번에 이어서 작업 사고만 치는 사람처럼, 00. 제피는 자신의 계획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서라도 세레니티에게 휴대폰을 사줘야 한다는 걸 알고 있었기에, 몇 차례 전화를 돌려 빠르게 개통한 휴대폰을 새로 들여왔다. ㅡ물론 그 과정에서 제피가 직접 몸을 움직이지는 않았지만ㅡ 제피 대신 나가야 하는 인터뷰 준비를 하고 있던 세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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