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공개프로필 [낙원 끝자락의 善惡果] " 편하게 하자고요, 편하게. 응? 어려울 것 없잖아요? " ✧ 이름 : Edward (에드워드) ✦ 나이 : 34세. ✧ 성별 : XY ✦ 키/몸무게 : 188 / 78.1kg ✧ 조직 : 수페르비아 (Superbia) 무엇을 원하나요? 돈, 명예? 보석? 혹은 하물며 사람의 목숨을 원하나요? 그게 무엇이든 원한다면 ...
모든 문의는 오픈채팅으로 부탁드립니다. https://open.kakao.com/o/sC4rtm3f [ 주의사항 ] 읽지 않아 생기는 모든 불이익에 대해 커미션 주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커미션 주 린비블(@BBI_o3o_) 에게 있습니다. ▷ 모든 커미션은 계좌이체만 가능하며, 선 입금 후 작업으로 진행됩니다. ▷ 모든 작업물은 무단...
[ 안녕하세요, 벌써 이 샵을 이용한 지도 오래되었군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꾸준히 구매하던 퍼플 착즙 주스 재 입고가 늦어져서 문의합니다. 급해서 그런데 죄송하지만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202x.01.12. name : 채식주의자(yh123456) ] 조명 하나 없이 어두운 방 안, 노트북 불빛에 안 그래도 창백한 낯빛이 더 푸르스름하게 ...
레오나드 헨드릭스의 최초의 구조는 바로, 그의 사랑하는 형이다. 하얀 나무가 녹색 옷으로 갈아입기 전 시린 겨울, 불이 솟아오른 듯한 붉은 노을 아래 불길 속으로 달음박질하듯 뛰쳐 들어갔다. 열정, 정직, 청춘, 시작과 끝. 지독한 장맛비가 내려도 절대 쓸려 내려가지 않을 것들이지만, 유일하게 씻겨지지 못한 것이 있다. 그래서 평생을 지우려고 더듬었다. ...
바람을 생각하면 마음이 뜨거워져 보스니아 블라가야 테키야에서 본 석류꽃이 생각나서 생각보다 초라하다는 서운한 마음보다는 붉게 핀 석류꽃이 흔들리는 게 꽤 예쁘다는 감상이라 달의 잔광과 여운이 공존하는 곳에는 문이 열린다 무언가를 따라가던 음유시인이 멈추어 그믐과 초승달에 시조를 얹어보고 투명한 잔상에 기대 불타오르는 겨울을 생각한다 희망을 노래하는 방법은 ...
#서린고_학생부 "...(힐끔)" 나츠키 유타 / 夏木 憂太 17 XY 184&표준-7 외관:전체적으로 음침하고 우울한 분위기를 가졌습니다, 마치 그의 근처에만 먹구름이 낀 듯한 환각을 절로 불러 일으키는 표정을 항상 짓고 있습니다. 흐트러진 검은 머리카락과 항상 죽어있는 짙은 보라색 눈동자, 하나도 빠짐 없이 입은 교복과 단정한 검은 운동화 (심지...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뉴욕의 한 좁은 골목 사이, 바쁘게 굴러가는 도심 속 위치한 자그마한 바. 그 이름은 스틱스. 느즈막한 저녁에 문을 열어 새벽녘 해가 떠오르기 전 문을 닫는 그곳은 운영 시간일 때엔 모두에게 열려 있다. 태곳적 신화의 주인공들부터, 영원히 저주받은 자에 이어, 한때는 더없이 성스러웠던 이까지. 그 기묘하고도 괴이한 존재들과 인간들은 평범히 잔을 맞대며 각자...
[하우스 메이트] - 오늘/ 하숙집 느리비니 귭이청이 후루룩 https://always-here.postype.com/post/14566280 [청성부록] - 오늘/ 맛도리 늘빈 고전물 https://always-here.postype.com/post/15663948 [찐게퍼 수업] - 푸딩/ 말모 레전드 리얼물 https://melonsoda.postyp...
삐이이― 익숙한 이명이 귓가를 파고들었다. 금세 머리가 지끈거려왔다. 이제는 낯익은 증상에 미간을 짚었다. 스트레스의 한계점에 이른 몸이 자가 방어라도 하듯 고통을 호소해댔다. 서동재는 눈에 보이나, 보이지 않으나 골치를 한가득 안겨주는 인물이었다. 평소 둘의 사이를 알던 몇몇 소수들은 이 상황의 기꺼움을 논할지도 몰랐다. 하지만 황시목은 이 실종 사건에서...
시작은 에메랄드 숲의 야영지에서였다. 외부인을 박해하는 숲속에서도 보란 듯이 자리 잡은 야영지에서 아스타리온은 세월이 흘러 낡았지만, 여전히 부드러운 실크 셔츠의 헤진 부분을 우연히 습득한 반짇고리를 이용해 세심하게 다듬고 있었고, 그 뒤에는 마침 수상하고 독특한 올챙이 일행의 리더를 맡고 있는 티플링이 누워 있었던 날이었다. 얇은 모포 하나로 견디기 힘든...
여주의 집무실은 진료를 같이 보기도 합니당..간부들 위주로 진료하는편 Mom momde -나의 세상 이 작은 머리통으로 무슨생각을 하는건지. 괴물 퇴치제라, 나쁘지 않군. 뭐 실제로 퇴치도하니까.. 리바이는 품에 안긴 여주를 보며 생각했다. 가볍게 여주의 머리를 쓸어내리자 여주가 찡긋 인상을 썻다. 간지러운가. 리바이가 알던 여주는 원래 이런 성격이 아니였...
'서찬아, 사랑은 서로를 위해 온몸을 내던지는 거야.' 어릴 적 멋모르고 했던 풋사랑의 흔적. 윤서희는 당시 자신의 말을 그렇게 회고했다. 사랑에 대해 뭐 하나 알지도 못하면서 그런 말을 했다. 그날 서희는 자신의 말을 하나도 귀 기울이지 않는 서찬이 미웠다. 나는 널 이렇게나 좋아하고 있는데, 넌 왜 나를 좋아해주지 않는 거야? 그게 그냥 화가 났다. 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