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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김태형... 사실은, 지민씨..." "..? 너네 형제 이야기 중간에 갑자기 지민씨는 왜, 뭐." 후... 흉통을 한껏 부풀렸다 크게 한숨쉬는 정국의 숨에 독한 양주향이 묻어났다. "....... 형 사람, 이었어" * 어...?! 그니까, 뭐라고? 야, 잠, 잠깐만. 뭐야, 전이안이 말하던 '그' 지민씨가 '그' 지민씨라고...? 유치원 시절이었나......
[사노의 재회 (2)] *** 아.. 죽고 싶다. 가오나시야? 뭐야? 어? "..안녕." "..응.." 정적. 큼, 큼! "그으.. 에마! 나 네가 전에 선물해 준 원피스 입고 왔어!" 언니의 피 같은 노력. 고마운데 그만해주라.. "하하, 내가 준 용돈을 아주 알차게 썼다고~ 역시 잘 어울리네. 하하.." 오빠도. 그만해주라.. 침으로 입술만 축였다. 이...
[사노의 재회 (1)] *** 꿈을 꿨다. 꽤 자주. 오빠, 그러니까 이자나 오빠와 헤어지던 날의 꿈을. 그때 그렇게나 부러워했었지. 사노가에 들어간 다음은 어땠을까. 어쨌든 잘 지내긴 했다. 신이치로 오빠는 늘 다정하게 대해주었다. 자기도 고등학생 용돈뿐이었을 텐데 가끔 인형을 사다 주었다. 마이키는 나를 따라 별명을 지었을 정도니 말 다 했다. 처음엔 ...
[쿠로카와의 재회.] *** 딱히 엄청나게 비싼 집도 아니고. 엄청나게 후진 집도 아니고. 그냥저냥, 학생들이 살기엔 적당한 공간. 그런 애매한 공간에 방음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뭐, 유메가 문을 꽉 안 닫는 습관이 있기도 하고. 거실에 가만히 앉아 책이라도 보며 오후의 끈적거리던 기분을 좀 환기하려는데 들려오는 명랑한 목소리. 나도 모르게 대화 내용에...
[에마와 봄 (2).] *** "네가 여기 왜 있어?" "뭐야~ 왜 여기 있긴. 못 올 곳이라도 온 것처럼 말하네." "새벽부터 시끄럽다 싶었는데, 그거 만드느라 그런 거야?" "무슨 상관? 마이키가 자꾸 이것저것 집어먹어서 양도 줄었잖아!" 정말 예상 못 했다는 듯이 안절부절못하는 에마. 슬며시 귓속말했다. '에마, 전에 전화로 축제 못 온다고 한 사람이...
[에마와 봄 (1)] *** 갑작스럽게 에마와 약속이 잡혔다. 나의 의사는 그다지 반영되지 않은 약속이지만. 딱히 둘이서만 논 적은 없던 것 같은데. 알고 지낸 날보다 떨어져 지낸 날이 더 길었기에 설레면서도 어색했다. "이자나." "응?" "또래 애들이랑은 뭘 하고 지내는 거지?" "...." "음. 내가 하나도 도움 안 될 사람에게 물었다." "야."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겨울 동안 (2).] *** "누나. 진짜 우리 둘이 해도 되는데." "아냐~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잖아~ 그리고 그것보다 그냥 내가 궁금해." "궁금해할 만 한 것도 없어." "응? 무슨 말이지? "...." "나 없이 둘이서 뭐 하고 지냈는지가 왜 안 궁금하지?" 당장 다음날로 다가온 이삿날. 본인의 짐이라곤 옷 몇 가지와 책, 물려받은 가방 등등 정도...
가족이란 무엇인가. 친족? 피로 이어진 사람들의 집단? 같이 사는 사람? 동거인? 오랜 기간 교류한 사람? 혼인 신고로 이루어진 부부와 그 자녀? 사랑하는 사람? 하나도 모르겠다. . . . "마이키." "..이자나." "솔직히 말해봐." 너도 내가 싫지? . . . 너무 힘들겠다, 이자나. 나 대신에 '__________' 하느라. 그치? *** [2부 ...
※오타나 설정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재미로만 봐주세요! ※ 모름이님께서 신청해 주셨습니다! https://m.cafe.naver.com/rh111222333/1202440 다급해 보이는 단원들의 모습, 분주한 발걸음과 소란스러운 기지 내... 원래도 조용한 곳은 아니었지만 오늘따라 더 시끄러운 이유가 있었다. 바로 임무를 나간 잭과 오뉴가 크게 치명상을 입...
“야, 일어나! 이 기지배가 시간이 몇 신데 퍼질러 자고 있어.” “아... 왜에...” 엄마가 등짝을 찰싹 때리며 깨우는 통에 잠이 다 깨버렸다. 토요일이라 한 4시까지는 자려고 했는데. 인상을 팍 찌푸리고 뺏어가려는 이불을 꼭 잡고 버텼다. “빨리 일어나서 대협이한테 좀 갔다 와.” “걔는 왜.” “아니 어제 밤에 전화했는데 애가 막 울먹거리잖아. ...
※ 이 글은 겨울 신미나의 각각의 독립적인 에피소드를 하나의 글로 묶은 이야기입니다. 또한 마지막 에피소드는 유즈 센세가 쓰신 신미나 라인 내용 중 미나토 상이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호텔을 예약한 이야기를 인용 및 응용해서 스토리를 이어나갔습니다. (약간의 꾸금이 있습니다 - 별도 결제 없음 -) 이용에 참고해주세요. All I want for Chris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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