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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준휘가 솔A 좋아하고 솔B는 준휘를 좋아했다는 설정입니다. 쩜오디헤테로라면서 GL씨피 먼저 발행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는 원래 헤테로 메인으로 먹으니까 안심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솔A는 오후 5시부터 팔을 대자로 벌린 채 잠을 자고 있다. 창문에서 뿜어져 나온 햇빛이 바로 내리쬐는데도 미동 하나 없이 푹 자는 게 신기했다. 오늘 마지막 기말고사가...
신혼 휴가를 다쓴게 아니라서 집에서 뒹굴거리면서 보내고 있었다. 꿈만 같은 일이 일어나서 아직 어리둥절 하지만 리츠가 찍은 사진이 가득한거 보니 꿈은 아니였다. 지금은 리츠가 점심을 만들고 있고 마오는 밀린 만화책을 읽고 있었다. "다음 휴가때는 어디가고 싶어?" "응? 됐어. 이번 여행으로 충분해." 또 쓰러지는걸 보고 싶지 않으니까. 그러니까 충분해. ...
오르데 에우리디케, 잠깐이지만 그와 얘기를 나눈 소감을 말해보라고 한다면 카시미르는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사람' 이라고. 카시미르는 언제나 중심에서 빛나는 사람이었다. 설령 그가 해적이 되었다 해도 변하지 않는 사실이었다. 모두가 그에게 집중하고, 그에게 잘보이려 꼬리를 살랑거리고, 모두가 그를 사랑하는... 그런 삶을 살아왔다....
제겐 학생 개개인의 성공을 보장한다는 목적과 그걸 이뤄낼 능력이 있어요. 당신은 어떻죠? 꿈에서 깨어나 현실의 벽에 맞닥뜨린 상황을 감당해낼 방법이 있나요? 연설 전, 확신에 가득 차 있던 시오리코씨의 목소리가 귓가에 선명히 맴돕니다. 어깨를 늘어뜨린 채 멍하니 운동장을 바라보는 그녀는 그날의 기세를 강당에 두고 온 듯 탈력감만을 내비칠 뿐이었습니다. 설명...
"조각이 안 맞아." 으음, 책상에 앉은 이브는 앞에 있는 수많은 용액과 재료들을 앞에 두고 침음을 흘렸다. 오늘은 그의 이번 연구가 마무리되는 날이었다. 적어도 오늘 연구를 시작할 때까지는 그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거의 완성이 되어가는 시점에서 한 가지 문제가 생겼다. 예상했던 재료와 실험 반응이 맞지 않았다. 이런 식이면 안 되는데. 무엇이 문제일까를 ...
내 아버지는 도박을 좋아했다. 너무 좋아해 버리는 바람에 손가락, 발가락, 장기까지 모두 도박에 걸어 칩과 함께 잘려 나갔다. 하나 있는 딸까지 담보로 걸려는 걸, 깡패 새끼들이 미성년자 인신매매로 잡힐까 무서워 받지 않은 덕에 나는 용케 살아남았다. 엄마는 이 염병할 집구석에서 일찌감치 돈 되는 것만 유일한 명품 가방에 다 싸 들고 도망갔다. 나는 그 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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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차저차 니노미야(개인)이 원정멤버에 끼는 거였음. 니노미야의 목적은 하토하라를 찾는 거. 그렇게 원정이 진행되던 차에 전투가 벌어지고, 난전의 상황속에서 니노미야는 고전하는 이즈미(통신)과 눈앞의 하토하라의 사이에서 고민을 함. 찰나의 고민이 순간을 가르고 니노미야는 하토하라를 선택해. 추적하는데 결국 잡는데는 실패함. 그래서 혀를 차면서 뒤늦게나마 이즈...
정화의 대상은 생각 감정 느낌중 하나이다 그 중 대다수의 서적들에서 감정을 중심으로 정화하는 방법들을 이야기 한다 혀용하기, 내려놓기, 놓아버림, 내맡기기, 수용하기, 알아차리기 등등 여러 이름과 미묘하게 다른 방법들로 이루어져 있지만 사실상 거의 같은 방법들이다 여기에 핵심은 일어나고 있는 부정적인 감정을 '나'라고 생각하는 동일시에서 벗어나는것이다 부정...
이동혁은 교회를 다녔다. 원래 다녔던 건 아니고 황인준이 재수를 시작한 이후에 다니기 시작한 거였다. 이동혁은 새벽 6시에 일어나 듬성듬성 앉은 사람들 틈에서 서툴게 손을 모으고 기도했다. 황인준이 대학 잘 가게 해주세요. 걔 진짜 공부 열심히 한단 말이에요. 사실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는 잘 몰라요. 연락이 없거든요. 나쁜 놈이 나재민이랑도 연락하고 이제노...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신에게 물었다. 저에게는 무슨 죄가 있나요? 무슨 죄가 있기에 이렇게 아파야 하나요? 베개에서는 소금 냄새가 가실 날이 없고 이제는 심장이 남아있지 않을 정도입니다. 신이시여, 대답해주세요. 제발 대답해주세요. 이 말을 하는 순간에도 눈물을 흘리는 나는 멍청했다. 이를 가엽게 여긴 신이 말했다. 다정하고 포근한, 사람을 이토록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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