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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너 지금 뭐라고 했어?" 신이치가 고운 미간을 찌푸렸다. 어깨를 덮은 털망토는 따뜻했지만 하이힐을 신은 발은 불편했고, 발목을 맴도는 치마는 거치적거렸다. 불편한 것투성이다. 하지만 지금 이 상황에서 제일 불편한건, 제 앞에 있는 남자. 쿠로바 카이토였다. 많이 꾸미지 않은 것 같은데도 평균 이상의 얼굴을 가져서 그런지 하나하나가 화보였다. 물론, 일류 ...
- RT이벤트 글입니다. - 주제는 크리스마스 였는데 이미 취지를 벗어나버림 - 꽁냥꽁냥한 카이신을 보고싶었습니다. 잘 자요, 애인님. “절대 안 나가.” 신이치가 뚱한 표정으로 전화를 건 상대에게 못 박았다. 지금 신이치의 상태는 어떠냐면, 다음날이 쉬는 날이라는 기쁨에 밤늦게 까지 밀린 책을 읽다 잠들었다가 오전 11시에 울린 전화를 받고 짜증을 내고 ...
1. 지크프리트에게 네로 브라이드 의상 입혀놓고 카르나 방에 던져주고 오고 싶다. 2. 카르나가 지크프리트에게 계속 뭐 먹이려고하면 좋겠다. 와플도 먹고, 크레페도 먹고, 커피도 먹고, 밥도 먹고, 커리도 먹고, 라씨도 먹어! 카르나 : (반짝반짝) 지크프리트 : 미안하지만, 곤란하다. ;;; 3. 지크프리트 손을 야릇하게 만지는 카르나보고 싶다. 거친 손...
뜨겁게 내리쬐는 햇빛, 넘실거리는 짙은 푸른색 파도, 발끝에 사그락 밟히는 고운 모래사장, 들리는 갈매기 소리. 눈앞에 펼쳐진 풍경은 완연한 여름의 바다였다. 지크프리트는 어안이 벙벙한 표정으로 주위를 돌아보았다. 바로 옆에 있는 카르나와 눈이 마주쳤고, 카르나는 부드러운 미소를 지었다. 둘이 있는 곳은 다름이 아닌 무인도였다. 그것도 심지어 한 때는 특이...
1. 맨드라미의 죽음 (하) 이후 2. 3. 부록. 상, 하 편은 유료로 올라갑니다.
책소개 식물과 철학에 대한 이야기, <꽃꽂이 수업>!원래 오래전부터 식물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던 작가는 방 안에 자리하는 식물들을 보며 그것들이 주는 단상도 철학함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 <꽃꽂이 수업>을 펴내게 됐다.반려식물을 기르는 분들과 함께 식물이 주는 다양한 사고함에 대해 나누기 위해 펴낸 이 책은, ‘미이’가 주인공...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아무도 없으리라 생각한 집에 들어오자 현관으로 검은 캣시가 마중을 나왔다. 말이 통하는 형과 달리 꼬리가 둘로 갈라져 있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유키오에게는 보통 고양이나 다름 없었다. 야옹, 하고 우는 소리가 아마 다녀왔어 라고 유키오를 맞아주는 인사라고 짐작할 뿐이다. “쿠로, 오랜만이야. 형도 왔나 보네.” 잠시 몸을 굽히고 쿠로를 쓰다듬어주자 기분이 좋...
18. 테니스 시합과 무관한 가장 좋아하는 에피소드는? 몇 개 생각나는데, 일단 애니판에서 주니어 선발+테즈카 환영회가 나오던 140-141화를 꼽겠어요. 애니 오리지널이라 독특하기도 하고, 애들이 테즈카 환영회랍시고 노래 준비하는 모습이나 노래 부르는 모습이 참 좋아서. 휴게실에서 모여서 자기들끼리 꽁냥꽁냥 얘기하는 장면도 좋고. 딱 중딩다운 모습이랄까....
집에 돌아가자 린을 맞아주는 목소리가 들렸다. 아직 일반적인 퇴근 시간까지 두어 시간이 남아있었다. 아무도 집에 없을 것으로 생각했던 린은 조금 놀랐지만, 방에서 얼굴을 빼꼼 내민 유키오에게 인사를 건넸다. “아, 집에 있었어? 오늘은 빨리 왔네.” “응. 내일 임무가 새벽에 출발하는 거라… 조금 일찍 자두려고.” “잘 생각했어. 저녁은?” “이제부터 먹을...
문을 지키는 경비역에서 벗어나 학교에 오는 것이 신기한지 린과 함께 지나게 된 쿠로는 요즘 린과 함께 학교에 등교해서 수업 시간 동안 학교를 돌아다니며 시간을 보내다가, 점심시간이 되면 어떻게 용케 린을 찾아오곤 한다. 기숙사에 혼자 남아있어 봐야 먹을 것이 없으니까. 린은 쿠로를 데리고 학생들이 없어서 둘이 이야기를 나눌만한 장소를 찾아 자리를 잡는다. ...
한 해의 마지막을—정확히는 새해의 시작을 불꽃놀이로 축하한다는 사실에 린이 겨우 익숙해진 것은 바티칸에서 세 번째 겨울을 맞았을 때였다. 린은 광장에 모인 사람들을 둘러보았다. 결계는 제대로 작동하고 있었다. 위험요소 없음. 린이 중얼거린 말에 이어폰에서 연이어서 보고가 들어왔다. 목소리들이 사라지자 린은 유키오를 바라보았다. 춥지는 않은 것일까, 어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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