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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마침내-,라고 해도 좋을까, 언젠가 올 거로 생각했던 그 순간이 페르세포네를 찾아왔다. 페르세포네는 하데스의 사무실 문 앞에서 심호흡을 하고 그 문을 열었다. 그가 어떤 상태일지 상상이 되지 않았다. 에우리디케가 지상에 없는 봄을 보내고 페르세포네는 믿었다. 언젠가 인간은 해낼 것이라고. 그 뒤에도 인간들은 몇 번이나 들고 일어났고 몇 번이고 진압되었다. ...
아침에 일어나 보니 내 옆에 뭔가가 꼬물거리고 있다 강아지나 고양이는 아닌데 뭐지? 그렇게 생각하며 이불을 떠들쳐 보니 웬 여자애가 내 옆에 있었다. 이게 뭐야! 언제 내 방에 이런애가..... ‘아, 어제 어떤 여학생 재웠지 참....’ 이제야 기억났다. 슬슬 나도 갈때가 오나보다. 시계를 보니 7시가 다 되어간다. 다른때 같으면 더 자겠지만, 얘 학교 ...
주말동안 진짜 토하게 바빠서 목요일 것부터 못 썼는데... 릴레이 연습 하는 동안 아침 운동/주말 운동을 쉬었더니 운동하는 법을 다 까먹어서 고생 좀 한 2회 PT 였다. 롱풀 자세를 잊어버릴 정도니 말 다했지... 나름 바쁜 때가 적지 않게 오는데 운동을 약 한달..? 쉬면(아주 쉬지는 않았지만)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알게 된 기회였다. 예전에 치던 무게...
해가 떠오른 지 조금 지난 아침이다. 오늘 따라 구름도 재미있게 생긴 게 많았는지, 함께 등교하던 친구와 비교하면서 놀고 있었다. 평소와는 다르게 둘 중에 공부도 잘 하는 친구가 지고 있는 모습을 보니 헛똑똑이구나 싶었다. 그런 친구 옆에서 한참을 재잘거리며 이야기하다 어느 순간, 골목 하나가 눈에 밟혔는지 옮기던 걸음을 멈추었다. "어? 여기에 이런 길이...
기실 승민이 숨기려고 숨긴 것이 아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굳이 밝힐 만큼 부부 사이가 가깝지도 않았고, 꼭 승민 쪽에서 밝혀야만 하는 이유도 없었다. 빤히 저를 쳐다보는 성윤의 눈길에 승민은 졸업 후에는 교류도 거의 없었던 지범이 원망스럽기까지 했다. 분명 성윤의 혼인 상대가 승민이라는 걸 들었을텐데 일언반구도 없었다고? 영택이 들으면 둘 다 똑같다고 할 ...
문여주는 요즘 독서에 한창 열이 올랐다. 저번에도 말했지만 (단지 시골 집의 밤 풍경이 조금 무서웠을뿐이지) 별별 공포영화를 봐도 눈 하나 깜짝안하던 문여주를 사로잡은 걸작, 윈터가든 때문이다. 하루종일 눈알 빠지게 책만 읽어대는탓에 두 눈이 잔뜩 충혈됐지만, 문여주는 개의치않지. "도영씨...아니 도영작가님. 싸인 좀 해주세요..." "여주씨..눈이.."...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해도 해야 할 일들과 의무와 d의 의지에 휩쓸려서 죽을 수 없는 로우. 그리고 자해하는 것도 강제적으로 막아진다던지. 무너질 것 같을 때에도 강제로 일으켜지고, 가고 싶지 않아도 끌려가게 되는 그런 운명. 기구한 삶에도 자유와 삶을 선사 받았으니 살아가는 로우. 종종 힘들 때에는 그만 두고 싶지만, 은인에게 받은 삶이 있으니 어떤 방법을...
안녕하세요. 도도입니다 이번 7월 디페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포타에 올렸던 화산귀환 연성중에 [나는 정말 괜찮다.]의 소장본을 내기로 했습니다. 선입금을 받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청명백천 [나는 정말 괜찮다.] 소장본 * 표지 중앙의 선은 인쇄시 없습니다. * 왼쪽이 뒷면, 오른쪽이 앞면입니다. * [화산귀환]의 청명X백천 2차 창...
에일윈 흐흐흐…… 흐하하하하! 됐어, 내가 드디어 해냈어! 이게 바로 내 획기적인 신약 '에일윈의 해열제'다. 이걸 마시면 웬만한 열은 순식간에 내려……갈지도 몰라. 너, '진주 거리'에 가서 이 약을 나눠주고 와다오. 빈민들의 대표인 란데베르트하고는 얘기가 통할 거다. 물론 약값 같은 건 안 받아. 왜냐면 신약을 실험…… 어흐흠! 가난한 사람들을 구하는 ...
나 의 마 음 을 이 곡 조 에 담 아 , 이 음 악 이 그 대 에 게 닿 기 를 . . . | . . . 맑은 시냇물 위로 붉은 꽃망울이 하나 둘 피어난다. 금방 투명하던 물은 선홍색으로 물들어, 꼭 복숭아나 매화를 연상시킨다. 그 위로 떠가는 매화까지, 꼭 한 폭의 그림 속 낙원의 모습일까. "아, 가련한 걸개들이여." 노래를 부르듯, 얼굴을 가린 이가...
June 13 (Monday) Hardcore HIIT Video 8 by Grey and Orange Fitness (70 mins): 의외로 70분 같이 안 느껴졌다. 지금 다리가 장난 아니게 쑤셔서 burpee는 변형해서 했다. Step 230 Calories by Penny Barnshaw (30 mins): 양발을 동시에 스탭퍼 위에 점프하는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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