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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그런 둘을 겹쳐 보는 나츠메가 한참 동안이나 소우타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하다가 결국 다른 손을 들어 얼굴을 한 번 가렸다가도 아까 루카의 분장을 도와주고 있었던 선배를 발견하자마자 그의 앞으로 가 멈추어 섰다. * * "도와줘서 고마워, 유키.. 손도 아픈데.." "아냐, 아냐." 도와주던 일도 대충 마무리가 되어 가는 것에 자리에서 일어나려던 유키가 ...
* 불안한 시선을 굴리던 유키가 휴우, 안도의 숨을 내뱉었다. * * 체질부의 뮤지컬은 제2강당을 빌려 이루어지는 모양이었다. 미캉이 큼지막하게 쓰인 간판을 올려다보았다. "뮤지컬 제목은 잠자는 숲속의 백설공주래." "..백설공주가 원래 잠자는 숲속의 공주였나..?" "나루미 녀석이 하는 게 다 그렇지 뭘." 유키의 뒤에 선 나츠메가 자그맣게 속삭이며 나루...
* 그러니, 천천히 잠에 빠져드는 나츠메는 무의식중으로나마 그런 유키의 온기와 목소리가 꿈속에서까지 남을 것만 같다고 생각했다. * 아침에 약한 유키가 푹 잠들어 있는 동안 자리에서 일어난 나츠메가 부스스하게 흩뜨려진 제 머리카락을 쓸어 올렸다. 꿈조차 꾸지 않은 지난 잠이 얼마나 개운한지, 자기도 모르게 웃음을 지었다가 슬쩍 입가를 가렸다. 잠이 덜 깼나...
빨간 불이 들어온 횡단보도가 보였다. 어쩌면 저기에 뛰어들면 랜서는 아처와 헤어졌다는 기억을 잃을 수 있을지도 몰랐다. 쿠훌린. 하지만 이젠 더는 기를 쓰질않아 무방비해진 아처가 웃는다. 그러면 랜서는 새벽 4시의 적막한 횡단보도에도 뛰어들 수가 없다. 단지 견딜 수 없다는 이유로 잊어버리기에는 너무도 아까웠다. 왜 지금에서야.... 그러므로 랜서는 생각한...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방탄소년단 빙의글/상황문답] 남자친구한테 화장해달라 했더니 1. 김태형 “화장하면 또 나지.” 자신감에 가득 찬 태형. 어디 한 번 해보라며 내 화장품이 든 파우치를 건넸다. 말은 그렇게 해놓고 아이라이너며 마스카라며 하나하나 꺼내신기하게 바라본다. 그 모습에 불안해진 나. “너 진짜 화장할 줄 아는 거 맞아?” “그럼. 나 여자애들 많이 해줬어.”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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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6시 라디오 '오늘의 사연을 전달해드립니다'의 사회를 맡은 기무라 세히리입니다. 거두절미하고, 빠르게 오늘의 사연을 읽어볼까요? 아, 이거 재밌는 사연이네요. 닉네임 '교사'님이 보내주신 사연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에서 교사 일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유에이 고등학교 히어로과 1학년 A반 담임, 아이자와 쇼타. 히어로명은 이레이저 헤드...
유혈 소재 有 웅얼대는 소리가 들린다. 귀를 기울여 그것이... 말소리보다는 노래에 가깝다는 사실을 인지한다. 한번 퓨즈가 끊겼던 정신은 회복 될 생각을 않는다. 온 몸의 실이 끊긴 듯 오랜시간 감각이 돌아오지 않았다. 어쩌면 지금 목 아래로는 전부 날아가 간신히 살아있는 것일지도 몰랐다. 그렇다면, 이 무언가 온 몸에 흐르는 감각을 설명할수도 있을 것 같...
꺼진 센서등때문에 빛 하나 없는 공간임에도 이제노의 푸른 안광만큼은 정확하게 보인다. 무겁게도 닿아온 그의 진심에 나는 멍하니 눈만 깜빡였다. 숨을 쉬는 방법을 잊어버린 사람이 된 것 마냥 지금 내가 온전히 숨을 쉬고 있는 건지 아닌지도 모르겠다. 나도 이제노가 좋은 건 맞는데 이제노가 날 좋아하는 그 감정과 내 감정이 같다고 쉽게 말 할 수가 없다. 처음...
*밑에 브금있습니다. 취향것. 도욱은 손을 모으고 입김을 불었다. 하얀 입김이 하늘로 올라갔다. 꼬옥 감겨오는 눈을 잡고 도욱은 일어났다. "병렬아, 가자." "... 그럴까?" "그럴까가 뭐야, 지금 가야 안 늦어." 병렬인 그제야 벌떡 일어났다. 서벅서벅 눈을 밟는데도 별 감각이 들지 않는다. 그 뽀드득거리는 쾌감도 질퍽이는 기분 나쁨도 없다. 이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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