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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 맞춤법, 퇴고 x ※ 일반고등학생 이라는 설정 ※ 의식의 흐름 주의 ※ 공포 포함 3394자. "사토루. 안녕." "하음...좋은아침." 아침이라 반쯤 감긴 눈으로 스구루에게 인사를 건냈다. 아침잠이 많은 나는 하품을 하면서 발걸음을 천천히 옮겼다. 사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건 힘들다. 조금 더 자고싶은데, 스구루가 기다리고 있다는걸 알고 있기때문에 어...
트위터에서 즉석으로 썼던 썰을 백업한 거라 개연성, 맥락 부족합니다. 감안해주세요... 클리셰로 주술회전 처돌이 여주가 주술회전 세계관에 빙의한 거 보고 싶음. 여느때와 다름없이 주술회전 만화책을 보며 잠든 여주는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주술회전 만화책 모두가 갑자기 사라진 걸 확인하게 됨. 도둑이 들었나 싶은데 도둑이 주술회전 만화책만 홀라당 훔칠리가...
나는 내 우울을 이기지 못한다. 왜냐하면 우울의 이유를 모르기 때문이다. 그럴때면 그저 우울을 기다릴뿐이다. 우울이 나에게 점점 올때면 나는 기다리는것이다. 그것뿐이다. "삼켜지는 기분"이 오면, 삼켜지도록 나를 두면 되는것이다. 도시의 경적소리 선선한 바람 그들이 나를 데려다줄 것이다. 우울속으로. 물의 느낌, 또는 허공의 느낌 삼켜진다. 삼켜졌을까?
* (-) 드림주 : 한국인 * 미래 직업 스포주의 및 각종 설정 날조 주의 * 현재와 과거 시점을 구분 지었습니다. <현재 시점> : <과거 시점> : ※ 틈틈이 퇴고 하고있습니다만, 거슬리는 오타 및 비문이 있을 시 메세지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아카이빙, 2차 가공 및 복제 엄격히 금지합니다. 포타 내에서만 즐겨주세요. ...
결제X
푸르른 긍지의 기사가 힘겹게 몸을 일으킨다. 총명하고 한 사람에 대한 변치 않을 충성으로 빛나는 눈을 가진 기사가. 자신의 주군을 애타게 불러본다. " 로드!" 인상을 찡그려 제 힘껏 목청을 내보았다. 눈망울이 톡 건드리면 터질 것 같이 그리 애타게 보았다. 뒤돌아서는 그대가 목청에 되돌아오는 소리없이, 묵은 한마디가 나올새도 없이 힘겹게 입만 벙긋. ' ...
※ 간간히 등장하는 자캐들의 프로필은 ▶ https://posty.pe/m63tv2 ● 무제. ● 야코 (스팀펑크ver.) ● 이름없는 여인. ● I wanna be your friend. 이름 없는 여인과 악마 1. ● I'll give you the most terrible nightmare. 이름 없는 여인과 악마 2. ● 무너진 성당과 신부, 피아노...
※신의 기사단 스포있음 주의 ※신의 기사단 스포있음 주의 ※신의 기사단 스포있음 주의 ※약간 유혈 나름대로 어릴 때부터 귀족끼리의 연도 있고, 셔너스가 자길 좋아하는 것도 알아서 내가 제일 잘 알고 기사단 중에서 가장 나를 좋아한다는 것에 대해 나름 자부심이 있었는데, 셔너스가 21 당했을 때 너무 놀라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주저앉았는데 이제 막 정식 기...
● 흑등고래 인어 ● 블랙맘바 극도의 마조 + 새디스트 추위를 많이 탐. 기면증 있음. ● 핸디 (Handy) 손이 입으로 되어 있으며 (손=입술), 손을 열면 입 안은 곤충같이 되어있다. 그려보고 싶은 작품 중 하나에 등장시킬 생각인데, 생긴 건 저래도 악당은 아님. 어린이를 매우 좋아함. ● 탄자나이트 즐거움 빼곤 나머지 감정은 억압되어있다. 본래 수녀...
※역전재판3-5 이후를 생각하며 작성했습니다. 역전재판3의 전체적인 내용과 인물, 대사 스포일러와 약간의 과거 날조를 포함하고 있으니 열람 시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3-5에서의 판결 이후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최종 판결의 처벌 정도는 시점과 이야기 진행을 생각해 임의로 지정한 것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2021년 2월 11일에 개최되는 역전재판 온라...
너가 죽었단다, 너와 꼭 닮은 형제가 너의 사망 소식을 알려주었다. 너가 죽었다고 했다, 사인은 말해주지 않았다, 내가 충격을 받을까 걱정되어서라고 했다. 그러니까, 돌려서 말한 거다, 너가 스스로 삶을 포기했다는 것을. 나는, 그저 멍한 기분에 가두어져, 그 투명한 방울 속에서, 현실감각을 잃었다. 아무런,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았다, 그저, 너의 형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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