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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늦잖아, 피어슨 씨. 1. 크리처한테 조금 관심 가져보는 나이브랑 그딴 관심 필요없는 크리처 크리처가 빨래하는데 혼자 하기에 버거워 보이면 나이브는 문에 기대서 빤히 바라보다가 말 걸어. " 도와줄까? " " 돼, 됐어.. " 크리처는 굳이 경계하는 표정 안 숨길 거야. 다들 서로 경계하고 위험한 장원이라고 했을 때 말이지.. 좀 더 바라보다가 아무 말 없...
241. (음월스텔) 음월 꼬리에 손 휘감긴 채 벽쿵자세로 왜 자신을 피하는거냐고 추궁(?)당하는 스텔레 고픈 밤이다. 242. (단항스텔) 감기 걸려서 비틀거리는 스텔레 끌어안고 숙소나 열차 가자고 설득하는 단항 보고싶다. 243. (단항스텔) 보존척자 필살기 대기 보니까 파멸척자시절에는 단항에게 보호받으면서 야릴로까지 왔다가 그 이후에는 단항을 보호해 ...
"후루야 씨." 두 명의 경호 요원이 굳건히 지키고 있는 문을 두 번 두드렸다. 예상했던 이름이 카자미의 입에서 나오자 사토와 다카기는 동시에 눈을 마주쳤다. 경찰병원 내에서도 서로 다른 카드키가 각각 필요한 보안문을 두 개나 지나서야 들어올 수 있는 경비가 가장 삼엄한 곳이었다. 대면을 요청 받은 입장임에도 전자기기 압수에 모자라 비밀 유지서약서를 써야만...
※ 열람 후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카구라> 아침에 눈을 떠보니 온몸이 아프더군요. 뱀의 고충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게 된 날이었어요. <연희> 악몽에서 깨어나자마자 손가락을 꺾었다. 꺾인 손가락이 손등에 닿았고 나는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깨달았다. <오를리> 내일 둥지로 귀환하겠다는 태오의 편지를 받았...
휴덕하는 동안 쥐도새도 모르게 날아간 티스토리를 대신하여...(아니 이유라도 알려줄래?ㅠㅠㅠㅠ) 백업 차 포스타입을 만들었다는 이야기. 포타는 안없어지겠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유물 발굴 시 수시로 수정합니다) 입덕초기 그린 백도. 콘서트 찬열. 무테+풀채색+sd라니. 지금은 절대 못해... 사실 보고 '내가 이런 걸 그렸다고?' 했어요(껄껄) 틈틈히 그린...
“어서오십쇼!” 점소이가 큰 소리로 손님을 맞았다. 무한의 한 객잔에 여러 사람들이 드나들고 있었다. 그때 한 무리의 남자들이 객잔 안으로 들어왔다 “어서옵쇼!” 점소이는 그곳으로 달려가 자리를 안내했다. 음식을 간단히 추천하고 주방장에게 달려갔다. 사내들이 앉은 자리는 금방 시끄러워졌다. “형님. 오늘은 수입이 좀 짭짤한데 더 시키면 안됩니까? 어제 하루...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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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리가 구마 사제였다면 어땠을까 생각하며 썼습니다. 좀아포가 일어나기 전입니다. 원 세계관에 악마의 등장에 관한 설정은 없으며, 가상의 상황입니다. "아." 채 떠지지 않는 눈을 비비며 제리 슈네는 자리에서 일어선다. 기름칠을 하지 않은 기계처럼 온몸이 삐걱대며 비명을 지른다. 그러나 짧은 신음과 함께, 그는 망신을 당하지 않고 두 다리로 서는 일에 성...
엘리베이터를 탈 생각도 못하고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다리를 질질 끌고 계단에 올라갔다 뒤에서는 형원이가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지만 아까의 칭균이의 모습이 잊어지지가 않아 그냥 달렸다 눈물 범벅이라 얼굴은 엉망진창이고 머리는 땀을 흘려 다 젖어있었다 병실에 도착하자마자 화장실로 가 물을 틀고 또 다시 울었다 밖에서는 형원이가 문을 두들기다가 나를 조용히 ...
먼저, 사과부터 전하겠습니다. 인사가 늦어 미안합니다. 살인자가 잡힌 날 바로 전달하고 싶었는데, 여러모로 경황이 없더군요. 그래도 늦게나마 이렇게 편지를 전합니다. 이런 글을 쓰는 건 써도 써도 익숙해지지 않아, 어색한 부분이 많을 겁니다. 그리고, 내가 당신에게 가지고 있는 친밀감이 큰 만큼... 스칼렛 양에게 쓰던 편지처럼 공적으로 쓰지는 못하겠죠. ...
둘 다 잠버릇 없이 얌전히 누워서 자는 타입인데 의외로 S▲는 자고 있을때 옆에 S▽가 있으면 잠결에 껴안아버려서 다음 날 아침이 되면 S▽가 안겨있는 상태로 눈을 뜬다. - S▽는 자는동안 S▲가 자신을 껴안아도 아무것도 모른 채 계속 자는데 평소보다 일찍 눈을 떠져서 S▲가 자신을 껴안은 채 자고 있는 것을 알게되면 S▽도 S▲를 껴안으며 다시 잠들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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