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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붕주의 오랜만에 돌아온 하이큐 드림..ㅎㅎ 시라토리자와 드림 : 자꾸 오류나서 삭제되네요 글이ㅠㅠ * 담배 피는 드림주가 나옵니다( ・ิω・ิ ) 실톨 배구부 매니저인 드림주. 얼굴부터가 청순순수 그 자체엿던 드림주에겐 하나 크나큰 비밀이 하나 있음. 그건 바로... ..담배를 핀다는 것! 다른 사람들이 만약 이 사실을 보면 백퍼 10에 9는 구라치지 말...
* 드림성의 글이니 피하세요. 1화 보기 - https://posty.pe/n98lva "아, 국민이 형! 조용히 해요!" "야, 너 같으면 조용할 수 있겠냐! 어떻게 학교에 여자를...!" "뭐 여자 처음 봐요? 왜 이렇게 호들갑..." 뭔가 여기에 낄 수 없는 위치인데 하필이면 지금 이 문제의 화두가 되는게 본인인 것 같다고 생각한 여름이는 말 한마디를...
※1천 자 안팎 분량 리퀘스트로 작성했습니다. 나는, 새까만 닭. 와론을 죽였다. 그 사람은 이제 없다. 나에게 창 잡는 법과 휘두르는 법을 가르쳐주던 사람은 이제 없다. 갑옷의 무거움과 걸음의 가벼움을 알려주던 사람은 이제 없다. 제 얼굴까지 보여줄 만큼 나를 신임해주던 사람은 이제 없다. 와론은 죽었다. 새까만 닭이라는 기사의 이름만이 남았을 뿐이다. ...
안녕하세요 레이디들 수지입니다 요즘 수지 채널이 하루에요 전체 조회수 100 그냥 넘고요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역시 꾸금 시리즈 덕분일까요? 덕분에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물론 꾸준한 활동 덕이기도 하고요 ㅎㅎ 지금 임시저장글에 한 50개 정도 안 올린 글이 쌓여있기는 합니다 거기에는 물론 꾸금글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많관부요 ㅎㅎ 이 기세를 몰아서 그냥 쭉 ...
6. 눈을 뜨니 어스름한 새벽이었다. 눈을 뜨고 나서야 내가 잠에 들었다는 사실을 알았다. 오늘따라 꿈이 이상했다. 꿈은 원래 비현실적이고 맥락이 없다지만, 유독 더 기이한 느낌이었다. ‘우주에는 방향성이 없기 때문에 길을 찾으려고 하면 오히려 잃어버려요.’ 언젠가 들어본 적 있는 말이었다. 하지만 기억을 뒤져보아도 구체적인 이미지가 떠오르지 않았다. ...
찐따 그냥 인생찐따였던 저의 10대 이야기를 들려줄께요 자랑은 아니지만 저의 가난잔혹사 낱낱이 알려드리도록 하죠 중학교때는 나름 그래도 집이 괜찮았음 우선 무리하게 부자동네로 이사온 엄마가 그래도 우리 형제 학원은 보내줄수 있었으니까
늦가을의 밤은 많이 추웠다. 차에서 기다리면 될 것을 굳이 골목길까지 마중 나와 손을 흔들며 반기던 이주헌. 기어코 왔어? 떨떠름한 반응에도 아랑곳 않고 미소로 일관하며 문까지 열어준다. 고마워. 짤막한 대답과 함께 아침 이주헌이 덮어준 자켓 앞섬을 꼭 여매며 차에 올랐다. 미리 예열된 뜨끈한 시트에 앉자 무릎 위에 놓은 노트북 가방을 자연스레 집어 뒷좌석...
마틸다는 요즈음 무심한 소네트가 미웠다. 소네트 앞에 서면 짜증이 났다. 소네트는 언제나 버틴 얘기만 했다. 타임키퍼가, 타임키퍼는, 그렇게 반복되는 말에도 마틸다는 참고 또 참았다. 그런데 소네트는 조금도 알아주지 않았다. 울컥울컥, 밀려오는 화에 주먹을 꾹 쥐었다. 그러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았지만, 마틸다는 결국 소리를 빽 질렀다. “너, 너! 이럴 ...
로쿠타니 레이메이. 누구도 쓰지 않는 이름을 받은 소년. 그의 어머니는 수면 아래에서 이름이 알려진 무녀였으며, 그녀는 그 혈통을 받았으리라 확신했기에 그의 이름을 선사했다. 귀신을 보는 괴이의 탄생은 타고난 운명이였다. 그의 어머니는 일명 무녀이지만, 흔히 생각하는 신사의 행사 도우미 따위가 아니였다. 그런 존재와는 비할 것이 못 되었다. 산신과 신령을 ...
바다가 내게 노래할 때, 나는 바다가 나에게 건네주는 말을 전혀 알지 못했네. 그저 짠맛이 나는 그 저녁노을이 지는 붉은 바다에 나는 그저, 철썩 철썩 내게 다가오려다 마는 그 얄팍한 것이 나의 심장을 긁은 그 사람 같아서. 나는 울며, 바다에 슬픔을 흘리러 갔었네. 우는 모습을 누군가에게 들킬까 봐 하품을 하는 척 눈을 비빈다. 비비다가도 누군가에게 슬픔...
트위터 백업 이번에는 싸우다가 히로토가 강에 빠진거야 그래서 마사키가 빨리 못 찾은거지 다들 죽은거 아니냐는데 그 소리만 들리면 다시 입 못 열 만큼 줘패고 다니는 마사키 보고싶어 삼남에 비해 사람좋아보였지만 삼남에 비해지 마사키가 성질이 없진않기땜에 암튼 히로토는 다 잊은 상태로 다행히 좋은 분이 건져주셔서 평화롭게 살고있었음 근데 이제 스워드는 눈돌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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