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최근 클라우드 서비스를 너도나도 출시하고 있다. 가장 유명한 곳은 아무래도 Dropbox일 것이고, Google Drive, MS OneDrive, Apple iCloud, Naver nDrive, 정말 많다. 개인이 NAS를 구축하여 사용하는 일도 흔하다. WD나 Synology제품을 사용하면 된다. 여기에서는 ownCloud를 활용하여 개인이 운영하는 ...
심즈4로 만든 얼라이언스 주둔지! >_< 올해 봄에 만든 건데 이제서야 심즈4 갤러리에도 공유하고 포스타입에도 올리게 되었다. (공유하자마자 누군가 다운로드해서 기분 좋았다!! ㅋ) 이 게임을 전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주둔지는—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확장팩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 새로 소개된 콘텐츠로—다른 차원에 존재하는...
#창작 #만화 #일러스트 2012.12.12
텍스쳐 Fruits cocktail을 무사히 런칭(거창한 표현이기는 하지만)하게 되어 기쁜 마음과 더불어, 홍보 차원에 있어 조금은 도움을 받고자 요로코롬 런칭 이벤트를 열게 되었습니다! 15.10.20일(화)부터~15.10.25(일)까지의 기간동안 총 두가지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1번 이벤트 할인된 Fruits cocktail 구매하러 가기 2번 인증 이...
책의 앞 부분을 발췌한 샘플입니다 >> 미로를 나온 아이들은 제각기 갈 길을 찾아 뿔뿔이 흩어졌다. WCKD의 말과는 다르게, 세상은 이미 복구된 지 오래였다. 아이들은 반인륜적인 끔찍한 실험에서 살아남은 기적의 아이들이었고 평화의 상징이 되어 세계 각 국에서 앞 다투어 모셔갔다. 미래를 기약해보기도 전에, 그들은 갈기갈기 찢겨버렸다. 그리고 십...
Emergency Elite, Flie 00. -------------- 쾅, 짙은 갈색 머리카락의 사내가 책상을 강하게 내리쳤다. 미간을 찌푸린 채 책상 위에 놓인 종이를 믿을 수 없다는 표정으로 본 사내는 짜증이 들끓는 마음을 어쩌지 못하고 버럭 소리를 질렀다. 왜 저죠? 전 지금까지 모든 일을 완벽하게 처리했는데! 그렇게 말하자 등을 돌리고 있던 사람...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밤바다는 정말 예쁜 것 같아.” 새하얀 머리를 하늘거리며 소년은 두 팔을 벌리고 백사장을 따라 달려간다. 남겨진 소년이 모래위에 새겨진 자신의 이름이 파도에 조금씩 떠밀려 가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다. 멀어져 가는 소년의 눈치를 살피다 앞서 가버린 소년과 자신의 이름 사이에 하트를 그려 넣었다. 「까미유 데샹 ♡ 히카르도 바레타」 남은 글씨마저 파도가 가...
Written by 딜레탕트 그건 명백히 실수였다. 성규는 하얗게 질린 얼굴로 초조하게 전화를 걸었다. 아이씨, 왜 이렇게 전화를 안 받는 거야. 초조하게 깨무는 입술은 지난 며칠간 계속된 밤샘에 하얗게 튼 상태였다. 몸이 약한 편은 아닌데, 유독 빡센 촬영에 들어가면 입술이 쉽게 텄더랬다. “김성규!! 아직도 연락 안 됐어?!” 촬영장을 날카롭게 가르는 ...
Moonlight punch romance Unlight 아치볼드 X 브라우닝 1 너를 처음 만난 것은, 운명이라고 생각했다. 그 날 나는 처음으로 마도 로젠부르그에 막 도착한 참이었다. 모든 환경이 내게는 낯설었다. 나는 생전 그렇게 많은 불빛들이 점멸하는 것은 처음 보았다. 로젠부르그의 높게 선 건물들은 도시적인 느낌이 났다. 주변을 두리번거리는 나는 ...
Reese x Finch 사람들도 그날 하루만큼은 범죄를 계획하지 않았는지 기계는 침묵을 고수했다. 평소와 같이 이른 시간에 기상한 리스는 도서관으로 향했고, 번호가 나오지 않았음에 잠시 의아함을 느끼다 이내 그날이 크리스마스임을 깨달았다. 한 달 전부터 거리를 물들인 성탄절 장식에 대해서는 알아채지 못할 수가 없었지만, 정작 당일이 돼서는 다른 날들과 큰...
아름다운 것들은 늘 한 자리에 머물러 있다. 키가 낮은 수풀이 드문 드문 자란 황량한 벌판과 늘 어딘가 어두침침한 하늘 아래 단숨에 폐부까지 담뿍 들어차는 습한 공기와 손에 잡힐 것만 같지만 정작 손을 뻗으면 사라지는 뿌연 안개들. 눈을 들어 보면 희미한 햇빛마저 누리끼리한 빛을 남기고 뉘엿뉘엿 사라져가는 가운데 덩그러니 올곳이 솟은 저택. 사냥개가 달무리...
프랑스에 가면 꼭 먹어 보고 싶었던 것이 이 양파 스프였다. 내가 상상했던 것과는 달랐지만 상상 이상으로 맛있어서 깔끔하게 그릇을 비웠던 기억. #Food #OnionSoup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