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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면 여기에 그냥 두고 갈거야." "마음대로 하세요~ 처음부터 텐트에서 자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왜 이렇게 세상이 흔들려..." "풉, 강서준 취했네." 지우가 서준을 보며 웃었다. 서준은 메트로놈처럼 규칙적으로 몸을 양옆으로 왔다갔다 하고 있었다. 지우의 말처럼 서준은 이미 취했다. 분위기가 너무 좋아 홀짝 홀짝 와인을 마시다보니 어느새 저도 모르게 ...
다음날 아침, 결국 다시 일어나지 말았어야 했던 3차 프로토스 내전이 벌어졌다. 우나디스는 순순히 투항하라고 하였으나, 그린다르는 '그대들은 그대의 신이나 어둠속으로 들어가서 밀담이나 나눠라.'라는 식으로 반박을 하였고, 그 말에 싸움이 벌어지기 시작하였다. 프로토스의 내전은 예전에 두 번이나 있었는데, 창조주가 떠난 책임을 묻겠다면서 일어난 영원한 투쟁,...
드림런...틀어주기... 후기 때는 2023년 2월 초. 첫 작품 '윗집 성찬 학생'을 끝마친 때였습니다. 잉케인 / 하꼬작가 흠.........다음거 뭐 쓰지. 자고로 엔시티 나페스를 쓰기 위해 준비 되어야 할 것은 엔시티에 대한 사랑, 넘치는 도파민(을 위한 소재) 뿐이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정말로요. 그래서 그냥 뭐 할지 고민 고민을 하다가......
-출력 기준 앞뒤 방향 모두 읽을 수 있는 회지로, 부득이하게 이미지 형식으로 업로드합니다 정방향 side ▲는 그대로 읽어주시고, 불편하시겠지만 side ●는 18페이지부터 거꾸로 올라오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할로윈 기념 서큐버스x수녀 ※ 중세도 아니고 무언가의 창작 AU. 보고 싶은 것만 쓴 느슨한 설정입니다. 이즈미 유키는 똑똑했다. 보통이라면 경외와 환심을 샀을 일이었지만, 이즈미 가의 부모님에게, 그리고 그 이웃들에게 그 사실은 징그럽고 두려운 것이었다. 단순한 이유였다. 이즈미 유키는 여자였다. 자고로 여자는 순종적으로 남자에게 복종하면 족한 생물,...
「 그럼 다녀오겠습니다. 」 「 정말 혼자서 괜찮으세요? 」 「 바로 앞인데요 뭘. 」 오늘은 분주한 나비 저택을 뒤로하고 아이들 대신 심부름을 부탁받았다. 심부름이라 해봤자, 근처 상점에서 약재를 받아오는 아주 단순한 일. 「 밤에 아이들을 보낼 순 없잖아요. 」 「 무슨 일이 있으면 까마귀에게 알려주세요. 」 해가 질 무렵, 대원들에게 필요한 약재들이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본문 전체 무료 감상 가능해요! 01. 얘네 중에 진짜 썸남이 있을까..? 02. 얘네 중에 썸남이 있는 이유 Q. 왜 김여주 씨를 자꾸 놀려서 삐지게 하시나요? (이동혁 | 18세 | 썸남 후보 1 | 놀리면서 김여주 제일 귀여워함) ㅋㅋㅋ 재밌잖아요. 반응도 귀엽고. Q. 다른 분들한텐 안 그러면서 왜 김여주 씨한테만 나재민이라고 ...
‘정신병자!’ 흐으…. 번쩍 눈을 떴다. 똑같은 꿈이었다. 날 버린 이들에게 삿대질 당하는 꿈. 요즘 좀 뜸하다 싶더라니. 땀과 눈물로 축축이 젖은 얼굴을 손등으로 닦았다. 숨을 고르고 몸을 비스듬히 돌려 작은 냉장고 문을 열었다. 박카스 한 개와 흰 우유 한 개가 나란히 들어있었다. 냉장고 문을 닫고 다시 똑바로 눕자 스프링이 끼긱 소리를 내며 주저앉았다...
널 만나기 전, 그러니까 작년의 일이었다. 잘 굴러가던 톱니바퀴 세상에서 나 혼자만 기다란 쇳조각이 되어버린 게. 나만 정상이 아닌 것 같은, 이 세상에서 나만 쏙 빠지면 모든 게 완벽할 것 같은 느낌. 누구에게나 한 번 쯤 그런 시기가 온다. 내겐 작년이었을 뿐. 톱니바퀴는 굴러가기 위해 덜컹거렸고, 그 바람에 나는 그것들 사이에 끼어 소름끼치는 쇳소리와...
모든 사실들을 알고 나니 규빈과 유진의 얼굴을 보는 것이 미안한 마음이 들었으며 그냥 쪽팔렸다. 이 모든 것을 충분히 알아차릴 수 있음에도 난 아무 것도 알아차리지 못하였으니까. 꿈속에서 74532 예상치 못했었다. 잠시 산책을 하려고 나오는 건지 문을 열고 나오는 유진와 눈을 마주쳐버렸고 유진의 그 두 눈을 볼 자신이 없었기에, 두 눈을 바라보면 정말 ...
사모님께서는 울기 직전의 표정으로 나의 손을 잡았다. 당황스러웠지만 사모님의 말을 들으니 사모님께서 이러시는지 알았다. " 우리 민호가 나도 방에 잘 못 들어오게 하는데 문까지 열어두고 잠도 잘 못 자는 애가 지금 곤히 잠들어 있네.. " " 앗 지금 3시간째 자고 있는데 깨울까요..? " " 아니에요 잠도 잘 못 자는 애니깐 좀 자게 내버려 두고 내려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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