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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가연] 무슨 일이 있었던건지 자리에서 일어나질 않는 파랑. 선도부도 빠진채 책상에 엎드려 있네요. 당신은 파랑이 했던 말을 상기해봅니다. 10년 지기인지라, 파랑은 당신에게 가끔 아버지가 엄하시다는 말을 하곤 했습니다. 그 말을 한 날이면 어김없이 어딘가에 작고 큰 상처가 나있었고요. 설마 오늘도 그런걸까요?
_10년지기의 특혜..랄까나 [blue] 학교가 끝난 후, 매번 집이 아닌 다른곳으로 가던 가연의 뒤를 한번 따라가보기로 했습니다. 가연이 이상하게 병원으로 들어가서 일인실로 들어가네요. 중년의 여성이 누워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안녕 엄마, 오늘도 왔어" 아, 어머니가 입원했다는 말은 들었는데 거의 매일 올줄은 몰랐습니다. "엄마, 나 이제 버티기가 힘겨...
결제상자는 후원용이며, 이번 작품 관련 잡담이 들어있습니다! UwU
하교 후, 학교 뒷문에서 파랑의 말소리가 들려옵니다. 자기보다 작은 남자아이와 함께 있네요. 아무래도 동생인 듯 합니다.
“카페는 제가 살게요.” 나는 지갑에 카드를 꺼내려는 혜란 누나의 손을 잡으며 만류했다. 혜란 누나는 내게 잡힌 손을 빼더니 그대로 종업원에게 카드를 내밀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톨 사이즈 하나하고요. 가을이는 뭐 마실거야?” “저도 그냥 아메리카노…. 아니 초밥도 얻어먹었는데 커피 정도는 제가….” “지갑도 안 열고 내 팔만 붙잡는 시늉하는건 진심이 아...
공부하기로 다짐을 하고, 선언을 하고, 주위에 알리고.. 이제 안 하면 완전 쑥스러운 상황인데...ㅠ.ㅠ 정말 하기 싫다. 빨리 나가지 않은 진도, 답이 없는 방향성, 정해진 일정...한마디로 그 짧은 시간의 지루함을 견디어 내는 것이 지금의 나에게는 참 고역이다. 예전에 누군가에게 들은 이야기로는 공부하는 것에는 때가 있고, 그 때를 놓치면 어렵다고......
지난 주말에 EK와 함께 가평으로 향했다. EK가 어렵사리 시간을 내줘서 가능했다. (Thanks to EK) 가는 길은 최악이였다. 가평까지 꼬박 4시간을 운전해서야, 내 몸을 그 곳에 옮겨놓을 수 있었다. (아~~ 내가 이래서 주말에 여행을 잘 안 다녔구나...) KLPGA 겔러리를 처음으로 나가보게된 계기는 친구가 준 티켓도 있지만, 내가 항상 응원한...
기숙사에서 쉬던 도중 당신의 소리에 깬 아론, 조금 나아진 듯 보이지만...동시에 힘들어보입니다. 기침을 두어번 하더니 입에서 피를 흘립니다..?
결국, 또 살인이 일어졌다. 희망조각상 학원에서 일어난.. 두번째 살인. 그 피해자인.. 초고교급 해커 후지마루 미코토를.. 누군가 죽여버렸다. " 어머나~ 두번째 살인! 저는 너무 기쁘답니다! 그런 의미로! 두번째 모노타마 파일을 드릴께요! " 모노태블릿을 보니, 모노타마 파일이 나타났다. 피해자는 후지마루 미코토. 머리 쪽에 무언가로 얻어맞은 것 같다....
*가면라이더 리바이스 해피 엔딩 기원 N일차 “복불복 게임. 이 초콜릿 중에서 두 개에만 매운 걸 넣어뒀어. 안 매운 걸 맞춰봐, 다이짱.” “왜 초콜릿에 매운 걸….” “매운 초콜릿도 판다고?” “그렇지만 매운 건 조금….” 운에 맡기고 싶지 않다면서 망설이는 다이지의 눈앞에 사쿠라는 빈 푸딩 통을 흔들었다. “이거, 다이짱이 먹었잖아. 내가 먹으려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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