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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그저 우리의 사념체에 불과해. 무언가를 간전히 바라는 마음들이 모여 생긴 염원일 뿐이야." 신의 형상을 보여준다는 동상, 그 동상은 세상에 사람들의 우울이 가득차 한 가닥의 희망도 보이지 않던 때 갑지기 나타났다. 자신의 모습을 알리고 희망이 사라진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해 그걸 내려보냈다고는 하지만, 운터의 눈에는 모두의 마음이 병든 이때 희망을 ...
CoC 7th Fanmade Scenario 우리가 사랑한 시간 The time we loved - Before, Now, After. 약칭 <우사시> Written by Goldfish. 최초 작성일 - 6월 27일. 최초 완성일 - 7월 1일. 최초 배포일 - 7월 1일. 세션카드의 사용을 허가합니다. 본 시나리오는 라이터의 자컾, Y, S에...
얘들아, 너희 그 소문 알아? 학교 뒤뜰 있잖아. 왜, 지금은 폐쇄된 곳. 아아, 거기? 거기가 왜? 거기에 원래 매화나무 한 그루가 있었대. 그래서? 옛날에 이 학교 다니던 학생 중 하나가 어떠한 사고로 목숨을 잃었는데…. 그 매화나무를 애지중지 돌봤대나. 노잼 냄새 씨게 나는데? 아 쫌, 계속 들어봐. 아무튼…. 그 학생이랑 유독 붙어 다니던 학생이 하...
■ 이런 분들께 추천 드려요 - 내 캐릭터의 설정에 대해 더욱 자세히 생각해 보고 싶으신 분. - 연인, 우정, 가족 등 다양한 관계에 있는 캐릭터들 간의 생각을 더 깊게 알아보고 싶은 분. - 캐릭터들 간 특별한 기념일을 앞두고 계신 분. ■ 커미션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 - 나 혹은 우리를 위한 공간. - 다양한 질문에 대한 답변을 통한 더 깊은 캐해...
♬ 우리의 얘기를 쓰겠소 - SG 워너비 (오른쪽 버튼 클릭 후 반복재생 가능합니다. 본 드라마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음을 밝힙니다.) 시현은 책의 첫 장, 작가의 말을 적는 란, 또는 글의 서문을 쓰는 란에 지원의 마지막 편지글을 실었다. 꽤 이름난 대학이나 어떤 큰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경력 등 적을 만한 것은 많았지만 시현이 적을 수 있는 말은 지원의 편...
''으으으그으으으으억...'' ''각경사님 무슨 일..아, 선배셨구나.'' ''별일 아니니까 신경 안 써도 돼으으억...'' ''그렇다기엔 너무 힘들어 보이는데?'' ''공 경장, 어디 아프나?'' ''아으으니요...괜찮스읍악니다...'' <심문 분석> 말투가 이상하리만치 길게 늘어진다...평소의 공 경장답지 않아. ''수 경사, 그건 자네의 분...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실제 기자, 아나운서의 환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다소 현실고증이 덜 된 부분이 보이더라도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하루의 마지막은 다이어리 정리가 되었다. 끈기 있게 뭔가를 해내는 것이 드문 찬에게 놀라운 변화였다. 기자가 된 후로 찬은 메모를 하는 게 습관이 되었다. 덤벙대는 스타일은 아니라 잘 까먹지는 않아도 제가 해 온 발자취를 남기는 건 ...
준아, 우리 살아서 나가자. 세상을 뒤흔들었던 몇 년간의 좀비 사태가 갑작스레 끝났다. 나와 생존자들은 모두 안전하게 구조 되었지만 윤기형, 윤기형은 생사조차 알 수 없었다. 윤기형을 찾으려 할 수 있는 건 다 해 봤다. 함께 있던 컨테이너, 처음으로 좀비와 맞닥뜨려 싸웠던 백화점의 복도, 윤기형이 다쳐서 치료해줬던 병원의 수술실, 그리고 같이 가자고 약속...
미완성 츤성향 히키코모리 인간과 디즈니형 햇살 양기 외계인의 스러져가는 지구 관광하는 이야기
*유료 포스트 챌린지로 올린거라 퇴고하지 않은 날것의 초고입니다. *엠프렉 언급있음 *퇴고안함 주의 휴우가가 배아파서 낳은게 쿄코여도 좋고 그냥 어디 버려져있던 애 주워온게 쿄코여도 재밌을듯.휴우가가 직접 배아파서 낳았다면 이러나 저러나 남편은 이미 죽어서 휴우가 혼자...에다가 부하들이랑 같이 키웠을듯 처음엔 다들 어떻게 하지..?! 하다가 생각해낸게 육...
삶이 너무 힘들 때마다 눈을 감고 회상하던 장면이 있다. 처음 진우를, 진우의 가족을 만났던 날. 예닐곱 겨우 유치원이나 갓 다니고 있을 무렵 아버지의 동료분들과 같이 강가 근처에 캠핑을 간 자리. 텐트를 다 치기도 전에 강가로 달려갈 때, 점점 나에게 가까워지는 고요한 물소리부터 리플레이 된다. 모자 푹 눌러쓰고 조약돌 같은 걸 굴리며 놀던 내 옆에 겹친...
BGM을 틀고 감상해주시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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