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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https://youtu.be/HkwNY3J4g14 ⬆️⬆️⬆️⬆️ 연애재판 란타케로 패러디 했습니다!! 너무 낙 퀄이니 재미로만 봐주세요 🥹🥹🥹
[FMV] 우영우 x 이준호 - 넌 멋지잖아 Copyright ⓒ ROSE PARADIGM All Rights Reserved. he’s 쓰면서 들었던 넌 멋지잖아라는 노래는 옛날부터 정말 좋아하던 노래였는데 이렇게 노래 가사가 딱 어울리는 커플을 만날줄 꿈에도 몰랐어요. 영상 제작을 오랫동안 쉬어서 만드는 법 다 까먹었는데 어떻게 곰손으로 만들어봤습니다 ...
안녕하세요, 알감자인력사무소 입니다. 구인구직에 많은 관심을 주고 작가들에게 독려를 해주셨던 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저희 사무소는 많은 분들의 취업알선을 기원하며 2022년 12월 31일 23시 59분 59초를 끝으로 영업 종료에 들어갑니다. 많은 사랑과 관심을 주셔서 대단히 감사했습니다. 2023년도 김남준 안에서 행복하시고 밖에...
더 이상 그녀는 없어 배역 주연인 세레나, 테오도르, 카제스를 제외하고 총 19개의 배역이 존재하며, 그중 18, 19, 20번 배역은 MPC가 맡은 배역으로 선점이 불가합니다.아래로 서술되는 각 배역의 인물 정보와 특징을 확인하시고, 원하시는 배역을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세계관에 연극 [세레나]의 각 막의 줄거리가 작성되어 있습니다. 줄거리 확인 후 배역...
깊게 묻혀져있던 기억은 가끔 꿈이 되어 돌아오기도한다. 영의 열일곱 오월 말의 햇살처럼. 영의 조부는 저에게 남은 날이 며칠 안 남은 것 같다며 영을 시골로 불렀다. 칠순을 갓 넘긴 정정한 노인의 제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말을 곧이 듣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지만, 영수는 영을 데리고 제 아버지를 찾아뵜다. '어린 네가 일찍이 폐하를 모시는구나.' 황제...
월요일. 수연은 어느 때보다 일찍 출근해 영우의 사무실을 찾았다. 제 주말을 혼란의 도가니탕으로 만들어놓고 홀연히 사라졌던 영우는 언제나처럼 평온하게 근무 준비 중이었다. 수연은 기가 차서 헛웃음을 내뱉고는 비어있는 자리에 앉아 맹렬한 시선을 보냈다. - 우영우, 나한테 할 말 없어? 자신은 신경도 쓰지 않고 제 할 일만 하는 영우에, 결국 수연이 따지듯이...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연고시생 ㅣ 최서린 가장 짙은 어둠도 가장 흐린 빛에 사라지는 거래요. 스위트홈, 4 화 中
#비공개프로필 [ 거짓으로 가득 찬 도련님 ] " 응. 재밌네. 너무 재밌어! " 이름 : 유백합 외관 : 겉으로는 공개프로필과 다를 바 없지만, 실제로는 조금 더 눈썹이 내려간 남자다운 얼굴입니다. 보자마자 수국이 떠오르는 얼굴입니다. 청초한 눈매에 눈은 올곧지만 항상 연기를 하고있어 눈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항상 허리를 굽히고 단화만 신어서 키가 17...
배덕 꾸금 하나 생각났다고 앞의 썰을 너무 길게 푸는 게 아닌가 현타가 씨게 오지만. 언제 쓸 지도 모르겠고. 아무튼 미안합니다. 자캐 괴롭히기 좋아하는 이런 인간이라서... 대충 큰 줄기는 능력이 출중한 둘째 황자인 스탈린이 싹수가 노랬던 개망나니 황제인 형을 몰아내고 형수인 베르테를 부인으로 맞이한다 이렇게 세 가지인데, 상황은 대략 두 가지가 떠올랐음...
사랑고시생 ㅣ 최월 왜 그렇개 날 빤히 보고 웃을 때 네 머릿속이 궁금해 너의 그 모든 게 알고 싶어 RIIZE, Talk Saxy 中
요청 사항: 입맞춤 하는 상황의 간략한 썰을 기반으로 한, 달달한 분위기의 글이 보고 싶습니다. 전개나 세부 내용은 오마카세로 부탁드립니다. 실제 작업물 3370자
“그럼 에르네스를 불러올게요.” “그래. 얼른 데려와.” 에르네스가 갔던 방향이……. “아스.” “어, 네!” 타이밍 좋게 들려온 목소리에 움직이던 걸음을 멈췄다. “혹시 못 먹는 음식이나 싫어하는 음식이 있습니까?” 목소리의 주인공이 걸음을 옮기려던 방향에서 머리를 털어내며 나타났다. 반사적으로 세리아네스를 쳐다보았지만, 그는 좋지도 싫지도 않은 얼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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