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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 주관적 캐해석 및 캐붕 주의 / 약 1만자 아침이니까 모닝 마이탄 캐붕이지만....... 결혼하고나서 아침에 탄이랑 헤어질때 등등 인사하면서 탄 입에 쪽소리나게 버드키스하는 마이ㅠㅠ 하.. 가끔 이런 달달하고 정상적인 모습도 보여달라고ㅠ 고개 살짝 기울여 탄한테 키스하고 웃으면서 다녀올게. 하는 마이 아 내가썼지만 너무 정상적인 달달함이라 마이 아닌거같...
달리는 차 안은 울퉁불퉁한 도로를 따라 위로 붕 떠올랐다가 다시 아래로 추락하기를 반복한다. 맨 앞자리에 앉아 있는 나는 어두컴컴함과 함께 익숙한 풍경에서 콜라 한 잔을 마시고 볼 것이 없으니 높다란 하늘을 빤히 바라본다. 구름이 기이하게 생겼다, 저것은 마치 오리와 비슷하게 생겼고 저것은 마치…. 거북이와 비슷하게 생겼다. 아, 아니다. 저것은 허리에 혹...
결국 욕실에서 한 번 더 한 후에 같이 씻고 가운이고 뭐고 없이 맨 몸으로 함께 기어 나왔다. 해든이 먼저 침대에 누웠더니 그 옆으로 주호가 기어 들어 왔다. 말을 할 기운조차 없던 해든은 주호가 옆에 눕든 말든 몰려오는 먼저 잠에 져버렸고, 주호는 그게 무슨 기회라도 되는 마냥 신나서 해든을 끌어 안았다. 먼저 잠든 해든의 쇄골, 가슴, 어깨, 목덜미를 ...
2013 년 N 월 N 일, 날씨 구름. 오늘은 학교 안 갔어. 단축 수업이기도 했고, 동아리 시간만 있다고 하길래. 어차피 수업도 안 한다길래, 오늘 가면 욕이나 더 듣겠어? 그냥 집 안에서 쉬는 게 낫지. 너희도 그렇게 생각하지? 이번 주는 유난히 괴롭힘이 심했어. 오늘은 피까지 봤다니까. 이러다 얘네가 장난이랍시고 날 죽여버리면 어떡하지. 요즘은 그런...
✅예제 001을 갈아엎었습니다🔥🔥 다른 예제에 비해 장면 설명과 조언이 너무 간단하다고 판단하여 오늘의 장면/반드시 필요한 설정/북마녀의 조언을 새로 쓰다시피 했어요. 이전에 구매하신 분들도 다시금 읽어 주시고 활용해 보세요. 📌창작자의 장면 묘사 능력을 키워주는 글쓰기 연습 시리즈입니다. 📌북마녀에게 저작권이 있는 유료 콘텐츠입니다. 무단 전재 및 배포...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원작과 비슷함 주의, 캐붕 주의, 오타주의 *<, >는 프레젠트 마이크의 중개입니다! 역시나... 모두가 나랑 팀을하여 이기려는 생각을 하기보다는 나와 적이되어 머리띠를 빼앗을 생각뿐이었다. 여차저차하여 나는 우라라카상, 하츠메상, 그리고 토코야미군과 팀이 되었다. 정말 예상과다름없이 모두가 나를향해 달려들었고, 우라라카상의 개성인 제로 그라비...
- 365일 - 얼마만에 복귀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아침에 일어나서 러닝을 하고 여유롭게 오전을 보내는 중이었는데 츠무가 갑자기 시끄럽게 굴었다. "어이- 사무-" "와- 츠무-!" "내 서포터 어디있노!" "내가 어떻게 아노!" "거짓말하지 마라! 니가 아니면 누가 내 서포터에 손대는데!" "내가 니가! 내가 니 서포터에 손댈 리가 없다 아이가!" 평화로운 하루는 그것을 시작으로 끝났었다. "엄마-!" "...
그리고 밤이 되면, 그녀와 대화했던 것들을 다시 떠올려 본다. 나눴던 소소한 대화들, 세희의 단정한 말투, 표정, 그리고 깊은 눈빛까지. 하나하나 천천히 생각하다 보면 어느새 잠겨 있었다. 깊고 잔잔한 호수에. 알아차렸을 땐 이미 늦었다. 빠져나오려고 아무리 발버둥쳐도, 오히려 앞으로 나아갈 뿐. 나올 수 없었다. w. 메리골드 수정은 자신이 이 정도까지 ...
뮤리엘은 기쁨으로 충만하여 날아갈 것만 같았다. 아멜리의 얼굴은 지금껏 뮤리엘이 보았던 것중 가장 아름다웠으므로, 뮤리엘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했다. 뮤리엘은 들뜬 마음으로 루카가 지내던 통나무 집으로 달려갔다. 루카는 반드시 뮤리엘을 기다리고 있을 터였다. 설령 지금 당장은 통나무집에 없다 하더라도, 언젠가 반드시 그곳으로 돌아올 것이었다. 통나무집에 가까워...
그 애의 등장이 너를,나를 그리고...우리의 운명을 바꿔버렸다 . . . 나는 알바를 하고 아빠도 집을 들린적이 없어서 그런지 오랜만에 오는듯한 집은 왠지 더 쓸쓸해 보였다 형광등을 키니 집안 풍경은 훨씬 더러웠다 집은 술병이 나뒹굴었고 설거지 거리도 쌓여있었다 알바를 하는동안 신경을 별로 못썼더니 집안이 난장판이였다 아주 오랜만에 집을 치웠다 반지하 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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