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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우린 태양계에 대한 의무가 있다. 피보다 진하고 맹세보다 굳건한 의무지." - 팔라딘 데비 카슬 프라나프는 어떻게 할지 고민하며 어금니 사이로 볼을 빨았다."그만 좀 해라." 프라나프의 손을 장난스레 찰싹 때리며 데비가 말한다. "우스꽝스러워 보이잖아."""동생이 우스꽝스러워서 창피해?" 프라나프가 입 안으로 볼을 더욱 세게 빨아들이며 놀리듯 말한다."그...
당신은 어디에 서 있습니까? 이것은 거미가 제시한 사상 최고의 거래라 할 수 있다. 그건 굉장히 의미가 크다.적 처치를 도와 주는 대신 거미는… 다른 적을 죽이려 한다. 말하기가 창피할 정도이다. 그들이 압박을 했다면 남작들의 행방을 공짜로도 제공했을 것이다. 하지만 뭐든 공짜로 줄 이유가 어디 있겠는가?그리고 수호자도 인정했지만 남작 놈들은 변변찮은 거미...
이유는 틀렸더라도 옳은 일은 옳은 일입니다. 페트라는 거미가 너무 많은 걸 묻지 않기를 바랬다.이제는 실망하는 데 익숙해질 때도 됐다."마지막으로 널 봤을 때는 여왕과 대공의 죽음을 슬퍼하고 있었던 것 같은데. 뭐가 바뀐 거지?"페트라는 칼을 꺼내 갈기 시작했다. 날카로운 날을 보면 늘 마음이 누그러졌다. 더 날카로울수록 더 좋다."그리고 뭐가 바뀌지 않은...
무한궤도 - 그대에게 아직 내게 남아있는 많은 날들을 그대와 둘이서 나누고 싶어요 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 나는 그대 숨결을 느낄 수 있어요 이영훈 - 일종의 고백 나는 가끔씩 이를테면 계절 같은 것에 취해 나를 속이며순간의 진심 같은 말로 사랑한다고 또 어떤 날에는 누구라도 상관 없으니 나를 좀 안아줬으면다 사라져 버릴 말이라도날 사랑한다고 서로 다른 마음...
가비지타임 성준수, 최종수 (올캐러) 네임리스 드림 (약 13,000자) -소액 결제 해뒀다가 그냥 무료로 돌립니다! 소장용/후원용 결제칸은 남겨두나 구매하셨던 분께서는... 트위터 디엠이나 포스타입 쪽지 주시면 400원이나 400원 상당의 기프티콘으로 환불해드리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썰체/음슴체 입니다. -옴니버스의 시리즈물입니다. -키워드 :...
“🦭자기야, 아마존의 눈물을 알아? 그 곳에 내 눈물을 두고 올게, 슬픈 열대, 마지막 원시의 땅 아마존은 악마의 낙원이라고 불려. 그 위대한 생물의 보고에서…..” 자기야로 시작했지만 결국 기획안인 편지 한 장 두고 떠난 내 연인은 바람 같은 사람이다. 어떤 바람이냐면 북서 태평양에서는 태풍, 북대서양과 북동 태평양에서는 허리케인, 남태평양과 인도양에서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딜(Dill). 강한 매력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는 허브. 이 허브에서 유래된 항구도시의 이름이 지금 내가 다시 돌아온 곳의 이름이었다. 토미는 지금쯤 자고 있으려나? 기껏 소파를 비워두라고 했으면서 바닥 위의 내 짐들을 소파 한쪽에 다시 올려두곤 옆에 앉아 졸던 모습이 생각이 나 고맙고 또 고마운 마음이 채워진다. 그러니까 빨리 그 꽃에 대해 알아봐야지!...
나는 나의 방패입니다.전말을 얘기해 주지.우리는 전쟁군주 영토 안의 작은 땅덩어리를 약탈하기로 했어. 자칭 웨이크라고 하는 무시무시한 여자가 거길 차지하고 있지. 진지하게 받아들이기 힘든 이름이긴 하지만, 나처럼 물건을 쟁여 놓는 버릇이 있어서 마을마다 보급품을 넉넉하게 비축해 놓았더군.보급품은 넉넉하지만 보안 수준은 아마추어 수준이었어. 우리에겐 갓난아이...
째깍, 째깍, 째깍. 요즘은 일반 가정집에서도 보기 힘든 오래된 벽걸이 시계의 초침이 유독 선명한 소리를 내며 움직였다. 이미 하늘에 닿을 듯 날카로운 홍지수의 신경을 박박 긁어내는 듯한 소리였다. ...저거 뜯을까? 마음에 드는 걸 구했다며 그 큼직한 걸 짊어지고 온 최한솔이 들었다면 기겁했을 소리였다. 다행스럽게도 홍지수의 망상은 그저 망상으로 그쳤다....
*모든 글은 픽션이며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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