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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던 길에서 방향을 조금 틀었을 뿐인데, 신기하지 낯선 골목에 당신의 얼굴이 벽화로 그려져 있다니 네게선 물이 자란다, 언제 내게서 그런 표정을 거둘 거니 누군가가 대신 읽어준 편지는 예언서에 가까웠지 막다른 골목길에서 나의 감정을 선언하니 벽이 조금씩 자라나고, 그 때에 당신은 살아있구나, 눈치 챘지 문장의 바깥에 서서 당신은 긴 시간동안 사람이었지 이제...
네가 좋아. 에일리언 이 별의 이 외진 곳에 마법을 걸어 보겠어. 들려? 그래 우리들은 에일리언즈 길거리를 따라 걸으면 봐, 신세계 같잖아
Hades 세부 스토리 구성 1. relief : 구원 <어둠을 삼키다> 과거 스토리 1 ; 윤기의 과거 이야기와 윤기에 의해 구조되고, 길들여지는 케르베로스의 이야기 2. belief : 맹세 <For The Hades> 과거 스토리 2 ; 윤기를 위한 누군가의 죽음이자 희생. 3. glory : 영광 <고개 숙인 검은 개>...
그런데 삶이란 게 정말 그런 걸까? 요즘은 습관적인 한탄 사이로, 자꾸만 다른 생각들이 찾아온다. 어쩌면 나는 여태껏 삶을 오해했던 게 아닐까? 행복해져야 한다니, '행복'이 언제부터 이렇게 숙제처럼 여겨지게 되었을까? 행복해지고 싶다고 말할수록 불행해지는 자신을 발견한다면, 그런 식으론 영영 행복에 닿을 수 없는 게 아닐까. 행복 이외의 순간을 모두 불행...
비는 약속 없이 오기로 한다 심장박동처럼 폭우가 쏟아지자 처음으로 나는 안녕을 묻는다 그곳의 여름은 마음에 드니? 나는 네 이름을 마주하기 위해 내 슬픔을 소모할 거야 새를 추방하는 나뭇가지를 이야기할 때 네가 앉아있는 곳은 뒤바뀐 나의 배경이다 꽃잎은 오래 젖어 차창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그 안에 한 때 우리가 있었는데 우산들이 한꺼번에 펴지자 너는 보이지...
너무 슬픈 것 같아. 무수히 많은 사람들에게 짓밟힌 낯선 얼굴로 네가 말했다. 어제의 문장에 머무르지 않아. 내가 말했지. 일찍 밤이 찾아오거나 혹은 영원히 밤 같은, 밤의 의미가 상실된 도시에서. 늘 서둘러 겁을 집어먹고 집으로 돌아가는 서툰 풍경의 사람들. 폭우가 몰아치는 거리를 피해 너는 집으로 달아나려 입을 벌렸고, 나는. 나를 기다렸다. 정말 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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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22세, 여성, 176cm, 평균체형. 친부, 친모, 1남 2녀중 첫째. 남자형제인 메이브와는 쌍둥이. 막내동생 루비를 매우 아낌. 친조부를 증오하며, 그를 말리지 못한 부모에게도 좋은 감정은 없음. 메이브. 지키고싶고 지켜야하는 존재. 둘이 성격도 똑같고 능력치도 동등하다지만 메이브쪽은 사실 소심한 편이라는 걸 아는게 에일리 뿐. 둘이 같이 있으면 ...
커버 버젼 이 노래 같은 글도 써 보고 싶다 거친 포스에서 나오는 감미로운 목소리가 포인트.
부제 화양연화(花樣年華) SECOND STAGE [ WHALIEN 52 ] Who is the Whale? 외로운 고래는 누구인가? ※ 배경음악 재생 필수 W. ddieddi 평화로운 오후. 수업을 듣기 싫어 도망친 그곳에서 나는 머릿속의 복잡한 것들을 초록색 노트에 마구잡이로 정리하고 있었다. 그러다 너무 오랜 시간 연필 쥐고 글을 써내려 갔던 것인지 손...
당신은 강인해, 당신은 비범해 당신이 예쁘지가 않아서가 아니라 당신이 그보다 더 가치 있다고 생각해서야
언젠가 너와 나 중에 누굴 선택해야 한다면 나는 너를 고르고 멀리 떠날래 그런 나를 이해해줄까 딱히 도망가는 건 아닌데 그냥 그런 나라고 기억해도 돼 사랑했던 건 다시 못보겠지만 차라리 이게 더 나을 거야 내 마음을 모두 다 말해 줄 순 없나 봐 오래 기억될 무얼 남겨줄게 언젠가 너와 나중에 누가 멈춰서야 한다면 나는 잡은 손을 놓고서 숨을래 그런 내가 미...
몰라? 가장 쉬운 말로 하려고 했어 슬픔은 그런 것이니까 침대에서 양발로 딛고 내려오는 아침과 양발로 밀고 시작하는 젖은 아침의 무게가 다르지만 스케일이 큰 문장 뒤에 숨은 자잘한 단어들처럼 슬픔은 함께같이 원래 그런 것이니까 두 사람이 네 사람의 장례를 함께 치르고 나눠 갖고 난 후에 두 사람은 정말 내가 당신 같고 당신이 나 같다, 라고 했대 나는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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