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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섭명결은 사일지정의 주요 전력 중 하나였다. 때문에 각 가문의 막사 안에는 불안과 긴장감이 팽팽하게 맴돌았지만, 정작 그의 친우인 위무선과 남희신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태평했다. 물론 섭명결에 대해 걱정하고 있긴 했으나, 많이 다쳐오지 않을까 정도의 걱정이었다. 그의 생사는 전혀 걱정하지 않았다. “명결한테 별 일 없어야할 텐데.” “어쩌겠어, 아요가 잘해...
▶왜 자꾸 썰만 생각날까... 요즘 글 쓸 시간과 의욕이 나지 않아서 그래요ㅠㅠ *퇴고없음 *썰이라 언제 사라질지 모름!! ▶희신강징 & 망기무선 저는 한 쪽이 절절하게 후회하고 매달리는 썰이 느무느무 좋거든요. 이걸로 차마 해서는 안될 발언으로 끝나버린 희신강징&망기무선 썰을 써보자. 제 안의 희신은 잘생기고 몸좋고 다정하고 늘 강징만 바라...
위무선은 머리를 굴렸다. 제 몸은 이미 흔적도 없이 사라졌으니, 제 몸은 아닐텐데. 그럼 이 몸은 누구지? 여긴 어디지? 설마 내가 탈사를 한건가? 몸이 말을 듣지 않아서 한참이 지나서야 위무선은 몸을 일으킬 수 있었다. 머리가 어지럽고 눈앞이 흐릿했다. 위무선은 머리를 부여잡고 주변을 둘러보았다. 낯선 곳이었다. 적어도 이렇게 더럽고 난장판이 된 곳은 처...
어김없이 묘시에 일어나 의복을 단정히 하고 아무런 활동 없이 정실에만 틀어박혀 창 너머만 바라보고 있는 아이의 모습에 그의 형인 남희신이 의아함을 느끼며 아이에게 말을 걸기 시작했다. "망기, 무슨 고민 있니?" "...형장" 약속을 지키지 않은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제 고작 충년일 어린 아이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지나치게 평온했으며, 지나치게 유치...
별을 품은 아이야. 내 죄로 너무 빨리 져버린 아이야. 행복하기만을 바라여 주었던 빛이 오히려 너를 갉아 먹었으나 빛 만은 잃지 않은 아이야. 내 너에게 사죄의 의미로 원을 하나 들어주마. " - " 어찌 그런 원을 비느냐? " - " 그래 너는 역시 별을 품었구나. 아니 별 그 자체가 되었구나. 그래 이번생은 너의 앞길이 오직 너가 원하는 것을 전부 이룰...
• 글 못 씁니다. • 오타와 틀린 글씨를 수정한다고 여러번 하고 올리지만 검나 많습니다. •설정충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작가가 언제라도 잠수 탈 수 있습니다. • 위 사항들이 괜찮으시면 읽어주세요! "위무선 죽여라!!!!""...""천하의 나쁜 은혜도 모르는 배은망덕한!!!!!""....""사악한 사마외도!!!!!""....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운심부지처에 작은 소란이 일었다. 정실의 문을 걸어 잠그고 폐관하던 함광군이 13년 만에 운심부지처에 등장했기 때문이었다. 그의 옆에는 흑색 도포를 입고 나른하게 웃는 사내가 있었는데, 남망기가 폐관을 끝내고 나왔다는 소식에 황급히 달려온 남희신과 남계인은 그 사내의 얼굴을 보자마자 얼어붙었다. "너…." "여기도 이러네. 남잠, 내가 진짜 궁금한 게 있는...
*현대 연예계 AU 썰. 참고로 아이돌관련 1도 모릅니다(...) *썰체라 퇴고없고 언제 사라질지 몰라요우 무선이랑 만음이 이제 막 뜨기 시작한 아이돌임. 음방 나오면 유명하진 않은데 그래도 얼굴은 쫌쫌따리 비추고 애들이 잘생겨서 아는 사람이 슬슬 생기는? 그리고 망기랑 희신이는 어릴 때 광고모델부터 시작해 드라마랑 영화계 씹어먹는 존잘 연기신 형제들로 엄...
* 마도조사에 현대au와 황궁물을 넣은 장편, <등불은 바람을 타고 구름과 춤추네> 입니다. * 사고로 다른 세상으로 떨어진 현대의 31살 위무선과 그를 중심으로 피어나는 온갖 음모와 배신, 그리고 우정과 사랑 이야기. * 원작과 비슷하게 흘러가긴 하나 다른 설정이 많으니 주의! 위무선이 겨우 눈을 떴을 땐 손님방도, 효성진과 송람의 모습도 보이...
다음날, 위무선은 다른 사람들과도 재회했다. 대부분 위무선의 변화에 놀랐지만, 이내 위무선이 돌아온 것에 무척이나 기뻐했다. 특히, 그 중 강풍면과 우자연은 위무선을 보자마자 제 눈을 서너 번이나 의심하고, 확신하자마자 눈시울을 붉힐 정도로. 위무선은 내심 자신이 사도를 익혀 돌아왔으니 배척당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으나, 사도를 익혔다고 자신을 배척하는 사람...
「평생 너와 함께 야렵하고 싶어.」 "있잖아, 남잠." "응, 위영." 입춘이 지난 초봄의 어느 늦은 밤, 일렁이는 등불아래 위무선은 남망기의 품에 편하게 기대어 제 부군의 흑단같은 머리칼을 한 줌 쥐고 느슨하게 땋으며 장난을 쳤다. 얇은 침의 하나 겨우 걸쳤지만 서로의 온기가 있어 춥지 않았다. 남망기는 품 속 가득한 위무선의 체온과 향기가 그저 좋았다....
난장강 대토벌 후 회귀하는 위무선 회귀 후 여자의 몸으로 바뀌는 ts요소 주의 위무선이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에 쓰는 힐링 2탄 캐붕이 심할 수도 있으니 이마저도 괜찮으시다면 읽어주세요! 康衢煙月(강구연월) : 길 위에 달빛이 연기에 은은하게 비치는 모습, 태평성대를 의미 끔찍할 것만 같았던 고소 수학은 그런대로 평탄하게 흘러가는 중이었다. 이 모든 게 남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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