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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창작자의 장면 묘사 능력을 키워주는 글쓰기 연습 시리즈입니다. 📌북마녀의 친절하고 날카로운 조언이 들어 있습니다. 📌북마녀에게 저작권이 있는 유료 콘텐츠입니다. 무단 전재 및 배포,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우당탕탕 길드마스터 생존기 ㄴㅡㄼㅣ 때는 바야흐로 하늘에는 천족들이 뛰놀고 지하 땅속에는 마족들이 들끓는 시기. 그 중간에 있는 인간계는 하루하루가 전쟁이었다. 위험한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람들은 마음이 맞는 사람들을 모아 길드를 창설했다. 일반인보다 뛰어난 능력으로 위험하고 어려운 임무를 대신 해주며 보수를 받는다. 길드 창설 이후로 흉흉하던 세상은 ...
<CAST> [Alchemy Caelus] : 카일루스의 신비한 힘 w. 얀쓰 (본 작품은 해리포터 세계관을 소재로 만든 작품임을 미리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불, 물, 공기, 흙 선택받은 자 만이 가질 수 있는 4가지 능력 선택받은 자들은 각성과 전직을 거쳐 최고의 기사가 되어라. - 불의 종족 - GRYFFINDOR 그리핀도르 : 열정, 용감...
바람이 불자 버드나무가 흔들렸다. 푸른 나뭇잎이 서로 부딪혀 사삭사삭 소리를 냈다. 한새가 앉아있는 돌의자와 돌 책상 위에 나뭇잎 몇 개가 떨어져 내려왔다. 멀리에서는 맑고 날카로운 피리 소리 같은 것이 퍼져왔다. 어린 낭도들이 나뭇잎을 따다 호드기(버들피리)를 부는 모양이었다. 그 소리를 흘려들으며 한새는 마주 앉은 선오에게로 시선을 돌렸다. 남모의 선추...
석반 시간, 식사가 끝나갈 때가 되자 한새는 모랑에게 은근슬쩍 말을 꺼냈다. “그나저나 대랑, 혹시 요즘 좋은 소식 없으십니까?” 모랑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한새를 마주 보았다. “좋은 소식? 어떤?” “뭐… 좋은 일이야 많지 않겠습니까. 집안에 경사가 생기셨을 수도 있는 일이고, 일전에 이야기하셨던 요괴 문제가 해결되었을 수도 있고. 아니면, 어여쁜 장신...
찻잔에 매실청을 넣고 뜨거운 물을 따르자 차의 색이 점점 짙어지는 것이 보였다. 한새는 차가 잘 우러나기를 기다리면서, 푸른 난이 옅게 그려져 있는 도자기 찻잔의 무늬를 잠시 구경했다. 며칠 전 선물로 받은 찻잔이었는데, 단아하면서 고풍스러운 느낌이 아주 마음에 들었다. 한새는 차를 한 모금 마시고 잔을 내려놓았다. 때마침 열어놓은 창문으로 오후의 햇살을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도깨비가 눈처럼 새하얀 종이 위에 칠흑 같은 먹으로 난초를 그리니 붓의 움직임이 꼭 바람과도 같았다. 난의 모양은 흔히 볼 수 있는 그것과 같았으나, 그림 아래에 도깨비 문양을 그려놓으니 그러한 부채는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 “이 매선은 바람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다는 도깨비가 만든 부채인데, 신령한 바람이 나온다고 하였습니다. 그 신령한 바람이...
“아, 두 사람. 지금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근본은 너와 같으니까.” 안 특별한 친구들이 어디 있겠냐만, 이 동네에는 아직 둘을 제외하고 근본이 있는 사람은 없어. 사로는 선의 옆 테이블 위에 따뜻한 수프가 담긴 머그컵을 건넸다. 앉기 직전에는 그녀가 보고 있는 보드 위의 상대 말 중 하나를 이동시켰다. 선은 컵을 잡고 그녀를 바라봤다. “더 이상 움...
소아:난 소아 outsider이지만 midumsider에 있다. 츄르:소아야 혼자뭔 비디오를 찍고 있엌ㅋㅋ 우리 지각이야. 소아:벌써? (가는중) 소아:헉헉..않늦었다. 츄르:애들어디있지? 소아:뭐야 1시간일찍왔자나 이런 바보같은 룸메란... 츄르:내려버린다. 소아:ㅈㅅ...(에휴 이럴빠엔 내려가지) 츄르:아 기다리자 라면 ㄱ 소아:난 도시락 -작가의 말-...
“여보세요? 세훈이냐?” 전화 너머에서 들려오는 목소리, 다름 아닌 세훈이다. “아, 그래. 금방 내려가니까 기다려!” “응? 누가 내려온다는 거야?” “나하고, 또...” “야, 조세훈! 뭘 그렇게 말을 얼버무려? 헐레벌떡거리는 건 알겠는데, 말은 좀 제대로 해!” 조제는 자기도 모르게 버럭 소리를 지른다. 숨을 좀 고르고서 전화 너머의 세훈에게 다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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