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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입금되면 열심히 그려요 -기본 작업 기간 1~10일 -빠른 마감, 청소년, 드림, 커뮤 특화 -입급->러프->컨펌->완성 -인물 추가시 금액 *n -GL 10%할인 -소품 추가금은 대략 2,000~30,000원까지 복잡도와 수량에 따라 정해집니다. 또한 신청 내용에 따라 변동 가능성이 있습니다. -메카닉, 노인 등 그리기 힘들다 싶은 신청은...
(+ 약간 성범죄 이야기를 넣어놔서 불쾌하실 수도 있어요/2021.7.28) 제 1장 나에게는 통하지않아 폐쇄된 방안, 누군가의 신음소리와 울음소리, 물 떨어지는 소리, 빨라져 가는 심장박동, 힘없이 늘어진 손, 어둠에 가려진 한 사람의 얼굴.. .. 두근두근 두 근... 이건 꿈이다... *삐리리리 삐리리리 *탁 「하... 또 그 꿈인가..」 오늘도 평소...
이 세계의 생물은 인간 • 동물 • 식물, 이렇게 3 종류로 나누어져 있다는 것이 기본적인 상식이었다. 하지만 이제 이것은 정답이 아니다. 인간은 진작 멸망했으며, 인간 대신 다른 생물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그들은 겉모습과 두뇌는 인간이지만 속은 완전히 짐승 그 자체인 생물이다. 이들은 야행성이며, 인간보다 빠르고, 힘도 강하다. 그리고 인간과 다르게 ...
운명일까? 너와 나 그냥 지나치는 사람일까 모든 것이 새로워 네가 나를 웃게 해 운명이라면 나는 널 놓치기 싫을 거야 상처까지 안아주는 네가 내 운명일까
-태이루트하느라 밤샌 사람 -
* https://posty.pe/gz3itl 에서 이어집니다. “…진심으로 이걸 다 치울 수 있다고 생각한 거냐?” 한참의 정적을 가르고 미자엘이 말을 툭 던졌다. 제 손으로 열어젖혔던 문의 문틀을 손으로 짚고 있던 카이토는 이내 한숨을 푹 내쉬었다. 마지막으로 여길 열어본 게 언제였는지 기억을 헤짚다보면, 3년 전 즈음의 일을 찾을 수 있었다. 그때의 ...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자살, 학교폭력과 관련된 가감없는•과격한 표현들이 포함 되어있습니다. 트라우마 및 눈살 찌푸려질 것들이 있으므로 트리거가 눌리길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소년은 제 소꿉친구를 만났던 기억이 선명하게 떠오르길 기다리며 발까지 찰랑이는 물을 저었다. 과거를 떠올린대도 마음이 편치는 않을테지만 자신을 옥죄어오는 죄책감을 조금이나마 떨칠 수...
재업 및 34-36화 제본판 버전입니다. 한 번 구매시 영구적으로 보실 수 있으시며 환불은 불가하다는 점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가족들에게 이야기를 털어놓은 다음 날, 교실로 들어가기 직전 석민이에겐 서명호와 둘이 점심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하게 해달라 부탁을 하고 준휘 역시 고개를 끄덕이며 내 의사에 동조해주었다. 점심을 먹으며 내가 해주겠다고 한 이야기를...
*주의사항: 사망소재 有, 병에 의한 사망, 회귀 *다소 피폐한 분위기(로 쓰려고 노력) 3화 과거에 돌아온 지 이틀, 신키는 무엇이든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만은 않는다는 걸 절실히 깨달았다. 우선 첫째, 가아라는 살아있다. 제 의부는 자신이 보았던 창백한 시체 같은 모습과는 달리 혈색이 돌았다. 직접 온실을 가꾸기도 하고, 집에서 함께 책을 읽기도, 밥을 ...
시스투스-나는 내일 죽겠지 "아빠 이거!" "이건 무슨꽃이야?" "시스투스! 예쁘지 않아?" "그렇네!" "우리 동희는 살수 있었다고!!" 야괴의 모습에서 범혼의 모습이 된 그가 소리쳤다. 하지만 그렇다고 바뀌는건 없었다. 운명은 바뀌지 않는다. 죽음도 바꿀수 없다. 그가 시스투스를 보았다. 그런 그를 보고 누군가 말했다. "도대체 뭘 보고있어? 공경장" ...
긴 여행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이었다. 밤의 기차는 적막이 감돌았다. 모두 각자의 창문에 몸을 기댄 채 잠들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하지만 내 옆자리 남자는 그렇지 않았다. 빈 자리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남자는 굳이 옆자리에 앉아서 내 눈치를 살폈다. 팩소주를 페트병에 옮겨 담곤 복도를 힐끔 바라보며 술을 마셔댔다. 남자는 꽤 젊었는데 어림잡아 '그'와 같은 나...
#프로필 " 틱 톡 틱 톡, 시곗 소리 정말 시끄럽지 않아? " 이름: 김 페페 나이 : 17 성별 : XX 키/몸무게 : 163/46 종족: 인간 외관 : 댓글 첨부 성격 : 단순한- 아무 걱정도, 생각도 없이 자신의 마음이 가는대로 행동한다 그래도 멍청하진 않다 생각을 안하고 사는 것 일 뿐 긍정적인- 어떤 상황에서도 바보같은 발상을 떠올리며 모두를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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