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감사합니다.
나는, 이기적이 되더라도 살고 싶어.언젠가 올 봄 맞이하여 행복하게 살고 싶다. 갈가마귀의 안배, 그것이 당신들과 조선을 구할 길이라 여기니... 부디 이 길 위에 오르고 나와 함께 해주십시오.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도파(@dopa_47)에게 있습니다. - 작업물 완성본은 샘플 및 SNS 업로드 용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 기한은 입금일로 부터 최소 1주 ~3주 - 2차 가공과 상업적 이용 x - 개인 변심으론 환불이 불가능하며, 마감 기간을 벗어날 시 전액 환불 드립니다. - 샘플 비공개를 요청할 시 추가금 5000원이 붙습니다. - 커미션...
※ 시노의 과거사에 대한 날조 있음 흐릿한 시야 가운데서 시노는 눈을 떴다. 아까까지는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았다. 정신이 몽롱했다. 주변에는 매캐한 연기가 가득했고 사람의 비명소리가 귓속을 가득 채웠다. 그래, 여긴 전장이었지. 나는 일선에서 버그가 보이면 처리하는 역할을 맡고 있었고. 근데, 내, 몸이, 원래 이렇게 엉망으로, ...
1. 남캐 외형 -헐벗기 대표주자. 헐벗을 수록 좋은 남자 -선글라스랑 우산 넣어주시면 감사합니다>///< 2. 여캐 외형 -헐벗기 대표주자 222 -왕가녀. 사실 스디에 왕가인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합니다 -머리는 그대로. -세번째 의상. 대신 의상이 녹색. 부츠 그대로 -네번째 여캐가 찬 장갑.
너는 새로운 아침을 맞이했겠지. 어제 잠들기 전부터 설레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했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보았지만, 네가 지나온 시간들을 떠올려보니 그렇지만은 않겠다는 게 떠오르고 말았어. 네가 걸어온 순간들이 마냥 행복하지만은 않았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또 완벽하게 불행하지만은 않았으리라 믿어. 괴롭다고 생각한 삶에서 찰나의 즐거움을 겪었으리라 믿어. 너의 삶이...
“무, 무슨... 커헉!?” 고통에 다리가 풀려 쓰러진 해결사들의 입과 눈. 그리고 코에서 검붉은 피가 거품이 되어 흘러나왔다. 그리고 그것이 점점 바닥을 물들이기 시작할 때쯤. 마일즈가 이번에는 털가죽을 내부의 손을 넣어 털어내자, -철퍽. 철퍽. 터져버린 비닐봉지와 같은 것들이 우수수 바닥으로 쏟아졌다. “[독]이다. 그리고 이건 ‘사고’...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4 채형원이랑 한여주 이번 기회에 사이 좀 좋아져라. 그런 의미에서 2인 3각 당첨! 도대체 이게 웬 청천벽력같은 소리인가. 아니, 누구 마음대로? 채형원과는 청소 당번 하나도 엮이고 싶지 않아 혼자 하는 힘든 쓰레기통을 자진해 담당한 나인데. 그런 내 노력이 무색하게도 반장은 무슨 이런 끔찍한 발언을 하는지. "죽어도 싫어! 차라리 계주 할래. 어차피...
저주. 그렇게밖엔 표현이 되지 않았다. 가져보지 못한 자는 염원하고 동경할지어나, 가진 자로선 명확히 알 수 있었다. 시간을 되돌리는 이 힘이 결코 구원이나 해결책이 아닌 저주 그 자체라는 걸. 견딜 수 없는 아픔일지라도 그것이 되돌아 갈 수 없는 과거에 불과하다는 걸 알면, 사람은 언젠가 상처가 흐려지고 옅어진다. 잊어갈 수 있다. 망각은 축복이다. 그러...
”할로윈은 망자의 날이라고 알려져있지만, 원래는 훨씬 더 무서운 날이지. 사실 망자뿐만 아니라 요정이나 악령도 넘어오는 날인데다가, 산 자도 저승으로 갈 수 있는 날이야. “ 일본의 할로윈은 한참 전에 끝이 났다. 11월 3일인 오늘, 서바이바에 머무르는 대신에 청소를 가끔 하는 이들 - 아다치, 카스가, 난바- 은 서바이바 곳곳에 걸린 장식을 뒤늦게 떼어...
[DAY 201] 오늘은 일본인 친구들이랑 할로윈 파티~ 노래방 올나잇 하고 나서 간 거라 정신이 없었다..ㅎㅋㅋ 생각보다 준비를 많이 해놨다. 유령 장식이 몇 개 있는지 맞추면 간식 꾸러미를 주는 이벤트도 하고, 우리는 마리오, 루이지, 피치의 모습으로 갔기 때문에 따로 사탕을 받았다. 어린 아이의 기분... 음식도 전부 맛있었고 케이크는 좀 퍼석하긴 했...
※약간의 수위 표현 주의※ *이 글을 리버스 또는 타 씨피로 해석하지 말아주세요* "—카나데, 들려? 곧 도착해." 전화로 통화하면서 약속 장소에 가는 미즈키. 둘은 사귄 지 3주년이 되어가니까 같이 여행을 가기로 함. 만나서 같이 비행기 타고 휴양지라고 유명한 곳으로 감.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카나데는 침대로 누운 뒤에 "우으…. 미즈키, 우리 조금만 쉬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