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보고싶었습니다..* 적폐날조주의 ****스포주의**** 유일하게 손을 잡아주던 사람이 있었다.고사리 같은 손이었지만 해준에겐 그 만큼 크고 따듯한 손은 없었다.똘망똘망하게 자신을 바라보는 그 눈빛에는 부모님에게도, 그 사람에게도 보이지 않던 애정이 담겨 있어서. 해준은 그 아이를 위해서 목숨까지 바치겠다고 결심했다. - 언제는 날 위해 바치겠다며.- 배...
*허접할지도 모르지만 재밌게 봐주세요 오늘은 살짝 기대가 되는 날이다. 평소 같으면 늦게 일어나는 마이키가 오늘은 일찍 일어나 분주하게 꽃단장 하고 타케미치를 마중 가기 위해 준비중이다. 한편 타케미치는 아직 잠에서 깨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타케미치 휴대폰진동이 울리는것이 아니겠는가 으음 누구지? 잠이덜깬 타케미치가 휴대폰 발신인을 확인하는데.....
개변 허용, 배포할 때는 링크도 함께 올려주세요!개변한 시나리오를 재배포하는 것은 금지합니다! [시나리오 정보] 플레이어 인원 3~4인 권장.플레이어 로스트 가능난이도 어려움 [플레이어 공개 정보] 플레이어들은 아래 4개의 역할 중 하나를 택합니다. 1. (형사) 고등학생 이현오의 실종 사건을 수사 중입니다. 최근 서울 근교의 절에서 이현오의 책가방을 발견...
총 15개 추천있습니다!
- 네?? - 므엉..? - 이 새끼랑 동거를.. 하라고요....?? - ... - 집에 가고 싶다 씨벌... 난 어쩌다가 15년 지기 애새끼랑 단둘이 한 집에서 살게 되었는지..... 아마 지나가는 개도 나보다 팔자 좋을 거다. ㅎㅎ시발. - ... 야 나 나갔다 온다 - 오디가... - 니알빠? 가볍게 뻐큐 한번 날려줬다. 엿이나 먹어라 걍 ㅗ - 나 ...
22년 리메이크 전의 글: https://posty.pe/jcdz25 우융이 미신을 맹신하던 편이라고 묻느냐면 그건 아니다. 미신은 알 수 없는 불확실한 이야기이기에 재밌는 법이지, 그것이 실제가 되어 돌아온다고 생각하면 썩 좋은 기분이 안 느껴진다. 응당 그것이 당연한 법이라고 생각하는데, 누구나 그렇지 않겠나. 빨간 마스크를 마주치면 온갖 방법을 써서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소재주의 *이 작품에서 등장한 인물, 장소, 사건들은 실존하는 인물, 장소, 사건과는 일절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육등성의 밤 02 박건욱 김태래 9. 영원히 열일곱이 된 그 애는 웃는 얼굴이 예쁜 아이였다. 짧게 쳐진 머리카락은 흑갈빛을 띄었고, 옅은 갈색 눈동자는 빛을 받을 때 이따금 금빛으로 빛났다. 김태래가 가장 좋아했던 건, 저보다 조금 작은 ...
노아형, 반가워. 나 백운이야. 이런 편지를 쓰는 건 처음이어서, 너무너무 떨리고 긴장돼. 심장이 날뛰는 걸지도 몰라. 그래도, 꾹꾹 눌러 써 내 맘을 전하고 싶었어. 1주일이라는 짧다면 짧은, 길다면 긴 시간 동안 형이 보여준 모습은 다양했고 재밌었어. 아마 그때부터 아닐까? 내가 그 사람 때문에 힘들어할 때쯤 일까, 나랑 이야기를 나눠주었던 배려 가득한...
예상과 다르게 악귀는 바로 움직이지 않았다. 요술사의 계획이 완성된다며. 시간이 촉박하다고 초조해하면서도. 그녀는 때를 기다려야만 한다고 했다. 악귀의 뚜렷한 의도를 알 순 없었으나 스즈나는 군말없이 따랐다. 그 시간을 최대한 이용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뭐? 요괴한테 명예와 긍지가 있냐고?" 동맹이란 거래로 제시한 대가. 요루히메에 대해서 악귀가 아는 정...
겨울옷을 잔뜩 껴입은 평호는 정도와 함께 산책을 겸해 다시 바깥으로 나왔다 겨울의 찬공기에 김정도가 깊게 숨을 들이쉬었다 내쉬었다. 공기 중에 하얗게 부서지는 입김을 바라보다 숨을 뱉는 정도에게로 시선을 돌린 평호가 그의 손을 잡아 끌었다. 자연스럽게 제게 몸이 쏠리는 김정도에게 입을 맞춘 평호가 하늘을 바라보았다. "눈이 올 듯 하군." 그의 말에 김정도...
그날도 별 다를 것 없는 날이었다. 평범하게 살아가고, 평범하게 걷고 뛰며, 그것을 결코 따분해하거나 하지 않으며 있는 삶에 충직한, 그런 삶을 살고 있었다는 뜻이다. 모브는 스승이 제게 가르쳤던 백 여든 다섯가지의 방법론을 기억했고 의외로 그걸 이용하기도 하며 나름 잘 살았다. 그래서 그는 제 스승에게 감사했다. 그리고 그 스승에게 연심을 품는 것은 모브...
01<출장 때문에 긴토키 고파진 오키타> 일주일 출장 갔다가 에도 돌아오자마자 긴토키한테 달려온 오키타. 긴토키랑 눈 마주치마자 암말도 안하고 바~로 달려들어서 냅다 키갈부터 ^^ 긴토키 당황+부끄러우면서도 자기한테 목말라보이는 오키타가 달가워서 머뭇거리면서 마주 안으려는 장면~이 바로 아래 그림이라고 생각함. ^~^ 오키타는 긴토키가 머뭇거리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