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짹짹. 아침 새가 울었다. 나는 눈을 떴다. “…….” 평소보다 머리가 아팠고 눈앞이 어지러웠다. 전날 아는 언니의 브라이덜 샤워 때문에 광란의 밤을 보냈던 것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불러와라 메모리! 내 뇌에 탑재된 CPU의 성능은 나쁘지 않았다. 삐걱삐걱 간밤의 기억을 차곡차곡 느릿느릿 7mbps 속도로. “막내야, 여기 처음이지?” “네!” 고담 이스트...
수빈아, 이 어미 품에서 딱 백까지만 세어라. 그때까지 절대 앞을 봐서는 안된다. 아이의 얼굴이 여인의 가슴팍으로 묻혔다. 여인은 양 손으로 아이의 귀를 틀어막고 두 다리로 아이의 엉덩이를 꽉 끌어안아 품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만들었다. 아이는 자세가 불편했지만 절대 움직이지 않았다. 자신을 끌어안고 있는 여인의 두 다리가 겁에 질린 듯 덜덜 떨렸기 때문이다...
['BLACK MIRROR' 시리즈 中 'San Junipero' 테마] - 9.2.5 업데이트 버전입니다. 기존의 'San Junipero' 파일을 삭제하신 후 다운받아주세요. ※ 파일을 받기 전, 반드시 공지글을 읽어주세요! → [공지글] https://posty.pe/18dcrf (2차 가공/재배포/언팩 금지 | 개인소장만 가능) (DO NOT RE-...
홍삼정님과 핑퐁나눈 입맛 반전 경택영수입니다. (사탕 안 먹는 영수가 먹게되는 계기...) ‘가만보면 영수 씨 입맛이 참 할아버지 같아.’ 책상 위 홍삼캔디를 보니 문득 낮에 임미선 팀장님 이야기가 생각났다. 단 걸 먹으면 기분이 이상하게 붕 떠서 안 찾는 거였는데, 그나마 가끔 먹는 홍삼캔디가 누구한텐 그렇게 보였나보다. 단 걸 먹으면 기분이 좋다고들 하...
온 생애를 바쳐 사랑할 나의 영원에게, 소중한 첫 1년을 함께해주어 정말 고마워요. #槍流_1stAnniversary 💙💛 사랑하는 쿠 훌린씨와 보낸 1년, 365일, 24시간, 매 순간순간이 진심으로 사랑스러웠어요♥ 같은 침대에서 함께 일어나고, 데이트를 하고, 서로의 이야기에 웃고, 그렇게 하루를 마무리하면 다시 함께 잠들고... 소소한 모든 일상을 당...
"죽을 거야." 네가 불치병에 걸린 것도 아니고, 온갖 만성 질환에 시달리는 것도 아닌데 왜. 입숙한 이들의 목소리. 제 반의 소란의 주범들. 휴닝카이와 수빈. 그 둘은 친형제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주 절절한 사이도 아니다. 그저 버릇처럼 아침마다 수다 좀 떨다가는 가벼운 형동생 사이. 이들이 저와 별 대단한 관계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리도 세세한 그들의 사...
수빈은 착잡했다. 길을 잃은 휴닝이 약속 시간에 늦어서는 아니었다. 수빈은 미리 예매했던 영화 시간을 뒤로 미뤄야 했지만. 오히려 그는 휴닝이 오기 전 착잡한 마음을 정리할 시간을 벌었다고 생각했다. 다행이었다. 그러면 더위도 추위도 남들보다 많이 타는 편인 주제에 휴닝과의 데이트라는 이유만으로 보온보다 멋을 내 차려입고 온 본인 때문인가. 그것도 아니었다...
"날 이렇게 만든 건 전부 당신 책임이야. 뭐가 잘났다고 기어들어왔어? 콱 밖에서 죽어버리지." "미친 년. 나도 지긋지긋해, 이따위 집구석." 휴닝카이는 눈을 꾹 감았다. 이제 기온이 꽤 내려갔다곤 해도 아직 조금 더운 감이 있는 두꺼운 이불이었지만, 아무리 그를 머리 끝까지 뒤집어쓰고 귀를 막아도 바깥의 소리는 너무나도 잘 들렸다. 울고 싶을 정도로 허...
무료한 나날은 순식간에 지나갔다. 이다는 홀로 수련하거나, 검을 손질하거나 하며 시간을 때웠고 그것도 아니면 훌쩍 멀리까지 산책하러 나가거나 했다. 그리고 거의 매일 밤 지붕에 올라가 일기를 썼고, 그러던 어느 날 밤에 문득 편지를 써야겠다는 생각이 든 것이다. 이다는 방으로 돌아와 서랍장 한켠에 묵혀두었던 편지지 한 묶음을 꺼내어 대충 그 수를 헤아려 보...
★ 미래 날조, 그냥 날조 ★ 스바루 캐릭터 해석 미흡 주의 “안즈~!” “아, 스바루 군. 갑자기 장소 변경해서 미안해.” “아냐! 안즈를 본 것만으로도 럭키! 기분 최고야!” 스바루 군도 참―. 안즈가 눈을 휘며 푸스스 미소를 지어버렸다. 안즈, 아케호시 스바루. 두 사람 모두 유메노사키 학원에서 지난 2학년 생활을 동고동락하며 지낸 끈끈한 친구 사이다...
*때아닌 케이패치 죄송하지만 제가 프로 한국인인지라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브금은 꼭 틀고 읽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반복재생이면 더 좋아요. *후원은 제게 큰 도움이 됩니다! 늘 감사합니다. *추천 BGM: Aru Hareta Hi(바다가 들린다 OST) - Nagata Shigeru 피달소님의 커버입니다! 입학식부터 자꾸 나를 쳐다보는 선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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