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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병원서 처방받은 약을 다 먹었다. 약이 없다. 이상하게도, 하늘공원에 다녀온 뒤 정신이 선명해졌다. 이전까지는 몽롱한 우울 속에 부유하는 기분이었다면, 하늘공원에 다녀온 뒤로는 또렷한 현실 세계를 걷는 기분이 든다. 오후에는 선배를 만나기로 했다. 선배는 내게 이전 미팅서 어떤 피드백을 주고받았는지 물었다. 피드백을 받은 게 예리했으며 냉철했다고 답했다. ...
계속 비가 내리기 때문인 것일까, 딱히 식욕도 없고 배도 고프지 않아서 대충 바닐라쉐이크만 마셔서 그런건지 결국, 연습중에 극심한 현기증에 바닥에 주저앉고 말았습니다. 결국 감독님한테 불려서 "쿠로코군. 요즘 식사는 제대로 했어?" 라는 소리를 들었으니... 티는 안내더라도 들킨거겠지요. "죄송합니다. 딱히 식욕도, 허기짐도 느껴지지 않아서 그냥 시간이 흐...
* 그냥 제가 쓰고 싶어서 쓰는 겁니다. 원작에 이런 내용 절~~~~~대로 없다는 거 유념해두세요. * 패러디는 패러디일뿐!! 아시져?ㅎ * 쓰다가 맘에 안 들어서 지우고 그저 조각글...ㅠ 쿠로코가 평소보다 뭔가 이상하다 싶다는 느낌은 들었다. 무언가 묘한 위화감도 느끼긴 했지만, 이런 거였나......... 시합 후라고 해도 호흡이 거친 쿠로코는 잠시 ...
* 백건은찬에 가람이를 끼얹..* 가람이 시점주은찬이 주술을 실패했다.주술을 실패하는 것 쯤은 자주 있는 일이라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주술 실패의 영향은 대수로운 게 아니였다.어차피 주은찬이랑 백건은 학교에 가기 때문에 느긋하게 늦잠을 자고 슬슬 점심을 하러 일어나 방문을 나섰는데 옆 방에서 들리는 부스럭소리. 지금은 현우가 수련중일 시간이라 아무...
* 광복절 기념 간단글입니다* 제가 강림꼬강만 파시는 줄 안다면 크나큰 오산이지말입니다(올라운드 사약러)* 언제나와 같은 설정에 사라에게 데레를 끼얹었...*알바하면서 쓰다보니 (시작시간 2시 공지쓰는 지금은 9시 반) 중간중간 좀 끊기는 경향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달력에 빨간 색으로 표시된 8월 15일 광복절. 다른 곳은 다 쉬어도 문을 열면 조금이나마 ...
* 극장판을 보고 온 날부터 계속 생각나던 썰입니다* 간단 낙서.ㅇㅇ* 온갖 억측과 캐붕이 난무하는 가운데...... * 어찌보면 전에 올린 건 이걸 먼저 읽고 읽으시는 게 순서에 맞을 수도...? ◑△◑* 설정- 꼬강이가 결계를 넘어 죽었으나 현실에는 육체가 남아있어 되살아날 순 있었지만 지은 죄가 중하기 때문에 수습저승차사(수습차사)가 되어서 강림 밑에...
열심히 몸을 움직여 공을 막아냈다. 평소엔 너무나 좋아라 했던 축구. 그런데 어째서 지금은 이리도 하기 싫은 것일까. 그 이유를 찾기 위해 연습을 하면서도, 타이어 특훈을 하면서도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흐음.... 그래도 잘 모르겠다. 도대체 어째서일까 하며 고민한 지도 일주일이 넘어갔다. 억지로 하는 것도 정도가 있지, 이러다간 영국전도 못하고 떨어져나...
【유 카 타】 □ 그 첫번째 히비키 " .............................으~음... " 히비키 " ........................................아직인가~ " ←시계 흘끗흘끗 히비키 " 이러다 축제 시작하겠어 미쿠~.... " " ....................히~비키~~~~~~~~~~!!! " 히비키 " ...
내일은 ! 드디어 내일은「쿼텟!」의 무대인사예요그렇다고 해도 긴장되네요지금도 긴장해서 뭘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웃음)내일 말할 거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뭐 생각해도 전부 긴장해서 날아가 버리는데요오늘도 아마도 긴장해서 잘 수 없어요…그래도, 자지 않으면 내일이 (쓴웃음)여러분, 내일 와주시나요?열심히 하니까 와주세요~ 기다리고 있을게요~ (웃음)그럼 ...
첫 참배 첫 참배후쿠오카에서는 첫 참배에 갔었는데, 도쿄에서는 가지 않았으므로 도쿄에서 첫 참배를 했습니다5일이었는데 엄청난 사람들로행렬이 있었습니다후쿠오카에서는 고등학교 수험의 소원을 빌었지만 도쿄에서는 일의 소원을 빌었어요어느 쪽도 어느 소원도 부끄러우니까 블로그에는 쓰지 않지만요이제 곧 7일, 무대인사예요 역시 긴장돼요… 매번 무대인사할때마다 긴장하고...
정월 2일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m(__)m 두번째오늘도 할아버지 집에서 떡국 등을 먹었습니다후쿠오카는 하카타 떡국이라고 해서 방어가 들어가 있습니다 할머니가 만들어 주셔서 엄청 맛있었어요사촌들과도 이야기하거나 하면서 즐거웠어요 (웃음)여러분 정월 떡국 먹었나요 !?!? https://lineblog.me/takasugimahiro/archives/10...
가쿠 저는 오늘 할아버지 집에 와있어요할아버지 집에서『가쿠』를 봤어요부끄러웠지만, 열심히 했으니까 역시 모두가 봐주어서 기뻤어요 (웃음)몇 번을 봐도, 깜짝 놀라는 부분이나 무서운 부분이 있어요자기가 연기했는데아, 맞다.「가쿠」는 방송일이 앞으로 2번 있으므로, 놓치신 분들은 꼭!↓1/8(일) 오후 4:00, 1/22(일) 밤 11:45 https://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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