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10000자 :: 일부공개 타입 둘러보기: https://crepe.cm/@writecomm4U
긴 말 않고 목차부터 들어갑시다. 구작 월희, 가월십야, 멜블 무인~AACC, 아넨엘베의 하루 스포 주의 1. 왜 이 씨피에 그렇게 목숨을 거시나요? 2. 님 원래 고정충 아니잖아요 3. 그래서 나나히스코하는요? 1. 왜 이 씨피에 그렇게 목숨을 거시나요? 그러게요 (죄송합니다...) 때는 2019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탈빠를 하겠다고 난리를 치던 ...
퇴근시간까지는 아직 좀 남은 시간이라 차도 몇 대 없이 조용한 도로를 가와사키 10R이 굉음을 내며 달린다. 골목골목 인적이 드문 길을 묘기를 부리듯 미끄러지던 오토바이가 드디어 멈추고, 헬멧을 벗어낸 사람은 얼굴에 열이 올라 붉다. 머리를 이리저리 털어내고 여태 헬멧에 늘린 귀를 만진다. 거기도 꽤 불그스름하다. "덥네, 뿅. 시끄럽고." 달달거리며 소음...
-캐붕 있음 -쓰다보니 길어져서 명쏘 분량이 좀 짧은 듯합니다. 2편에서는 본격적으루 써보는 걸로,, "스님, 밖에 비가 내립니다" 이제는 나이가 들어 귀가 잘 들리지 않는 노승이 잠시 목을 가다듬는 틈을 타 어린 우성은 타이밍 좋게 말을 걸었다. "응?" 노승의 침침한 눈은 그제서야 시원하게 열어젖힌 장지문을 향했다. 대지를 적시는 봄비라기엔 빗방울이 꽤...
*유혈 주의해주세요 다음날 잠에서 깨어나니 의식하지 못했던 몸 곳곳의 통증이 묵직하게 몰려왔다. 메구미는 온전히 몸을 쉬는게 어색했다. 책장에서 가장 두꺼운 책을 읽고, 의미모를 개그 채널이 틀어진 티비 앞에 몇시간을 앉아있거나 미뤄왔던 집안일을 해도 도저히 집중이 안됐다. 식재료가 떨어졌다고 하니 외출 대신 끼니때마다 도시락을 전달받았다. 전부 다른 종류...
사랑이 무엇이간데 다들 그리 아름답다 말하는지 아직 내는 모르겠소. 겪지 못한 자는 써내지 못한다 하였으니 내가 사랑시를 읊지 못하는 것도 응당인 것이 아닐는지. 이상은 죽은 뱅어처럼 시허연 손을 가지런히 포갠 채로 뿌연 유리창 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지나가다 시체라도 으깨는지 버스가 덜컹거릴 때마다 온 좌석에서 각양각색의 육두문자가 터져나왔다. 히스클리프...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옛날 연성ㅎ 예전에 진단메이커라고 트위터에서 흥하던 연성 도우미 사이트가 있엇다. 물론지금도 잇겟지만 그걸 돌려서 나온 결과로 그린 만화~ 원래는 포옹인형이엇지만 내맘대루 롸벗으루 해버림 히히히힉...! 옛날그림 쏘창피!ㅎㅋㅋㅠ ( 1 ) ( 2 ) ( 3 ) ( 4 ) ( 5 ) ( 6 ) ( 7 ) ( 8 ) ( 9 ) ( 10 ) ( 11 ) ( 12...
구매한 회차는 [보관함]>구매>‘···’>[소장본 보기]를 통해서 직접 찾아오지 않아도 볼 수 있습니다. 목차 1. 운남의 사냥제.2. 이화연 총상 생중계.3. 하도예 시점.4. 이제노 → 하도예 구원 서사.5. 하도예X이화연 과거 혐관 서사.6. 이제노 시점.7. 나재민 사냥제 참여 비하인드.
- 가비지타임 2차 창작 - 승대재유 / 승재 - 진재유한테 연인이라고 개구라치고 좀 사귄 임승대 - 적폐 날조 캐붕 쓰리콤보의 가벼운 로코(희망) - 제목 선정 사유 : 키스와 구라가 들어가길래... 감사합니다. 진재유가 기억을 잃었다. 아니, 정확히는 술에 건하게 취해서 필름이 끊겼다. 술김에 고백이라도 하지 말 걸. 임승대는 지난 밤을 떠올리며 머리를...
*드디어 마지막화입니다. 그림이 꽤나 러프한데, 더 이상 남은 기력이 없으므로...포기하고 수납하기 전에 급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용서해주세요 ^-ㅠ *입 부비는 씬 있음/주의!!!! <1> <2> 드디어어어어어... 둘의 이야기가 끝을 보았습니다...지금까지 봐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 후기랑 외전...은 시간 나면 만들어보겠습니다...
0. 비극의 시작은 어디가 시작인지 그 누구도 알 수 없다. 아, 한 사람이 있긴 하다. 우리의 구세주. 우리의 구원자. 우리의 창조자. 우리의 아버지. 나의 아버지, 주님. 1. 나재민은 항상 성당을 다녔다. 신앙심, 그까짓 믿음이 뭐라고 의문을 가진다면 좋은 의문이다. 나재민, 자신의 구원자라고 외치는 주를 참 사랑하는 자. 높게 솟아오른 성당, 주의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