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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잠식적 인간들 2 나만 모르는 이야기 혹시, 다들 알고 있는지. 시간은 쏜살같다. 째깍째깍. 초침이 움직인 칸수만큼 나는 김태형에게 잠식당했다. 그건 너무나 비참했지만, 동시에 만족스러웠다. 잠식당한 건 나 하나가 아니거든. 언젠가 김태형이 말해준 적 있는데, 그가 내게 먼저 잠식당했다더라. 난 그를 갉아 먹은 적 없음에도 그랬다더라. 대체 언제? 그런 건...
※ 해포와 메런 배경 내 맘대로 섞음 ※ 온갖 날조 주의 인생도 시험처럼 성적이 매겨진다면 어떨까. 만약 그런 일이 당연하다는 듯 이뤄지게 된다면, 갤리는 제가 받을 점수가 트롤 수준까진 아니어도―최하 점수를 피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제 인생에 존재하는 뉴트에게 얻을 셈이었다―끔찍함이나 형편없음을 나타내는 D와 P 그 어드메를 맴돌 것을 확신했다. 이런 비...
[틀지 않으셔도 상관 없지만 분위기를 위해 BGM을 틀어주세요!] (다 듣기도 전에 글이 끝나는 것 같지만) [BGM] ... 당신은 우리의 첫 만남을 기억하고 있나요? 그날 갑자기 받은 편지와 억지로 소환당한 평범했던 우리들. 제가 편지를 들고 있고 멍하니 저택을 보고 있을 때쯤 당신이 제 곁에 와서 인사를 나누어주었죠. 6일 동안 당신들과 함께 지내야한...
여전히 춥고 건조한 겨울, 컬러링 타운 주민들은 모두 커다란 보온병과 보온컵에 따뜻한 음료를 담아 가지고 다녔다. 루크는 코코아를, 로건은 꿀 넣은 우유를, 사라는 직접 만든 뱅쇼를, 해리는 달고나 커피를, 로이는 숭늉을, 에릭은 (엘레나를 만나면 줄) 모과차와 (자신이 먹을) 그냥 물을, 릴리는 에그노그에 시나몬 가루를 잔뜩 뿌려서 가지고 다녔다. 주민들...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TS(여체화) 주의 BGM. https://www.youtube.com/watch?v=H4znsXCH_2Y 살짝 걸치듯 잡은 손이 차갑다. 아니, 손끝은 차갑고 손바닥은 따듯했다. 그 기묘한 온도 차 때문에 아카시의 새하얀 손이 마치 섞이지 않은 물과 기름 같았다. 시리도록 푸른 기름과 불타는 강렬한 색의 따듯한 물이 피를 대신하고 있지는 않을까. 그러나...
Evie Sunnings 이비 서닝스 아폴로의 딸, 애칭은 이브. 딱히 별명은 없음. 나이: 퍼시들+3살 1) 외형 짙은 갈색 머리, 햇빛 아래에서 보면 금안으로 착각할 정도의 연한 갈색 눈. 눈매가 둥글둥글 순하다. 머리는 앞머리 없는 긴 생머리. 탈모 방지를 위해 주기적으로 가르마 방향을 바꾼다. 체격은 딱 그 나이대 아이들의 평균 키(나이는 퍼시들+3...
" 정부가 미쳤지. 불쌍한 센티넬들만 개죽음 시킨 거 아냐? " " 아니 형. 말 조심해요 진짜. 술 마시다 잡혀갈 일 있어요?? 저는 그런 거 보기 싫으니까 입 좀... " " 작은 포장마차에서 하는 얘기가 위에까지 들어가겠냐. 그니까 망할 발로크까지는 왜 가겠다 해가지구... " " 제가 알아요?? 쓸데없는 욕심 때문에, 아 나 이런 말 하면 안 되는데...
세토 리카 - Cv. 히라지마 나츠미 미즈시마 마리카 - Cv. 오카다 메이 히다카 사오리 - Cv. 하즈키 히마리 마츠야마 달리아 - Cv. 네기시 아이 it’s just a feeling 直感で大好感 it's just a feeling 초칸데 다이코오칸 it’s just a feeling 직감으로 대호감 i’m out of sorts 一瞬で疎通 i’m ...
"제자야." "제자는 무슨....... 왜 부르세요?" 기사단 아르바이트를 하던 김독자는 심드렁히 키리오스의 말을 받으며 자신의 스승을 자처하는 아주아주 작은 남자를 바라보았다. "혹시 또 일거리가 필요하느냐." 이렇게 일을 하는데도 생활고는 나아질 기미가 없었다. 오늘 자 알바비가 든 주머니를 챙기며 김독자는 머릴 굴렸다. '여동생들 맛난 거 사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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