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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요리똥손 해리랑 드레이코랑 동거하는 데 매일 아침을 먹을 때마다 해리가 아침 만든다고 나대다가 망치니까 디키가 요리하지 말라고 머라함ㅋㅋ 매번 해리는 새로운 남친? 원나잇 상대를 데려오는 데 해리드레 분위기가 사귀는 것처럼 보여서 하나같이 오해를 하니까 드레이코가 자기는 스트레잇이라고 매번 말함. 인상깊은 장면 해리 전남친이 해리드레한테 와서 쓰리섬하자고 ...
부제: 오빠 아니고, 우리 아빠야. "딸, 오늘 입학식이라며." "어떻게 알았어...? 나 말한 적 없는데." "학교에서 문자 오던데 뭘. 그리고 그런 걸 아빠한테 미리 알려줘야지, 안 알려주고 뭐 했어 여주야. 아빠 섭섭하게..." "아니- 방금 말하려고 그랬지, 난." 사실 방금 말은 거짓말이다. 애초에 오늘이 고등학교 입학식이란걸, 나는 아빠한테 알려...
환술사 길드는 그 성격상 대체로는 진중한 분위기의 이들이 오갔지만 이곳저곳을 떠도는 모험가들의 성격은 제각각이었고 개중엔 어이가 없을 만큼 기본소양을 갖추지 못했거나 예의가 없는 이들도 오갔다. 그러나 에스미얀은 단 한 번도 그들에게 싫은 얼굴을 해 보인 적이 없었다. 모두에게 길드의 길드장으로서 공평하게 환술을 가르치고 정령의 가르침을 알리려 애썼다. 사...
내가 생각하는 대로.. (잠시 고민을 했을까. 왼손으로 턱을 괴다가 의문인 투로 네게 답했다) 원하는 거라면 자신이 있었으면 하네. 네가 날 내가 원하는 곳으로 데려다줄 수 있다고 자신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그렇게 말하는 문장은 자신이 없었다. 그저 원하는 것, 그리곤 네 말에 눈을 끔벅이다가) 믿을래. 노력이 배신하지 않는다는 그런 시답지 않은 말도 ...
트위터에서 본 5초동안 글 안 쓰면 글 흐려지고 사라지는 사이트를 사용해봤고 엄청난 효과를 봤습니다.. 썰 기반으로 꼭 글 쓰고 싶은데 도저히 의욕이 안 들어서 공개라도 하면 의욕이 날까 싶어 썰처럼 얼레벌레 작성해봤습니다 글 완성하면 이 얼레벌레 썰은 삭제됩니다 적는대로 추가함 완성시켜서 들고 올게요 파이팅 1차(2021.04.20. AM 12:43~AM...
*빌런 에스프레소와 히어로 마들렌 *그냥 귀여운 게 보고싶어서 휘갈긴 글 *** “어이, 바리스타! 같은 빌런끼리 이러는거야?!” 빌런, 바리스타는 어깨를 으쓱하곤 쓰러진 히어로의 앞에 섰다. 그리고는 하늘에 설치해두었던 마법진을 전부, 히어로를 잡아먹으러 온 빌런들에게 겨누었다. 즐거운 듯 입가에 미소를 지으면서, 바리스타가 입을 열었다. “뭐, 당신들은...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반란군들을 완전히 없애버리겠다는 마음인지 거대한 제국의 함선이 뷰 일행이 있는 파렌하이트 함선을 정면으로 돌격하고 있었다. “다들 충격에 대비하라!” 조종사 호넷이 급히 선원들에게 명령을 내리고 급히 방향을 전환하였다. 갑작스러운 방향 전환으로 흔들리는 진동에 뷰 일행 모두 단단히 붙들고 버텼다. 그리고 그러는 소란 속에서 유카리는 꿈속에서 자신의 내면으로...
이게.. 이게 뭐지? 걍 처음부터 끝까지 후레퀄인거 보이죠. 커뮤 엔딩나니까 이제 선글찍 걸리지도 않음 신난당~ㅋ ... ㅈㅅㅎㄴㄷ 진짜 이 퀄이 제 최선이었음
어느 날 바람결에 실려온 그리움,혼자 있는 왕자에게 속삭였네.북두칠성 빛나는 밤에하늘을 봐, 황금별이 떨어질 거야.[ 황금별 中 - 뮤지컬 모차르트 ] 제 말에 그저 답 없이 가만 생각하고 있는 모습을 가까이서 보았다. 의미를 알고 있었던 건가? 혹은 스쳐 지나간 기억을 회상하는 중인가. 하늘 높이 떠 있는 별은 당신의 모습을 보는듯이 밝게 빛났고 그는 그...
콧잔등에 닿는 간지러운 느낌에 토끼눈 마냥 눈을 동그랗게 뜨곤 두 손으로 제 콧등을 감쌌다. 너무나도 기뻤으며 행복했고 이 시간이 영원하길 빌었다. 좋은 바람 부니그 바람 따라 걷고 싶었고 예쁜 꽃을 보니그 꽃을 따라 걷고 싶었다. 좋은 바람, 예쁜 꽃을 따라쉼 없이 걷다보니 어느새내 앞에 네가 있더라. 사랑이 되어내 곁에 네가 있더라. 걷다보니 사랑이었네...
뜨거운 액체가 입 안에 들어오고 혀에 상처를 남기며 이 안을 돌아다녔다. 뜨겁고 쓰디 쓴 검은 액체는 입 안을 한참 머물다가 하나 있는 구멍 너머로 흘러 들어가 버렸다. 우리의 사랑은 쓰디 쓴 커피 같았고, 나는 너를 잊기 위해, 너를 기억하기 위해 늘 그 것을 마셨다. 우리의 사랑은 그러했다. 첫 만남은 굉장히 단촐했고 서로에게 좋은 기억은 아니었다. 죽...
오고님 썰 내용 들어감!!허락 맡았습니다 감사합니다ㅎㅎ 바로 그 갓썰 : https://twitter.com/Ogo52703244/status/1376907782960467968?s=19 진단메이커도 돌리긴 햇는데 카페 알바생만 써서;;;ㅋㅋ 별로 의미는 없음 이게?엗루가맞는지는?저도잘모르겟습니다.... 망캐해로 중세조한테 중세를 없애기....? 거의 리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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