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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간밤에 좋은 꿈을 꿧소. 그리운 사람이 나온는 꿈을. 불란서에 가게 되면 어쩌면 그짝이 끔에 나올지 몰라요. 글리울 테요.' -고래별 중 파리 = 로맨틱 그 자체, 예술적인, 자유로운, 인종 차별의 틈에서도 꿋꿋한. 정여주가 느낀 파리란 그랬다. 사실 파리라는 도시 자체보다는 그 안에 사는 황인준이란 사람을 만나고 겪으면서 느낀 느낌이라는 게 더 정확...
#01 한시도 조용히 갈 수 없는 미국행 비행기 안이다. "여주야. 그래서 어떻게 됐냐고." "그 애가 고등학생일 때 조금 알던 사이였을 뿐이야." "조금 알던 사이치고는 그 남자애 널 보는 얼굴이 절절했다고. 인정?" "그만하자. 이미 다 지난 일이야." "과연 그럴까?" 원빈이도 날 잊고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나도 다 잊고 잘살고 있었어. 지금 이대로 ...
(짧은픽션썰,🖤💙💜💗❤등장) 36. 갑작스러운 청천병력. 💙 [하민아^^ 오늘 선생님이 학교에 급히 볼일이 있어서 먼저 가있을게. 차 조심하고 지각하지 마^^.] 🖤 어...새벽에 왔었네... 하민은 하품을 하곤 웃으며 타자를 쳐서 답을 보냈다. 🖤 [네 이따봐요💙] . . . . . . . 학교에 도착한 하민은 어딘가 어수선한 분위기에 어리둥절 했지만 그...
이모지:👑
"엄마...? 아빠...?" 휴우가의 어머니와 아버지의 목이 천장에 데롱데롱 매달려 있었다. 지금보다 더 어릴적 텔레비전에서 힘든 상황을 버티지 못해 극단적인 선택을 하거나, 일을 하다 불의의 사고를 당할 때 목이 매달린 사람의 모습이 자주 나왔던 것을 보았다. 어린 소년은 그 기억을 더듬어 부모님이 불의의 사고를 당한거라고 추측했다. 응급구조 프로그램에서...
난리났네, 난리 났어. 가족들의 시끄러운 응원 소리에 이불을 머리 끝까지 꽉 덮어버렸다. 아주 축제가 따로 없네. 아침부터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난리도 아니더니, 잠 좀 자자 이 사람들아. 평일 동안 잠도 못 자고 일한 딸이 주말에 잠 좀 몰아서 자겠다는데 불쌍하지도 않냐고. 가자, 가자!!!! 쏘니!!! 흥민아!!! 가보자고!!!! 아니, 어딜 가자는 건...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연령조성- 성인- 스킨쉽 포함- 짧글 크리스마스다 정확히 크리스마스이브, 성인이 되고 나서 서로서로 바빴지만, 계속 연락을 하며 지냈기에, 오랜만에 만나자고 한 것이다. "츠카사군~!" "으악! 잠깐, 루이!!" 정말.. 예전보다 더 살갑게 다가와 주네, 오히려 좋다고 해야 할지... 겨울이야.. 루이.. 그래, 오랜만에 만나서 더 그렇더라고, 가을이었다...
취향대로 옷 바꿔 그리기
"아..." 그날이 왔다. 며칠 전 우현과 영화를 본 후 다음엔 술을 마시자며 제 일정을 꼬치꼬치 캐묻는 우현에 성규는 결국 두손두발을 다 들고 어영부영 날짜를 잡았다. 어쩌면, 딱히 거절할 마음도 없었던 것 같다. 실연 후 술을 마셨던 그 날. '연락할게요' 라고 쪽지를 남기고서는 일주일을 연락두절이었던 그때의 남우현과는 다르게 지금은 뭐가 그리도 심심한...
↑ 문서 버전은 이쪽에 8화 등장인물 로드, 허크, 카키 https://posty.pe/3hr7wq “잉크 컵. 같이 출전하자.” “감사합니다.” 허크의 입가에도 살짝 미소가 번졌다. * 이른 오전 5시경, 카오폴리스의 부키치 무기 공장. 공장의 기계들이 가동을 시작하며 서서히 에너지를 찾아가는 소리로 북적였다. 공장의 탈의실에서 나온 한 남자는...
*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들 백업 * 크오 있음 * 맞춤법/오타 검사 X #1 스타벅스 직원 여소군 가끔 손님이 복잡한 옵션 추가하면 ...? 고개 갸웃거림 (왜 이렇게 먹지...?) #2 양금영에게 차 좀 운전해주는...high수익 알바를 제의받은 아명... 급했기에 바로 수락하다.. 당일 매우 후회하다 금영영인이 데이트하는 차를 대신 운전하는 것이었을줄은...
작전명 순애 순애는 스무살이 되는 해, 다짐했던 대로 민형에게 고백을 했어. 비록 장미꽃다발은 준비하지 못했지만 펄펄 내리는 눈 속에서 떨리는 자신의 진심만은 제대로 전했다고 생각했어. 민형 오빠, 좋아해요. 저랑 연애할래요? 담백하지만 당돌한 연하의 고백이었어. 미안해, 순애야. 나는 널 정말 좋은 동생으로 생각하고 있어... 너는 나보다 더 좋은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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