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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잃고 베이커리 고친다 연애 1년 차 우리는 정말 뜨거웠다. 남들이 다하는 연애 그게 뭐라고. 하지만 우리는 달라 특별해. 그때는 각자 집에서 학교를 다닐때 였고 형과 나는 다른 대학교에 다녔다. 같은 고등학교를 나오긴 했지만 내가 가고 싶은 과는 예대였고 예대로 유명한 대학이 한정적이었기 때문에 형따라 대학까지 갈 수는 없었다. 반짝 반짝 빛나던 최찬희...
| 𝐃 - 𝟕 𝐞𝐯𝐞𝐧𝐭 | 𝐓𝐫𝐚𝐜𝐤 𝟎𝟕 . 사람 [FMV] 윤기 생일 축하 영상 - 사람 링크 : https://youtu.be/PewTn4or8kc 사람 듣기 링크 https://soundcloud.com/bangtan/people
D:"··야 근데, 너 그 옷은 무슨 옷이야?" "한국 교복, 나 한국에서 학교 다녔었거든" D:"그럼 한국에 있는 머글학교 교복이 원래 그렇게 짧은거냐?" "그치? 원래 좀 짧아" D:"내 로브 입어, 추워보여" "오, 말포이 센스 있네?" 나의 말에, 말포이는 나를 잠시 바라보다 다시 앞을 바라봤다. 슬적 보니 말포이의 귀와 얼굴이 좀 빨개져 있었다. ...
어떤 계기로 인해서 긴토키가 아프다고 착각하는 주변 사람들을 써보고 싶다. 긴토키가 어느 날, 좀 큰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는데 그렇게 다치고서도 나름 건강하다는 판정이 나왔어. “그럼그럼, 당연하지.” 긴토키는 고개를 끄덕이며 콧대를 높이 세웠지. “그래도 당뇨는 조심하세요. 늘! 이건 당신이 계속 지금처럼 몸을 막 굴렸을 때를 가정하고 만든 시뮬레이션 ...
1. 단 쿠로토에게 쿠죠 키리야라는 존재는 굉장히 성가신 존재였다. 애초에 처음부터 그가 자신에게 찾아올 지 예상이나 했겠는가? 그는 시나리오에 예상치도 못하게 끼어들었다. 그는 눈치가 빨랐다. 그 누구보다 먼저 진실이란 칼을 손에 쥐었다. 하지만 그는 그 칼을 먼저 휘두르진 않았다, 적어도 나머지 라이더들 에게는 말이다. 언제나 그는 거짓이란 방패를 가지...
히른전력 #탁히 <너는 꽃처럼> 늦봄 "아니~ 진짜 희재형이 그랬다니까요?" "야, 내가 언제 그랬어~" "아니~ 아, 영탁삼촌 있잖아요, 희재형이~" 희재와 투닥투닥 입씨름을 하던 동원은 영탁이 들어오자 제 편이 왔다고 생각했는지 바로 일어나 달려갔다. 말은 잘 못듣고 동원이 다가가자 번쩍 애를 안아든 영탁은 '정동원이~ 오늘도 정신없기~' 하...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에무 : 츠카사군은, 존경하는 사람 있어? 나는 말이야~ 츠카사 : 어차피, 할아버지야☆ 라고 말하는 거지? 에무 : 오옷☆ 대~성공♪ 어떻게 알았어!? 츠카사 : 이 전에, 너한테 『동경하는 사람은 있어』라고 물었을 때, 왠지 내 대답도 기다리지 않고 멋대로 말했잖아 뭐, 나도 동경하고 있는 사람과 존경하고 있는 사람은 같으니까, 너도 그렇지 않을까 하고...
선겸은 항상 그랬다. 아픈 티는 죽어도 안 내서 늘 주변 사람들이 골치를 겪게끔 했다. 유약하기 그지없는 몸은 유행하는 병이란 건 빼놓지 않고 다 앓았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겠냐더니, 온갖 병원균들에게 방앗간은 선겸일 것이 분명했다. 그 정도로 선겸은 미련하게 병을 줄줄 달고 다녔다. 과장을 좀 보태자면 이렇게 숨을 쉬고 있다는 건 일종의 기적일 ...
두 사람 그리고 한 사람 copyright 2021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감히? 네가 뭐라고?" 그 말에 정신이 차려지는 기분이었다. 그래, 내가 뭐라고. 난 고작 태오의 여자일 뿐인데. 그게 뭐라고. 자존심 상한 표정으로 나를 내려다보는 스카스가드를 바라봤다. 재수 없는 서자 새끼. 그 말을 가까스로 참아내고는 자...
후회는 언제나 늦다. 우연이었다. 오이카와 토오루가, 미야기 출신이지만 대학교 때부터는 쭉 도쿄에서 살았던 그가 그의 ‘옛’소꿉친구를 흔한 도쿄의 거리에서 발견한 것을 말이다. 아, 다행이다. 오이카와는 그가 있는 쪽이 2층 카페 창가라는 것에 마음을 놓으며 긴장했던 몸을 풀었다. 그는 그녀를 발견할 수 있지만, 그녀는 그를 발견할 수 없었다. 웃고 있네....
골목길. 골목길을 본 한 소년은 좋았던 그 기분은 바로 '고통'으로 바꼈다. 소년은 골목길 앞에서 멈쳐 있을 수 밖에 없었다. 아니, 몸이 움직이지 않았다고 하는게 맞는 것 같다. 몇분 뒤, 소년은 겨우 자신의 몸을 겨우 움직여, 방향을 바꿨을 때였다. "야!" 소년은 몸이 덜덜 떨리기 시작했다. " 귀가 막혔나?" 저 사람이 칭하는 "야"는 바로 소년을 ...
커피잔이 기울어질까 봐 중심을 잡느라 애썼지만 강한 힘에 확 끌려가느라 커피를 쏟고 말았다. 석진은 문에 체인을 걸고 나서 커피물을 줄줄 흘리며 당황해 서 있는 내 손에서 그제서야 커피를 받아 장식 선반에 내려놓았다. 방에 정국이 보이지 않았다. 석진은 급하게 돌아서서 나가려는 나를 붙잡아 뒤에서 끌어안았다. 두 손으로 내 허리와 어깨를 감싸고, 내 목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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