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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아침 출근인데 새벽이 된 지금까지 잠이 안와 나같은 사람 다 모여봐 나만 이런게 아니라고 말해줘 아직 신입사원이라 실수도 많고 모르는게 너무 많아 알려줘도 못하는게 많고 그게 당연한건데 내가 완벽주의인가 뭔가 실수 하나하면 세상이 멸망할것만같아 그리고 너무 불안해서 더 잠이 안 와 막상 또 가면 잘 버틸거면서 하기도전에 겁먹어서 나를 괴롭히는 생각들이...
명은 성철에게 저녁 문안인사까지 마치고 사랑채를 나왔다. 아직은 생각도 못해봤던 혼사 이야기에 마음이 무거워졌다. 우울한 마음에 잠시 주변을 걸을까 생각하다가 일월이에게로 생각이 미쳤다. 그녀는 아무 잘못 없었다. 눈치없고 원의에 대한 마음을 정리하지 못한 자신이 문제였다. 그녀가 여러 날 별채에 들어오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고도 그녀를 찾아 진지하게 이야...
//// 옛날에 케로로 정주행할 때 얘네 눈에 들어오던데.. 사빈이가 은근 우주 귀여워하고 도와주고 그러자나요 그리고 우주 이 쉑도 가끔 얼굴 붉히고 케로로 막 사라지는 에피에서 사빈이 케론볼? 인가 그거 그려줘서 도와주고 뭐냐 그그 우주가 이상한 세계에 빠져서 사빈이 구해주는? 그것도 있는데.. 사빈이가 화성인인가? 약간 신비주의인 것도 좋고 /// 아 ...
‘인어공주는 거짓말을 했다’ 세계관 구축에만 2주가 걸렸어요. 저는 서사 80-90퍼센트 정도가 머리 속에 짜여지지 않으면 글을 못 쓰는 사람이예요. 계속 머리 속으로 인어들이 왜 숨었을 지, 쌍둥이들이 걸릴 법한 저주는 어떤 게 좋은가, 실제 인어공주 세계관과 이어질 수 있나, 형원과 기현이 만날 수 있는 섬세하고 강박적인 직업군은 뭐가 있을까 등등 이런...
상상하는 것은 어린 슐라이아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었다. 그가 상상을 함으로써 그의 미래가 바뀌고, 그가 하고 싶은 것이 바뀌었다. 그는 세상을 보지 않는 대신 요정과 함께 세상을 보길 원했다. 우리는, 그저 상상만 하고 살면 안 되는 걸까...? 어려운 것을 생각하지 않고, 편한 방법이 있잖아.... 그러니... 아직은 얌전히 있자.... 현재에 이르...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별이선생님,별이선생님!”해가 뉘엿뉘엿 져가는 때 즈음에 유치원에 남은 조그만한 어린아이가 교실로 뛰어들어온다.“응,선해야?”제 반 담당의 아이가 아님에도 컴퓨터 화면에서 고개를 들어올려 어린 아이와 눈을 맞춘 별이 물었다.“저어, 이거 다 그렸어요!”자랑하듯 내민 선해의 손에는 8절 스케치북이 들려있었다.여자아이가 부모님의 손을 잡고 있는 그림. 배경에는...
리바이 현대AU 드림 _ 리바이 대리님.pdf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반쯤 감은 눈을 끔뻑이며 탕비실에서 아메리카노를 뽑아 마시려던 여주의 코끝에 익숙한 향기가 느껴져. 특유의 깔끔한 비누냄새가 섞인 은은한 잔향. 아. 방금 리바이 대리님 왔다 갔나 보네. 언제 맡아도 좋단 말이지, 무슨 향수 쓰시는 걸까? 어쨌든 비싼거겠지? 다 죽어가는 눈을 끔뻑이며 텀블러...
🖤송자침 side (왼쪽→오른쪽 방향으로 읽어주세요) 🤍효성진 side (말풍선은 오른쪽→왼쪽 방향으로 읽어주세요) 표지를 펼치면 둘이 서로 흘끗 쳐다보고 있도록 만들었어요. 참고로 일본어는 '사랑'을 하나는 'こい'로, 하나는 'あい'로 써서 큰 글자만 읽었을 때 "연애(恋愛)"가 되도록 해보았습니다ㅋㅋ
"(-),우리 왔어~"_마이키 ...... "(-)~"_나호야 "대체 어디 간 거지?"_미츠야 "분명 기다리고 있을 거라고 하지 않았나?"_드라켄 "혹시,(-)한테 연락 온 사람 없어?"_마이키 "아니요,연락은 오지도 않았어요"_치후유 "이 녀석,대체 어디 간 거냐?"_바지 "설마,어딘가로 끌려간 건 아니겠죠...?"_치후유 "그게 무슨 소리냐?"_바지 "...
*이 소설은 주현국이라는 가상의 배경을 만들어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5. 두 사람의 거리 “부행수님” 설이 자신을 부르자 서윤은 설의 모습을 바라보는 자신의 행복한 시간이 끝났음을 아쉬워했다. 그리고 또랑또랑한 눈으로 대답을 하려는 설을 보며 슬며시 미소를 지었다. “부행수님은 협상을 진행하기 전 상대 상단의 정보를 알아보라 저희들에게 명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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