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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연애도 결혼처럼 일련의 양식이 있었으면 좋겠다. 문서화 된 어떠한 증명서 같은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 서류 조건 다 갖추면 군더더기 없이 붙이거나 자를 수 있도록. 어떻게든 여지 남는 게 너무 싫다. 한쪽만 정리한다고 되는 게 아닌 이런 흐지부지함. 야 시발 당연히 헤어져야지! 진짜, 좆같아. 지 빡친다고 잠수타놓고 알고 보니까 외간 년이랑 자고 있어? 그...
나의 두번째 사진 02 - 사람들은 새 카메라를 구입하면 사용법을 익히기 위해 처음엔 눈 앞에 보이는 것을 아무거나 찍어본다. 그리고 난 후, 가장 찍고싶었던 것 내게 가장 소중한 것을 찍는다. '두번째 사진'이다. - 겨울은 어쩌다보니 안정원이라는 사람에게 첫눈에 반해버렸고, 어쩌다보니 평소엔 관심도 없던 사진 동아리에 가입해버렸다. 그리고 어쩌다보니 지...
안녕하신가요. 꽤나 오랜만에 그대의 안부를 여쭙니다. 오늘부터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는데, 아침에 일어나 열어둔 창문은 잘 닫으셨는지요. 비가 점점 세차게 내리고 있으니 오늘은 창문을 닫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제가 일어난 아침에는 비가 부슬부슬 내리길래 우산을 들고 잠시 걸었습니다. 가만히 걷고 있다보니 스물스물 느껴지는 비냄새에 그대 ...
http://posty.pe/99yp64 위 글을 먼저 읽고 와주세요 아니진짜후레다 오늘도 부끄럽습니다(ㅋㅋ) 소묘력형태력아무튼... 크로키를합시다 하하 하하하 아.....슌신 ㅡ갓자관ㅡ
https://www.youtube.com/watch?v=FaBG4Irh9-s 이건, 너에 대한 미련을 버리기 위해서, 되돌아보는 너와 나의 이야기. 다신 보지 말자, 사랑했던 그대여. - 안녕, 나의 그대 Story#1 눈물이 안났어 얼마 안 있으면 그와 만난 지 2500일, 조금 더 지나면 7주년이었다. 그리고 나는 오늘 햄버거를 먹고 나서, 티비오락프...
- 아이라만 나오지만 >히이아이<적인 부분이 나옵니다. - 코하쿠가 츠카사를 좋아하게 된다는 걸 깨닫게 된다면 어떻게 깨달을까. 에 대한 생각으로부터 시작된 이야기입니다! - 아직 코하쿠 캐해석이 덜 되어서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말투 및 성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런 것에 민감하신 분들은 뒤로가기꾸욱 “러브항, 사랑이 뭐고.” 푸웁, 코하쿠의 ...
" A81. " 승민이 발열을 체크한다. A81은 최근 독감을 지독하게 앓았다. 36.8 다행히 열은 떨어진 듯하다. A81은 열을 재자마자 또 이불 속으로 들어간다. 그런 A81을 굳이 나무라지 않고, 승민은 A82에게 향한다. 여기 있는 사람들은 이름으로 불리지 않는다. 정부 측에서 정한 알파벳과 번호로 불린다. 이곳은 빌런들을 잡아다가 심문 혹은 정보...
나는 걷는 걸 좋아한다. 뛰는 건 별로 안 좋아하는 내가 걷는 걸 좋아하는 이유는 한가로이 걸으면서 주위를 보는 걸 즐기는 편이기 때문이다. 매일 보는 똑같은 풍경도 그 날 날씨에 따라, 시간에 따라 다른 느낌을 준다. 그래서 난 수십년간 살은 동네도 늘 새로운 마음으로 이곳저곳 관찰하며 돌아다닌다. 걷는 걸 좋아해서 그런 건지 아님 그냥 그런 쪽에 무딘 ...
雪에게 8월 13일 오후 7시 30분까지 도쿄 C 호텔로 로비로 와줘. 저번에 맞춘 정장을 입고 와주었으면 좋겠군. 로맨틱하지? 연회 초대장이야. 藤보냄 * 익숙지 않은 옷에 맞게 머리를 만지다 보니 시간이 흘러 세키가하라는 30분에 딱 맞춰 도착했다. 토죠 신은 로비 왼편에 서서 책을 읽고 있었다. 마른 몸에 딱 맞게 뻗은 검은 실루엣. 각 잡힌 재질과 ...
수없이 시간이 흘러도 함께할, 나의 티멜레스. 히수(@P_Atm_RIN)의 커미션
* 더 안 쓸 것 같아서 그냥 조각글로 업로드 합니다. * 영화 '트루먼 쇼'를 오마주합니다. 인생이 지긋지긋하다고 느껴질 때, 조금 신선한 자극이 필요할 때, 날것의 진솔함이 필요할 때. 그런 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쇼가 있습니다. 바로 세상 유일의 필멸자인 두 사람의 이야기죠. 그 이름도 찬란한 필과 멸의 이야기입니다. 쇼 이름이 이따위냐고요? 당연히 ...
쓰며 들은 노래입니다. 들으셔도 안 들으셔도 이해에 지장은 없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9sUkJry_XA 소장님, 그러지 마요. 그러면. 그니까. 아침에 눈을 뜨면 멸은 그 소리를 먼저 듣는다. 필의 비명과 같은 신음소리, 자신의 비명소리. 그의 다리에 묶여있었던, 어느새 다리라는 살점과 함께 덩그러니 바닥에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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