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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캐한 냄새에 왕은 눈을 떴다. 왕이 눈을 뜬 순간 어디선가 희미한 비명이 들려왔다. 왕은 황급히 몸을 일으켰다. 그는 다급히 옆에 누워 곤히 잠든 왕비를 깨웠다. "왕비? 왕비! 일어나 보시오, 왕비!" 왕비가 부스스 일어나자 왕은 황급히 왕비를 재촉했다. "어서 일어나시오! 어서! 무슨 일이 벌어진 모양이오." 왕비도 매캐한 냄새를 맡았는지 군말 ...
너를 생각해 너를 들려주고 싶었어 이 노렐 만들 때 아마 니가 정말 많이 좋아할꺼야 이젠 내겐 니가 없어서 나 혼자 불러도 혹시 듣게되면 그게 니 얘기라고 = 너무 공부하기 싫어서 이 노레 만들 때 아마 지금 선생님께 맞고 있겠지 이젠 수학밖에 없어서 나 혼자 풀어도 혹시 듣게돼면 같이 수학풀자고 칵테일사랑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
후쿠로다니 3학년 아카아시 쫄쫄 따라다니며 토스해달라고 조르는 연하남 보쿠토 상상하니 맛있는데...? 전 히나른 전문가지만 나이반전 보쿠아카는 맛있을 거 같네요. 잠깐 적어볼까요? 이 경우 아카아시 졸업식 즈음 팀원들 다 보쿠토 난리칠 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조용해서 마음의 준비 다 했나보다 생각하겠지. 근데 졸업식 날 둘만 있을 때 졸업 축하한다고 꽃다발...
한모카는 어린 아이를 보는 듯한 너의 모습에 기가 차다는 듯 코웃음쳤다. 아니, 누가봐도 생각하는 게 너무 뻔히 보이잖아! 정말 너무한 거 아냐? 그녀는 이왕 이렇게 된 거 네 페이스에 말리지 않겠다는 심보로 이내 두 손을 허리에 위치하고는 우쭐해보이는 듯한 모습을 고의적으로 연출한 후 뻔뻔하게 말한다. "무슨 그렇게 당연한 소리를. 그걸 이제야 알았어요?...
오마이갓. 날짜를 착각했다. 죄송합니다! 그동안 시험 기간이었다. 시험은 끝났는데, 갑자기 '헤헿 우리 과목은 종강이 아직 아니지롱~ 과제 나간다~'하는 과목이 있어서 종강은 아니다. 마치 종강 줬다가 빼앗은 기분? 시험 기간이라서 특별한 일은 없었다. 그래도 기억에 길이 길이 남을 대화를 하기는 했다. 동기와 집을 가던 길에 어쩌다가 그런 대화가 나왔는지...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그때쯤이면 키가 얼마정도 자랐을지 확인도 해보고싶고.. 또 제가 없는 동안 무엇을 했는지 질문도 이래저래 해보고싶네요-물론..좀비라는 존재가 없어지면 의료쪽이 제일 바빠질 것 같긴하지만,그래도 그때쯤이면 세상이 안전해졌다..라는 뜻이니 늦더라도 만날 수 있음 좋겠네요. 당신이 퍼뜩 고개를 들자 살짝 놀랐지만,이내 아무렇지 않은듯 그저 눈 몇번 깜빡이며 당신...
* 츠키시마의 짝사랑 "츳키, 왜그래?" 야마구치가 앉아있던 츠키시마를 향해 고개를 숙이며 물었다. 츠키시마는 손을 저으며 별거 아냐, 라고 짧게 답하고 고개를 들어 잠시 휴식 시간임에도 연습하느라 정신없는 두 명을 바라보았다. 지치지도 않는지 웃으며 뛰고, 토스하며 웃는 그들의 모습이 참으로 신기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면서도 츠키시마는 미소가 남아있는 카게...
가끔 '근자감'이라는 게 필요한 것 같다. 얼마 전, 학교에서 에세이를 썼는데, 늘 그렇듯 잘 쓰진 못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기분만큼은 잘 쓴 것 같았다. 평소보다 조금 더 할 말이 많았고, 덜 막혔고, 근거도 조금 더 많이 붙여 썼던 것 같다. 사실 냉정하게, 현실적으로 보면 나는 잘 쓰지 못했을 거다. 평소보다 덜 막힌 이유는 내가 충분히 생각...
디셉티콘=내가 사용하는 내 부하들=내것 이라는 마인드 때문에 마음에 드는 인물 발견하면 헤드헌팅하는 대사가 '네놈 내것이 되어라.' 여서 본의아니게 절조도 뭣도 없는 플러팅장인 바람둥이라고 사이버트론인들에게 널리 퍼지는게 보고싶다. 메가가 직접 헤드헌팅하면 반응이 우와 진짜로 플러팅 끝내주네하고 질겁하거나 아니면 메가 얼굴과 카리스마에 홀라당 넘어가서 네....
슬슬 날이 더워지기 시작했다. 더위에 면역이 없는 나는 나날이 쨍쨍해지는 하늘이 무서웠다. 이번 여름은 또 얼마나 더우려고 벌써부터 이러나.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밤에 잠 드는 순간까지, 숨 쉬는 걸 빼고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 하루에 못해도 열 댓 번은 짜증이 치솟았다가 가라앉았다가를 반복했다. 오죽하면 부장이 이제껏 사람 안 죽인 게 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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