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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포스타입, 조아라에서만 연재되고있습니다.무단 배포 및 타 사이트에 업로드를 금지합니다.해당 사항을 발견 시 신고 부탁드립니다. q_deia@naver.com [ 64. 구덩이, 그곳은 (8) ] 참방, 물소리가 들려와 여전히 수면에 빠진 채로 귀를 움찔거렸다. 잠이 깰 정도의 소리는 아니었지만, 꽤 선명한 소리에 어디서 나는 소리인가, 귀를 기울이게 ...
2위를 차지한 오렌지 초보육아수첩 입니다. 해당 글은 오메가버스 세계관이 아닙니다. 백합의 근본 IPS 세포로...둘이 선택하여 어떻게든 되었습니다. 를 기반으로 합니다. 모두 읽으신 후 https://posty.pe/6b0u9d 의 오렌지 부분을 확인하시면 더욱 귀여운 기분이 드실수도 있습니다. 22.12.26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가볍게 둘만의 축하파티...
하지만 당연하게도 김독자가 유중혁의 머리끄덩이를 잡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오히려 진료실에서 나온 김독자의 안색이 어둡자 대뜸 유중혁이 그의 멱살을 짤짤 흔들며 무슨 일이냐고 닦달했을 뿐이었다. 별 것 아니라는 김독자의 말을 무시한 채 유중혁은 진료실로 쫓아 들어가 의사에게 그의 건강 상태를 직접 들어야겠다며 고집을 부렸다. 의사는 약속 한 대로 임신에 ...
조용한 분위기, 하얀색 백합보다 더 하얀색인 수많은 백화들 네이비도 어두운 파란색도 아닌 순도 100% 의 검은색 정장에 하얀색 와이셔츠에 검은색 넥타이 그리고 그 오묘하고 경건해지는 장례식장 안에서 아무리 단정하게 검은색 정장을 입어도 그 안에서 전혀 섞기지 않는 밝은 노란색 머리에 내 자신이 지금 이 자리에 서 있다. 야쿠자의 보스인 아버지의 죽음은 충...
- “여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다음날) ( 배형사는 술에 찌들어서 잠에서 깨어나질 못하고, 벨소리가 울리지만 전화를 받지 않는 배형사. 계속해서 수없이 계속 울리는 벨소리. 그러다가 배형사는 몸이 찌뿌둥한채 전화를 받는다.) 배형사: 여보세여~ (목소리에 힘이 없다) 진형사: 선배님!!! (큰소리로) 배형사: 왜에~~~ 아침부터 소리를 질러~ (짜증섞인 목소리로) 진형사: 아니...
무려 19년도(4년 전...?)에 썼던 거라 좀 부끄럽네여;_; ------------------ 김독자는 떠올렸다. 유성우가 바로 눈앞에서 떨어지던 날의 기억들을. 산재한 기쁨과 어둠이 한데 뭉쳐 그가 서 있는 발치에 눈송이처럼, 잿더미처럼 쌓이던 기억. 그의 앞에 선 남자가 천천히 뒤를 돌며 말했다. ‘김독자.’ 김독자는 눈을 들었다. 먼지를 잔뜩 뒤집...
12화. 후작과 황태자. ‘이상한데.’ 나는 고급스러운 옷을 입고 있는 금발의 남성과 온몸을 새하얀 붕대로 감싼 남성의 전신을 눈으로 훑었다. 복식과 외모만 보면 금발의 남성이 황태자가 확실했다. 죽은 전 황후는 아름다운 금발로 유명했었고, 황태자는 전 황후를 닮아 미모가 빼어나다고 소문이 자자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신분을 숨겨야 할 잠행에서 화려한 복식을...
이형사는 배형사의 전화를 받고 이모네가게로 들어오는데 이형사는 눈앞에 보이는 진상들을 보게된다.) 배보경형사: (타짜명대사) (손모양을 총으로 만들고) 쏠수있어~ 쏠수있어~!! ! 춘향이: 나도쏠수있어~ 나는널.. 쐈어ㅋㅋㅋ그새###%%%#잇떠~ 와아아아 이형사: (두 진상을 보고 있다.) 하~ 이모~ 얘네 둘 언제부터 마셨어요? 식당이모: 마신지는 좀됐어...
“응. 얘기해 줘.” “아니…. 꼬소운아, 이건 좀….” “너무 가까워?” 턱을 보라의 어깨에 얹은 고운, 자연스럽게 고운의 등을 안은 보라. 두 사람은 서로의 목덜미에 대고 대화했다. 가까워도 너무 가까웠다. 보라는 두근거리는 심장 소리가 들릴까 봐 걱정해야 했다. “웅….” 그리고 보라도 고운의 어깨에 턱을 얹었다. “내가 미워?” “아니….”...
소정과 세라가 부엌에서 한참 도시락에 담을 요리를 하고 있었다. 세우튀김과 닭튀김을 끝내고, 미니 유부초밥과 계란말이도 해두고, 김밥 준비를 하고 있을 때였다. 딩동~~~ 초인종이 울렸다. "선배 왔나보다. 문 열어줄게?" "네에." 소정이 초인종 소리에 반응해 문을 열었다. 급하게, 김밥을 하느라 손에 끼고 있던 비닐장갑을, 검지를 앙 물어 벗으며 현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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