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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 회차는 무료 열람이 가능합니다. 아래 포인트는 소장용이며, 결제 박스 아래 추가 내용은 없습니다. 얼마나 오래, 얼마나 많이 울었는지 모른다. 석진의 집 근처에 다다를 때쯤에는 두통에 머리가 다 울릴 정도였다. 몸에 힘이 하나도 안 들어가니 길에 아무렇게나 던져두고 가고 싶지만… 세상모르고 자는 얼굴을 보니 그게 또 쉽지는 않다. 저 눈만 마주치면 뜻대...
총+칼=사랑? 다음 테스트를 준비 중인 아미. 아무것도 공지하지 않는 선생님에 아미가 멀뚱멀뚱 서 있을 때 구석에서 아미를 부르는 소리가 들려왔다. "아미 화이팅~" "...." "뭐해! 너네도 언넝 해!!" "ㄱ, 김아미 화이팅.." 호석의 주도하에 아이들이 아미를 향해 응원하고 있던 것. 그 모습에 아미는 신이 나 방방 뛰며 고맙다고 해주고, 호석은 텐...
누가 구름의 초인종을 눌렀다뜨거운 손과 발을 배달하고 있다우리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에나 있는바로 그 계절로단 하나의 답장이 도착할 것이다.조금 더 잔인한 방식으로이장욱, <우편> 중에서 여는 노래 : 愛のバラード(사랑의 발라드) - 영화 <이누가미 일족>(1976) 메인 테마 이거 정말 고맙습니다. 무사님이 아니었다면 꼼짝없이 저놈에게...
그래 여름도 알았다. 자신이 지금 돌이킬수 없는 사고를 쳤다는걸 호프집에 있던 모두가 벙쪘다. 하지만 후회는 없다 이 장오수라는 새끼는 이미 여름이 견딜수 있는 선을 한참 넘었기 때문에 이왕 이렇게 된거 여름은 자신도 선을 넘기로 했다 여름은 있는 힘껏 맥주잔으로 후려쳤지만 용케도(?) 잔은 깨지지않았다. 이걸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여름은 아직도 분이 ...
3 여주는 잠이 많다. 거기에 더위가 추가되면 여주는 거의 내도록 잠만 잤다. 끝 없이 몰려오는 잠은 재민의 친구들이 몰려와도 깨어 날 생각을 못 했고, 이제 재민의 친구들은 알아서 자리를 피해주었다. 머릿속으로는 언제나 저렇게 자면 숨 막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재민이는 약간 시끄러운 교실 속에서도 푹 잠들어 일어나지 않은 여주의 손등을 콕콕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전남친공략법 Spin off 딸기로 사랑을 확인하세요 🍓 요즘 한겨울 드라마에 푹 빠짐 급격히 딸기가 먹고 싶어져 뭐지? 이 든든함은? 그걸 해낸다? 재현은 고등학교 동창회 딸기 먹고 싶다는 말에 바로 딸기 사러 갈 줄 몰랐지 진짜 이런 남자를 어디서 구해 평생 옆에 붙어있어야지 "근데 어떻게 중간에 나온 거야?" "화장실 간다 하고 나온 거야." "애들한...
백화점에서 인형 놀이하듯 입혀 본 옷들을 전부 집으로 보내도록 한 모양이었다. 좁은 거실에 택도 떼지 않은 옷들과 악세사리들이 담긴 쇼핑백들이 산더미처럼 차곡차곡 쌓였다. 벙찐 얼굴로 그걸 바라만 보다 목이 다 늘어난 니트가 그 안에 끼어있는 걸 발견하곤 얼른 품에 숨겼다. 지프룩의 어깨에 매달려 칭얼거렸던 그날은 아무도 모를 텐데 어쩐지 얼굴이 달아올랐다...
*포타 기준 4,830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신재현 : 하하.] [신재현 : 뭐라고요? 하하!!] 데뷔 이래, 가장 행복해 보이는 청려도 등장했다. [신재현 : 후배님이 화나 보이면 참 좋아요. 아, 나한테 화내는 것 말고요. 화난 걸 옆에서 구경하는 게 좋아요.] [신재현 : 인내심이 강한 편이라 잘 참지만, 갑자기 욱해서 ...
🖤🖤🖤 ㅤ세상에 존재하면 안 될 것이 존재하고 있다. ㅤ세상에 있어서는 안 될 것이 인간 속에 숨어 살고 있다. ㅤ어쩌면 세상을 멸망 시킬 수 있는, ㅤ마귀, 즉 악마(사탄)의 존재를 알아차렸다. / “거짓말 좀 그만해. 멸망은 뭐고, 마귀는 또 뭐야? 하늘을 봐라. 얼마나 화창해? 이게 멸망할 날씨야?” ㅤ투두둑-. 하늘의 신이 여주의 말에 반박이라도 하...
제노와 여주는 건물 안으로 들어간 게 아니라 사람이 드문 장소인 건물과 건물 사이로 간 겁니다. "제노야.. 나는.. 너랑 다시 잘 지내보고 싶어서.." "하.. ㅋㅋ" "...." "여주야. 그거 너 죄책감 덜려는 거야." "뭐..?" '내 앞에서 착한 척 위선떨지말라고. 존나 역겨우니까.' 충격적인 제노의 말. 여주에 눈에선 눈물이 한 방울씩 떨어졌다....
"나랑 같이 사는 여자를, 좋아해요 내가!" "이 새끼 왜 이래, 야 입 닫어 쪽팔려." "근데! ...근데, 그 여자는 남친이 있어요!" "이 미친놈아," "나 말고, 딴 남자를 사귄다구요!!!" 이동혁이 술을 잔뜩 처먹고 뻥 트인 길거리에서 이러고 있는 이유.. 고래고래 온 세상이 다 떠나가라 소리를 지르니 옆에서 부축하던 그의 친구 이제노는 그런 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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