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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흐름 주의 너는 알까. 이 순간들의 널 보기 위해서 삶이라 부르기도 뭐한 것을 연명하고 또 연명하고 있다는걸.
사카타 긴토키. 20대 후반. 해결사 사장인 반 백수. ...청혼을 받았다. "홀홀홀홀..." "저기, 할멈...아니, 할머니? 진심으로 하는 말이야?" "그려그려. 나는 그냥, 옆구리가 시려서 말이지. 죽기 전에... 한 이불 덮어줄 사람이 필요한 것 뿐이랍니다." "할멈, 다시 잘 생각해보라, 해. 이런 완폐아를 남편으로 들였다간 할머니의 허리가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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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은 문득 마법의 분류모자를 머리에 썼을 때를 떠올렸다. 머리 끝에 닿자마자 외치던 목소리, 그리핀도르! 그 날을 떠올리면 자연스럽게 기억나는 얼굴 하나가 있다. 고심 많은 얼굴로 입을 우물거리던 모자 밑의 아무런 생각 없어 보이던 얼굴. 몇 년만에 처음으로 10분을 넘긴 분류라고 했다. 심지어 모자가 아무런 말이 없었던 것은 몇 백년만에 처음있는 일. ...
9월로 접어들면서 더위는 한풀 꺾였지만, 공연을 코앞에 둔 연습실은 여전히 여름이 한창이었다. 수명이 다해가는 낡은 에어컨은 소년들이 뿜어내는 열기에 파업을 선언한지 오래였다. 냉각수만 교체한다고 될 게 아니어서 임시로 대형 선풍기를 가져다두었지만, 탈진을 막는 정도일 뿐 더위를 씻어내기엔 역부족이었다. 그나마도 어제까지는 없던 물건이, 이러다 누구 하나 ...
https://youtu.be/v2YmE-d8mYw _______________ 암전, 깊은 어둠, 사람들의 비명과 발포음. 고막이 터질 듯이 울리고 눈앞에는 일렁이는 형형색색의 인간 형상들이 내 쪽으로 흐물거리며 다가온다. 무서워, 나는 뒤로 한 두 걸음 물러난다. 소용이 없었다. 뒤에서도 앞에서도—사방에서 피 흘리는 셀로판 빛깔의 인간들이 보인다. 나는...
"마법사님!" 김독자는 신나게 마법당 문을 열고 들어갔다. '시끄러운 놈이 왔군.' "저 왔습니다. 어제 하루 저 안 보셨다고 많이 보고 싶으셨죠?" 김독자의 넉살에 그는 콧방귀를 크게 꼈다. "시답잖은 소리 말고 일이나 시작해라." "네네." 김독자는 앞치마를 착용하며 마법약 발주리스트부터 먼저 살폈다. 오늘은 배달할 약물이 없었다. 다음으로 김독자는 마...
2020년 1월 디페스타에 발간되었던 missing 「 」의 초고였던 아무말..입니다. 1주일이라는 짧은 시간내에 회지화 하느냐고 생략한 부분이 많아 아직도 아쉬움이 많은 작품입니다. 아무말이나마 읽어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즐겁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해당회지는 아직까지 재판일정이 없습니다.(회지인포 - https://mandhe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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