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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그런데 갇힌 애가 사이코패스 선자성인
안녕하세요 안경곰입니다. 어제 올려야 했던 공지가 늦어진 점 정말 죄송합니다. 휴재하게 된 이유는 8월 제가 건강상의 이유로 만화를 제대로 그릴 수 없는 지경이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나름 건강하다고 자부하고 있었는데... 아니었습니다. 지금은 많이 좋아진 상태이지만 9월 1일까지 만화를 업로드할 수 없어 이렇게 공지하게 되었습니다. 기다려주신 분들께 죄송...
ㅎㅎ... 네. 그렇게 됐습니다. 왜 제목이 '재수'이야기인지 아시겠죠?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저녁과 밤의 사이, 옅은 어둠이 드리운 시간. 희미한 장스탠드만 켠 채 책상에 앉아 탁상용 등을 밝힌다. 주황빛, 형광등의 흰 빛, 푸른 끼가 감도는 빛. 3가지 색상을 가지 하얀 스탠드. 늘 그렇듯 주광색을 눌러 나만의 시간으로 뛰어든다. 하루를 정리하는 종이를 펼쳐 짧았던 하루를 기록한다. 3만여일 긴 인생의 고작 하루일 뿐인데 어찌나 많은 일이 생겨나...
여름이었다. 누군가는 청량하고 로맨틱한 그런 날들을 생각했을 지도 모른다. 나에게 8월은 무척 덥고 답답한 나날들에 병치레 뿐인, 그런 여름이었다. 8월부터 지금까지 어떻게 고생하고 있는지 기록을 남겨 보려고 한다. 목차1. 코로나의 기습2. 다친 데는 또 다치기 마련3. 여전히 오늘도
호기심 많은 캣초딩. 빼꼼 내다보고 있네요. 눈망울이 귀여워요.
평범한 일상. 다른 탐정사 멤버들은 일로 외출 중인 터라 사무소에는 란포와 후쿠자와 둘 뿐이었다. 사무실에는 아무도 없고 에어컨도 고장인 상태였기에 란포는 그나마 가장 시원한 사장실의 기다란 소파에 앉아서 막과자를 먹고 있었다. 그리고 후쿠자와는 사원 하나가 준비해준 녹차와 함께 화과자를 먹으며 받은 우편물들에 하나씩 답변을 해주고 있었다. 과자의 바사삭...
가연이 이제는 미연과 항상 함께 있습니다. 정확히는 미연이 가연에게 안겨 다니는 거죠. 그래도 가연이 미연을 밀어내지는 않으니까 괜찮겠죠? 당신은 가연과 3일 동안이나 얘기를 못했습니다. 가연이 당신을 피한 걸까요, 아니면 얘기를 못하는 상황이었을까요. 그때, 웬일로 미연 없이 혼자 다니는 가연과 눈이 마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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