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숙집 오번지/각자의 사정/해피 메리 엔딩/오 나의 어시님/풍덕빌라 304호의 사정/소년을 위로해줘/스타스트럭/수업중입니다2/펜스밖은 해피 엔딩/다시 나를 찾아와/준과 준/와이알유
지난 한달 간, 자고 일하는 시간을 제외하곤 영상만 미친 듯이 봤다. 이유는 산재하고 있는 OTT의 청산. 아무리 생각해도 돈 낭비, 인생 낭비일 뿐인 이것들을, 넷플릭스 제외, 모두 정리하고자 마음 먹고 미뤄둔 영상들을 그야말로 잠을 줄여가며 봤다. 그 중 큰 비율을 차지하는 BL 드라마, 그 중에서도 한국 BL 드라마들만 모아서 리뷰를 할 생각이다.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