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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세상에는 전부 가지고 태어난 사람도 있고, 아무것도 없이 태어난 사람이 있다. 그 사람들은 각자에 맞는 삶을 살고 나 또한 내 삶에 맞는 인생을 살고 있다. "야! 내 말 안들려? 어? 사장 나오라 그래!!" "아.. 저기 좀 진정하시고..""진정? 진정이 될 것 같아?! 알바주제에 싸가지없이 말이야! 다 때려부수기 전에 불러!" 그래 내가 이렇게 주어진 ...
오후 11:25, 하진은 드라마 촬영이 끝난 후 정훈에게 촬영이 끝났다고 전화를 걸려는 찰나 정훈에게서 온 문자 한 통을 확인하였다. "하진씨, 촬영 끝나면 공원 주차장 쪽으로 와요. 나랑 여기 자주 와봐서 위치 알죠? 뛰지 말고, 조심." 오늘은 스케줄 끝나고 정훈이 데리러 오면 좋겠다고 촬영 들어가기 전에 생각 하고 있었는데 오늘 마침 정훈이 촬영하는 ...
하마터면 소리 지를 뻔했다. 3차 가자는 거 내일이 두려워 거절하고 딱 기분 좋게 오른 취기 만끽하며 귀가하던 중이었다. 내일 일어나면 라면 끓일까 맥날 시킬까 고민하던 찰나 엘베 문 열리자마자 보이는 게 계단에 쭈그려 앉은 낯선 남자. 하필이면 이재현네 문 근처다. 어라. 술 먹고 집 잘못 찾았나? 내가 취한 건 아닌데. 눈 벅벅 문지르며 다시 봐도 자기...
밀회였다. 낮은 풀 꽃 들이 노란 햇살을 맞으면서 나풀거린다. 세월감도 없이 시간의 흐름을 잊은듯 멈춘 움직임으로 흐느꼈다. 발걸음 마다 띄었던 것은 설레임이었을까. 어느 때 보다 가벼운 것도 무거운것 도 같은 그 의미 모를 발걸음이 너른 들로 향했다. 석조저택에서는 꽤 무거운 악기를 들고 맨 일꾼들이 봄볕 더위에 고된 얼굴을 하고 나섰다. 파란 꽃을 말려...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왜 나한테 잘해줘요?" 매번 외숙 몰래 저를 챙겨주는 영공대장을 향해 한 번 물어본 적이 있다. 피 터진 입술, 멍든 눈가를 하면서도 눈빛은 체념도, 두려움도 없이 암흑만 짙게 차올라 답을 원했다. 소계잔은 그 물음에 무슨 답을 할까, 아니 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 "미안한 마음, 그리 답하면 되겠습니까?" 소계잔은 차기 칸에게 짧은 진심을 전했다. 태형...
처음 코퍼레이션 바깥으로 부름을 받아 홀로 한 발짝을 내딛었던 날.가슴 벅차오르는 감동도, 홀가분한 자유의 감상도, 혼자가 되었다는 사실에서 오는 고독감도 없이.단지 그간 잠을 줄이고, 시야를 빼곡히 메우던 텍스트와 영상을 한 줄도 빠짐없이 해독하려 애썼던 시간,그런 노력의 증명만이 있을 뿐이었다.발을 내딛는 곳마다 분주히 기능하는 문명권, 이미 멸망한 미...
포스타입에서만 즐겨주세요 :D 내 남편의 애인 5. 나의 세계 오이카와 토오루&이와이즈미 하지메 -화가 오이카와&그의 후견인 이와이즈미 -그리고 유부남 이와이즈미 * * * 수술은 잘 됐습니다. 부인께서도 안정을 취하신 후에 퇴원하셔도 좋습니다. 의사의 말에 기계적으로 고개를 끄덕거릴 뿐 말이 귀로 제대로 돌아오지 않았다. 그런 자신의 나약함...
"오야~ 일단은 왕게임을 하도록 합시다~" "쿠로짱~ 저 질문이요~" "네, 말해보세요~" "명령은 어디까지 가능한거야?" "오야~명령은 왕들의 도덕심에 맡기겼습니다-" "뭐야, 그게 꽤나 애매하네." "야, 근데 그거 반대로 말하면 명령이 심하면 왕이 인성 쓰레기란거아님?" "엣? 그렇지만 약하면 재미없잖아 맛층! 차라리 조금 불만을 갖더라도 재미있게 하...
향과 벨져와의 관계 - 과거 : 상사와 부하의 관계 이때 향이는, 벨져에게 큰 관심도 마음도 없었으며 관심있는건 벨져의 검술실력과 외모(?). 그녀에게 그는 서약식때 나의 검을 바친다고 서약한 상대. 그리고 대부분의 검을 쓰는 사람이면, 한번쯤은 그와 대련하고 싶어하듯이 향도 그와 대련하고 싶은 사람 중 한명이였다. 기사단 아침 대련시간에 벨져와 대련할 기...
나의 장대한 짝사랑 일지 *기록자를 알 수 없음 https://youtu.be/pzhVBsR-mLA 사랑한다는 마음은 고귀하고도 멋질 것만 같았으나 현실은 초라하기 그지없었다. 나는 반장이란 명목 뒤에 숨어 말을 거는 것 말곤 할 수 있는 것이 없었고, 걔는 별 생각이 없었다. 이따금 두 손 무겁게 뭘 들고 반으로 향하는 날 도와주긴 했다만, 정말 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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