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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4 D+100💗💙 뭐 그게 중요한가, 앞으로 더 오래 ... 큼! 시간 참 빠르다. 기다려져. 앞으로의 일들이. 애프터라이프와 시안과 함께 달려온지 벌써 100일째🎉 더 길고 오래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이렇게 꾸준하게 오래 드림덕질해보는게 처음이라 나도 신기해하고있고 그만큼 시안에게 폴인럽하게 된 지금 시간과 감정이 매우 소중해. 덕...
⚜ " 아... 그래요, 내 신상도 어느정도 털렸겠지. " "역시 퇴사를 했어야하는데..." (@wz_commission)님 커미션 "아, 칼라의 그... 하얀 사람?" "왜, 전부 새하얀데 비실비실해보이는 사람 있잖아." "자세히 보니까 타투 진짜 많더라." "현장에서 뛰어다니던 사람 요새 안 보이던데, 알아보니까 부서장으로 승진해서 사무실에만 있다더라....
with. Dellahel Lee mennings AU : Eternal sunshine │티 없이 맑은 마음에 내리는 영원의 햇살이여 수요일 그는 덩어리진 꽃을 한 무더기 안아 든 채였다. 가벼운 철제문을 닫고 신문지에 싸인 줄기를 조심스럽게 받쳐 안은 남자는 마찬가지로 아주 조용한 소리를 내며 자리에 앉는다. 합성 목재와 철제 일색의 작은 상담실은 매주...
이 둘은 어떻게 쳐먹어도 너무 맛있어서 큰일났따 호롭챱챱챱
영상재생 클릭 그 해의 아름다웠던 가을에 우리가 했던 맹세
07. 그것은 아주 갑작스러웠다. “당신은 누구지?” 의심과 두려움이 섞인 목소리가 페튜니아를 수마에서 깨워냈다. “크리쳐!” “도련님!” 펑, 하는 소리와 함께 크리쳐가 나타나는 소리가 들렸다. 페튜니아는 남자의 침대 맡에서 어정쩡하게 잠에 든 참이라 고개를 들어 상황을 파악하고자 하였으나 남자가 위에서 그녀를 제압하고 있는 것 같았다. “크리쳐! 이 자...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モニワのプロフィール‼️ モニワという名前で活動しています 本アカウント(@Moniwa_Z)ではワンピースの夢しか語りません。他の夢アカウント(HQ,あんスタ)とも繋がりたい方はDMください Dream Attention!! ロロノア・ゾロのキャラ解釈に敏感です。単純な同担の問題ではなくキャラの理解が合わない方は迎えに行きません。同担拒否する方は自らブロックします。 ヴィンスモク家大好きで...
안녕하세요, 빙륜입니다. 제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후기에서 안내드렸던 것과 같이 이터니티 위너에 대한 캐릭터 해석, 작품 내 이터니티 위너에 대한 설정(세계관에 맞게 일부 수정된 내용有), 세계관에 대한 약간의 정보가 포함된 글을 올리고자 합니다. 이전과 같이 비밀번호는 제 원고가 시작되는 페이지+제 원고가 끝나는 페이지 입니다. e...
불 꺼진 교실에서 쵹,촉 소리가 새어 나왔다. 책상에 걸터앉은 노란 머리가 지는 해에 물들어 붉어져있었다. 강찬희는 교복 셔츠를 다 풀어헤친 채 넥타이는 갖다 팔아먹은 차림으로 단정히 넥타이를 맨 김석우의 목에 제 팔을 두르고 연신 입을 맞췄다. - 찬희야, 아직 열개도 넘게 남았다? - ,, 등신. 입안이 달았다. 딸기인지 포도인지 초코인지, 그딴 건 이...
어느날 유중혁의 서신 ; 김독자. 식사를 제 때 하지 않는다고 들었다. 그래서는 안 된다. 무엇을 하느라 식사도 하지 않고 돌아다니는 것이냐. (괴이할 정도로 답장이 늦었으므로 제 가신 중 하나인 이현성을 불러 동태를 살피라 일렀으니, 이현성이 독자가 지내는 방을 슬금 들여다보았는데 상심한 신랑이 서안에 엎어져서 내도록 우울해하고 있었으므로 그것을 그대로 ...
Guess we were ships in the night Night, night We were ships in the night Night, night 어느날 내가 다른 감정에 눈을 떴을 때 나는 이미 해변 앞에 도착해 있었어. 내 마음에 강물이 흐르고 있어. 궁금해. 네가 나의 가장 친한 친구인지. 네가 지금 나를 원하고 있을지. 나는 너를 더 가까이 ...
액슬은 밴드메이트들을 죽이지 않았다. 죽이고 싶지 않아서가 아니라, 지금의 밴드를 완성하기까지엔 오랜 시간이 걸렸고 그 과정을 다시 반복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도 액슬은 가끔 일어나는 이런 상황을 위해 보관해두는 펜치의 도움을 받아, 자신에게 반기를 든다면 너희들의 성기를 너희 입에 먹이겠다 협박했고, 개개인에게 그러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아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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