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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뭔가..비포는 연애시절이고 애프터는 부부같다.
* 이 글은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의 쿠레나이 슈 × 아오이 바루토 커플링 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커플링이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 너와 함께 하는 이 시간이 소중하다.의 번외 편이자 서로의 관계는 커플이면서 서로 동거를 하며 바루토가 불즈에서 슈의 일을 도와주는 일을 해요. 달달물이자 해드엔딩이에요. * BL입니다. BL의 뜻을 모르거나 혐...
지하 라이브 하우스는 역 앞 상점가가 끝나는 길가에 있었다. 음식점과 싸구려 술집이 즐비한 골목에는 늘 기름 냄새가 떠다닌다. 가게 창 틈새로 흘러나오는 취객의 고함을 헤치고 들어서면 제일 먼저 군데군데 움푹 패인 시멘트벽과 마주한다. 벗겨진 스티커며 흘러내린 락카 자국이 흉터처럼 붙어있는 회벽. 발아래에는 오물이 흘러나온 쓰레기봉투가 줄지어 서있다. 미카...
"아...안녕하세요!" "처음뵙겠습니다 민윤기입니다" "아 저는 박지민 이에요!" 지민이 밝게 웃으며 인사하자 윤기 또한 굳었던 얼굴을 풀고 지민에게 보답하듯 활짝 웃었다. 둘은 오늘 처음만난 사이면서 이제 앞으로 평생을 함께 지내야하는 사이이다. "그...결혼날짜는 언제로..." "아 그건 저희 측에서 결혼식장과 청첩장을 미리 준비해서요 아마 웨딩드레스와...
*Mom을 보진 않았지만 탐라 반응을 보며 아 이츠키 슈 도망쳐를 외쳤습니다. *주의 소재: 식인 갑자기 정신이 들었다. 숙면을 취하고 있던 정신은 뜬금없이 나를 현실로 되돌려 놓았다. 덩그러니 현실에 던져진 나는 차마 꿈속으로 되돌아갈 수도 없었다. 아직 눈은 뜨지 않았지만 어느 때보다 머리가 맑았다. 누군가 고의로 뇌에 물을 뿌리기라도 한 게 아니라면 ...
"그래서 이쪽은 누구라고 생각하나?" "......히, 유우타?" "너무해요, 오오가미 선배. 히나타라구요." "크아악 애초에 잘 구별해 내는 망할 흡혈귀자식이 이상한거라고, 누가 누군지 어떻게 구별해!" "본인은 누군지 알겠구먼. 이쪽이 히나타, 저쪽이 유우타군 아닌가?" "우와앗, 사쿠마 선배까지 헷갈리시면 어떡해요! 반대! 반대라구요!" 평상시라면 검...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또 시간이 어긋나버렸어. 바쁘게 뛰어가도 꼭 제자리인 것 같단 느낌에 모든 것이 부질없다고 생각했다. 사건현장이 다행히 멀지 않은 곳에 있었다. 어쩌면 다시 상처투성이가 될 수도 있겠지. 하지만 이젠 충분히 면역이 되어있으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요. 나는 사람이라 한계가 있다고. 당신들처럼 대단한 인간도 아니고......지민아 여기야! 건물이 통채로 불에 ...
키스와 달콤함에 대한 고찰 상담자는 제 앞에 놓인 크루와상을 가만히 내려다보았다. 따끈한 기운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빵에서 묘하게 달큰한 냄새가 난다 했더니 일전에도 받아본 적 있던 크루와상과는 다르게 새하얀 눈빛의 연유가 뿌려져 있었다. 상담자는 손톱으로 빵을 두드려보았다. 사각사각. 바삭하게 구워진 표면이 손톱에 긁히는 소리가 나쁘지 않았다. 상담자는 눈...
카이토는 특정 사람들에게 유독 약했다. 대부분이 할머니나 할아버지 등 나이가 많으신 분들이셨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었다. 나나오가 기억하는 대표적인 예는 카이토 옆집의 꼬마아이였다. 카이토는 친동생처럼 그 아이를 아꼈었고, 병으로 죽었었다. 그렇게 아꼈으면서 캇쨩은 정작 죽었을 때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았었다, 나나오는 그것이 참으로 이상하다고 생각했...
104회 뷔슈전력 #인터뷰 #네번째손가락 #빼빼로데이 이제 자격 되나요? “제가 인터뷰이로 시시한가요?” 태형이 초조해진 마음에 손끝으로 입술을 쓸다가 마주 보며 앉은 사람에게 조심스레 물었다. 자칫하면 본전도 못 찾을 질문이다. 그래도 순간 울컥해 궁금해진 걸 참을 수가 없었다. 윤기에게 자기를 어떻게 생각하냐며 물어보고 싶긴 했지만 첫 질문이 이럴거라고...
밤이 되어 짖는 것은 늑대들만이 아니었다. 술 취한 사람들이 거리에 소리치며 찍찍 침을 뱉어내는 도로 앞에는 작은 가게가 있었다. 정확히 말하면 찻집. Owl's Nights이라 이름 지어진 그 가게는 낮에는 항상 문을 닫고 있었다. 모두가 지쳐 잠들거나 무언가에 취해있을 무렵인 밤 11시, 가게는 문을 열었다.그곳을 찾는 사람은 별로 없었지만 그들은 그 ...
개화 사감실에서 나온 란지에는 연갈색 포장지에 싸인 소포를 상하좌우로 돌려가며 관찰했다. 끈을 십자 형태로 둘러 묶었고 직사각 모양, 높이는 한 뼘. 무게는 제법 나가는 편이고 살짝 흔들어도 조용하다. 다음으로 얼렁뚱땅 찍힌 우편국의 빨간색 특급 도장, 하단에 적힌 발신인과 주소를 확인했다. 카를 아벤트. 어느 지역에나 한 명씩은 반드시 있을 흔한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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