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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데이지 아일라 세르반테스.” 무게감 있는 목소리가 이름을 불렀다. 훈련을 막 마치고 흰 수건으로 이마를 훔쳐내던 데이지가 고개를 들었다. 땀방울이 속눈썹 끝에서 떨어져내렸고, 곧 깨끗해진 시야에 검푸른 제복이 비쳤다. “안녕하세요!” 데이지는 밝게 웃으며 인사했다. 오며 가며 얼굴을 익힌 아스트라의 단원들이 그를 둘러싸고 있었던 것이다. 그중에서 가운데에...
"왜 그러냐, 호열아." "응?" 호열이 찜찜한 얼굴을 하고 입을 우물거렸다. 볼 안 쪽으로 혀가 이리저리 움직이는 것이 보였다. "어금니 끝 쪽이랑 잇몸이랑 벌어지는 것 같아서. 서른 넘었다고 벌써부터 잇몸이 약해지나봐." "완전 큰일이잖냐." "욱신욱신해." "네가 자꾸 혀로 만지니까 그렇지. 보여줘봐라. 내가 한 번 보고 심한 것 같으면 치과 가자."...
구미호 고죠 X 무녀 드림주 *오타, 주관적캐해, 날조, 캐붕 등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현대 배경, 주령=잡귀, 주력=신력 **결제는 신중히 부탁드립니다** 작은 시골 마을에 위치한 인적이 드문 허름한 신사에 며칠 전부터 밤마다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며 주민들은 회비를 걷어 인근에서 용하다고 소문이 자자한 무녀에게 의뢰를 넣었다. 그 무녀의 이름은 드림주....
○ 매화검존 알리기 프로젝트 그 일곱 번째 ○ 주의! 1600화대의 스포가 있습니다. ○ 가볍게 쓰는 글. <인과>에서 쓰고 싶었던 소재를 여기다 넣었습니다. 1600화부터 읽고 쓰고 있지만 원작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진짜 뇌 빼고 가볍게 쓰는 글. 이런 걸 써도 되나? 썼습니다. 자기만족용입니다. ○ 이벤트 ...
고죠후시 원작날조/25권 스포일러주의 봉인에서 풀려난 고죠가 메구미를 곱씹는 감정묘사 위주 12월 고죠후시의 달 기념 *마키의 무기는 석혼도 레플리카가 풀네임인데 그냥 석혼도라고 썼습니다. 사정상 마지막 글이 될거같네요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 _ )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 2018년 12월 7일 0시 "아." 고죠 사토루는 빛을 내는 휴...
용호상박이라는 말이 있다. 용호상박 용과 호랑이의 기세만큼 강한 두 강자가 서로 뒤지지 않고 막상막하로 싸운다는 뜻이다. 이 말에서 알 수 있는것은 용의 가치, 피는 만병치료제며 살을 먹으면 불로불사가 되며 여의주는 날씨를 다스릴수 있는 신기 이렇게 어마어마한 높은 가치를 지녔음에도 위험도는 호랑이와 동등한 정도 라는 뜻이다. 예로부터 대한민국은, 또한 대...
11.01 / 흐림 오늘은 병실에 들어왔다. 아마 3개월동안 여기 있을 듯 싶다. 그 후에는 죽던가 살던가 둘 중 하나일거다. 초등학생 때 이후로 일기는 처음쓴다. 오래살길 바란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일찍 죽을 줄은 몰랐다. 뭐, 살다간 흔적은 남겨야하지 않나 싶어서 쓰는 거다. 누가 읽을지는 모르겠다. 어쩌면 그냥 쓰레기통에 버려질 수도 있고. 어...
1. 밴드부의 공연곡 고르기 2. 댄스부의 공연곡 고르기 • • • • 다음날 토요일 학교,(동아리 특강) [규빈] 유젠쩨~ [유진] 엥??? 형 또 왔어여? 에바다 진짜 [규빈] 왜애ㅠㅠ 울 쨈돌이 보고 싶어서 왔지이ㅠ [유진] 에효... 형 친구 없죠? 그래서 계속 나 찾아오는거죠???? [규빈] 머랭... 나 친구 많거등??!!! 그 최근에 밴드부 건...
탄지로와 같이 네즈코에게 다가가고 있던 기유. 아직은 네즈코와 친해지려면 시간이 걸릴 것 같다. 약간 고양이처럼 대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유와 달리 렌고쿠는 네즈코만 가만 보면 머리를 쓰다듬고 간다. 네즈코도 싫어하지 않은 것 같고. 동생 보기에 특화된 렌고쿠! "렌고쿠... 나한테도 자주 말 걸어 준다." "그럼 다음 사이좋게 친해질 상대는 렌고쿠 씨군요...
0. 마음은 어디에서 사는 거냐니 눈을 맞추거나 손을 맞잡거나 멀리에서도 그 애를 알아보거나 밥은 챙겼는지 몸은 건강한지 행복을 바라는 일이 사랑 아니었니 심장이 뛰는 걸 느끼고 싶어서 가만히 손목을 쥐는 행동을 사랑으로 읽는 게 아니었니 눈과, 혹은 혈관으로 혹은 말로 아니면 손으로 안부를 묻는 모든 것들이 내 이름을 이룬 것 같았다 마음이 가는 데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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