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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얼마 전 틔터에서 물어본 결과 꾸금 아니면 다른 건 성인글 푸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의견이 더 많았기 때문에 직접적인 단어를 쓰지 않아도 관계가 나오는 것을 꾸금의 기준으로 하여 몇몇 포스트를 제외하고 나머지는 성인글을 풀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올릴테니 여러분.....잘 부탁드려요!!!>ㅁ<)888
다중 키넥트 2 방식을 사용해 프로젝트를 진행할 기회가 생겨 크리티컬한 부분은 공유하고자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키넥트2를 사용하기 위해 MS 공식홈페이지에 명시된 최소 요구사항 OS: Embedded 8 Standard, Windows 8, Windows 8.1 H/W: 64-bit (x64) processor 4 GB Memory (or more) Phy...
어두운 저녁이었다. 호텔의 룸 안에서 탁자 전등 하나면 켜둔체 임스는 이마를 팔로 가리고는 침대위에 누워있었다. 주황색 불빛만이 방 안을 은은하게 매워졌지만 물건에 대한 식별이 많이 어렵지는 않았다. 임스가 이 저녁에 호텔 룸에 있다는 것은 지극히 드문 일이었다. 그는 이 시간이라면은 돈과 여자들이 함께 있는 카지노에서 아침해를 바라볼때까지 있을터였다. 천...
작은 손을 가진 아이가 어느 동화책을 읽고있다. 아이가 핀 동화책의 페이지에는 크레파스로 익살맞게 그려진 태양이 검정머리의 눈이 처진 소년을 향해 웃고있다. 그리고 짧고 굵게, 크게 써진 글씨로 [태양이 소년을 향해 웃었습니다.] 그 책을 읽고 있던 아이의 손은 그 부분만 넘기지 못한 체 다시 읽고 또 읽고 또 읽었다. 그리고 아이는 태양에게 답변해주듯이 ...
그의 짐은 얼마 되지 않았다. 겨우 박스 한상자에만 담겨져있었을뿐이었다. 그것도 다 채우지도 못한 짐들이. 코브는 조심스럽게 그것을 두손으로 감싸쥐어 방안으로 들어왔다. 그의 죽음은 이렇게 가벼운 짐이 되어 돌아왔다. 그저 그 가벼움에 안타까워서 그 흔한 '도대체 왜 죽었냐' 라는 말도 나오지 못했다. 그렇게 말하기엔 그가 너무 안타까웠다. 코브는 박스 안...
[Eames] 임스는 자신의 차가운 맥주잔을 잠시 지켜보았다. 기포들이 송송 유리잔 안에 가득차있었다. 임스의 앞에서는 금발의 여인이 앉아서 맥주잔을 잡은 임스의 손위에 자신의 희고 가느란 손을 올려놓았다. 무슨 생각해요?그녀의 목소리는 가늘고 여린 소리였지만 사람을 이끄는 매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고개를 들어 그녀를 바라보았다. 푸른눈이 유난히 보석같...
그리움같은건 곧 찾아와. 언제든지. 갑자기? 시도때도 없이. 감긴 무거운 눈커풀을 천천히 올린 임스는 꿈속에서의 마지막 대화를 기억해냈다. 누구와의 대화였는지 얼굴은 기억나지 않는다. 하지만 굳이 누군지 찾을 욕심은 나지 않는다. 뭔가ㅡ 기억해 내려고 하면은 기분도 따라 그때의 기분으로 다가와버리때문에. 힘들게 한마디를 던지던 그 참담한 현실을 받아들일수밖...
"뭘 꼬라보냐, 더러운 새끼." "헐, 쟤가 너 쳐다 보는데? 너한테 관심 있는 거 아냐?" "씨발, 기분 더러워. 저 새끼는 왜 존재한대?" - ......aby give me one more time! One, two, three....... 구세주 같은 알람소리가 울렸다. 지긋지긋한 꿈은 언제나처럼 하루의 시작을 우울하게 만들었다. 오늘도 거지같은 하...
#일러스트 #창작 #만화 2010 일러스트레이션 과제작.
#일러스트 #창작 2010 일러스트 과제전. 5년은 된 그림이라 굉장히 낯서네요. 이 때 작업물들은 지금보다 완성도나 구성은 서툴지만 열심히 그렸던 기억이 있어서 애착이 갑니다.
#일러스트 #창작 #포스터 헨젤과 그레텔 - 반짝이는 돌 2011.6.2 프리즘 소학회 전시 참여. <헨젤과 그레텔>의 각 이야기 파트를 한장씩 그려 전시했습니다.
#일러스트 #창작 #만화 #팬시 미니 네임택으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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