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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뷔 V라이브 때 정국이 눈 가린거에 치였다 정국아 지민씨만 부르지 말고 태형씨도 좀 불러줘 봐봐 V라이브 달려라 방탄 정주행 하던 중... 게임 빌미로 태형이한테 고백하는 정국이가 急 보고 싶어서 후딱 직직 그어 봄. 제시어는 "사랑해" Not Today 국뷔 글연성 했던 거 자급자족 삽화 방탄 프롬파티 때 '땡' 슈가 의상에 치임
“야스토모, 한 번만 더··· 응? 내일 아침은 내가 만들게.” 대학으로 진학하고 나서는 학교가 달라졌지만 이 돼지 신카이와 함께 살기 시작한지도 이백 일이 넘어가기 시작했다. 어떻게 같이 산 시간이 길어질수록 신카이가 나에게 엉겨붙어오는 시간과 횟수는 날로 늘어만 갔다. 오늘도 분명 저녁을 먹고 tv를 보고 있을 뿐이었다. tv를 보면서 올 한해의 마지막...
회장은 굉장히 넓었다. 심장은 두방망이질 치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피터의 눈을 휘둥그레져선 얼굴이 붉어진 채로 토니에게 끌려갔다. 토니는 미소지으며 피터의 귀에 소형 마이크를 걸어주었다. 자- 너는 흐름을 타는 거야. 토니가 귀에 속삭였다. "여러분 모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놀랍게도 빈 자리가 한군데도 없군요! 물론 도중에 나간다면 빈 자리가 ...
D-184,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있다는 건 어쩌면 고통 받는 일 일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하고 싶다는 건 당연하고도 대단한 일 일지도 모른다.#TO #184 #20180623 #PM #23:57 #하고싶은일 #고통받는일 #당연한일 #대단한일
2022년 11월 9일 덧붙입니다. narlo님이 어떤 일을 하셨는지 너무 잘 알려졌기 때문에 이 글을 추가해야 할까 말까 망설였습니다. 제 작품이 아니라 '절필봇 피해작가'로 알려지기도 싫었고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다가 아카이브용으로 남겨놓기로 했습니다. 이런 일도 있었네요. 안녕하세요, 도련입니다. 연재분으로 만나뵙고 싶었는데 이런 글로 만나...
w. 오지니 "김석..." 석진이 가는대로 무작정 뒤따라 나온 지민의 발걸음이 서서히 늦추어졌다. 어느새 저녁이 된 바깥 공기는 차가웠으며 하늘은 전부 어둡게 깔렸다. 지민은 소리를 죽여 뒷모습을 보이는 석진을 말없이 쳐다봤다. 추워진 날씨에 아무것도 걸치지 않아 왜소해 보이는 등판이. 주변이 조용해져 그제야 귀에 꽂히는 그의, 흐느낌이. "으흑... 으우...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안녕하세요!!비오는 날에 장화를 신어서귀여운 모습인 분을 보면멋지네〜하고 생각해요.나도 장화 데뷔해볼까?장마 끝나려나,,?☔ 있잖아요,사진집 촬영으로 방문한가미고토의 호텔 마르게리타에서만난 책을 줄곧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기원의 섬 고토 열도”라는 사진집으로,지금은 더 이상 유통되지 않는 듯합니다??탐정! 나이트 스쿠프의 탐정님에게의뢰를 해볼까, 라고 생...
D-185, 조금의 용기가 나오지 않아 포기하기를 몇 번..... 그 조금의 용기가 입 밖으로 나오지 않아 미루기를 몇 번.....#TO #185 #20180622 #PM #23:57 #용기 #포기
w. 오지니 지민의 시선이 처음부터 계속 석진의 뒤를 따랐다. 석진이 움직이는 동선, 앞모습이 보이지 않으면 뒷모습을 보았고, 무슨 말만 꺼내면 몸을 움찔거려 자꾸만 무안한 모습을 만들어냈다. 그 바보같은 행동을 깨닫기엔 그리 긴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아는 얼굴을 꼭 만나게 될거라는 설마를 예상하고 있긴 했지만, 하필이면. 하필이면 그게 석진이라는 것에 ...
진총 전력, '환생' w. 오지니 "아저씨. 재미있는 얘기해주면 안 돼요?" "무슨 얘기. 얼른 자." "아~ 뭐 그런 거 있을 거 아녜요. 어이없는 이유로 죽겠다고 한 사람. 없어요?" 특별한 일 없이 지나간 하루, 벌써 하늘에 어둠이 낮게 깔렸다. 잠에 들기 위해 한 침대에 나란히 누운 남자와 소년은 서로를 껴안고 잠이 오기만을 기다렸다. 몸 힘든 일 ...
D-186, 낭만과는 거리가 멀 것 같은 여행을 나는 뚜렸한 목적지도 기약도 없이 시작한다. -그치지 않는 비中-#TO #186 #20180621 #PM #23:52 #그치지않는비 #낭만 #거리 #여행 #목적지 #기약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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