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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에서의 접속 및 연속 재생을 권장드립니다. 무언가를 마주하는 행위에는 이골이 나 있다. 제게로 쏟아지는 존경의 눈길이나 때로는 호기심 어린 관심. 그보다 더 오래 익숙해진 것은 날 선 적의. 오르페우스 가의 일원으로 태어나 황실을 위해 검을 쥐는 길을 선택하면서부터 이러한 당연함이 늘었다. 제가 걸치는 제복처럼, 망토처럼, 때로는 폐부를 채우는 공기 ...
여느 때처럼 겉으로는 평화로운 점심시간, 신입 겸 막내는 폭탄 같은 질문을 던졌다. “ 헌터 관리팀의 매력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 당돌한 질문이었지만, 헌터 관리팀은 유독 위계질서가 없는 팀이었다. 오히려 저렇게라도 장점을 찾아주려는 점을 고맙게 여겼다. 각자 보고 있던 서류 위로 머리가 튀어나왔다. 두더지 게임의 한 장면을 떠오르게 했다. “ …굳이 대...
그림이 상대적으로 쯕어서.... 근데 그렇다고 새글 안파고 이전 백업글에 이어보자니 너무 길어서.. 새글쭈고!! 꾸꾸패키지를 기다리며.. 불효자는 한번에 집에 와주지 않았어요.. 등가교환으로 집에 찾아온 하얀마음백구성후니 (딱히 진짜 굿보이는 아닌데 할말이 없다) 라고씀
2세 합작 내에서의 코비드(코비) & 다우드(우디)의 설정 혼동 문제 얼마 전에 매우 당황스러운 일이 있었습니다. =ㅅ=);; 저는 지금까지 비주얼상 첫째 '코비(코비드)'가 DH2 방관자 앞머리의 반대 방향이고둘째인 '우디(다우디)'가 DH1 방관자 머리 스타일이라고 생각해 왔었거든요. 물론 둘 다 자라면서 DH2 방관자와 머리 스타일이 비슷해지긴...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이비님과 회지교환을 약속한 포도하루(NCP) 책입니다. 그래서 ♡이비님한테서 란무테가 한 권 나올 것 같아요♡ 와~ 신난다 얇은 카피 사양입니다. 아직 인디자인에 넣어보지 않아서 정확히 몇 쪽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안 쓰던 것을 쓰니 굉장히 재밌긴 한데 이래도 되나 싶네요 우리 애기 이런 하라다무테이같은성격 아니지않았어??? 기타...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벌써 6월아라니이이이!!!
내가 사랑하는 찰나가 네 안에 스미는 순간이야. 희끄무리한. 형태 없는 마음이 밤을 맞이하고 추락하는 운석에 소망을 빌면 저 달만큼 거대해져 쓰였던 모든 문장이 흘러넘치지. 너를 사랑한다는 말을 기점으로 네게 닿았던 전부가 말이야. 낮이 잠든 유일무이한 이 어둠의 영원을 때때로 의지하고 싶을 때가 있어. 밤은 늘 빛을 끌어오는 존재였으니까. 서로에게 한없이...
"공룡학생!" 다급한 외침과 함께 초록색의 후드집업을 잡으려는 손이 목표를 놓쳤다. 금테두리의 나침반을 들고 발부터 사라진 고동색 머리카락의 학생은 그가 무언가를 말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 항상 좋게 받아들여주지 않았다. 그 또한 자신의 책임인 것은 알지만... 검은색 머리카락이 때아닌 순풍에 흐트러졌다. 창문을 열어두고 갔나? 방안에 두었던 고등학교의 가정...
8,270자 ※자살, 사망 소재※ 모두의 끝이자, 永遠한 悲劇. 더 이상의 불안은 없었다. 그와 함께 더 이상의 온기도, 정도, 추억도 없었다. 이어낼 수 없는 것들을 붙들고 하염없이 지난 과거를 곱씹는다. 익숙함을 내세워 그리움을 숨기고, 평온을 덧대 슬픔을 지워내 본다. 그럴수록 안에 고여 묵은 것들은 더욱 곪아 내면을 썩게 했고, 천천히 시들어 텅 빈...
이번에 나온 신곡 진짜 미쳤슴돠..특히 뮤비에서의 서명호..진짜 ㅠㅠ(신곡 나온 김에 그리는 팬아트!근디..별로임ㅠ요새 그림이 잘 안 그려진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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