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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 미친자들……. 희철은 피곤한 숨을 뚝뚝 내뱉으며 이마를 짚었다. 골치가 아파 죽을 지경이었다. 요즘 잦은 두통에 한 알이었던 타이레놀의 갯수가 세 알로 넘어갈만큼, 복용 횟수도 심해졌는데. 이혁재와 이동해는, 그 두통에 도움이 되지는 못할망정 더 가중시켰다. 왠수가 따로 없었다. 아까, 혁재와 동해 둘은 공동 사무실에서 전화를 끊고 나서도 의견...
*본 포스트는 '더 주얼'의 서브공(?) 김우진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본능적으로'의 초고였다가 중단된 낙서입니다. 본능적으로는 다시 쓸 것 같지 않아서 포스타입으로 옮겨봅니다. 오타,비문 등 많으나 수정은 하지 않습니다. 오죽했으면 이 결혼식의 주인공인 아버지조차 낌새를 알아차리고 자신에게 은근슬쩍 물어왔을 정도였다.‘우진아, 네 형 옆에 있는 최준후 이사...
이 이야기가 태어나도록 도움주신 린스님께 찬사를!
이 일을 이해하는 데는 딱 삼 초가 걸렸다. 일. 어, 씨발, 이게 뭐지? 이. 물이 와 쏟깃노. 삼. 아, 씨발……, 진짜 좆됐네. 장훈은 누구를 갈구는 데도, 갈굼받는 데도 익숙했지만 적어도 안상구에게만은 갈굼받고 싶지 않았다. 그건 일종의 자존심이랄까, 적응 문제였다. 그렇다고 상구가 뻗대면서 장훈과 기싸움을 하려는 편인가 하면 또 그건 아니었다. 장...
크라우스 V 라인헤르츠는 상자를 열었다. 신발상자 만한 깨끗한 상자 안에 두툼한 편지들이 가득했다. 그는 손에 든 또 하나의 편지를 상자 안에 넣은 뒤, 상자 안을 바라보다 뚜껑을 닫았다. 잠시 눈을 감고 그 자리에 서있다가, 이내 방을 나갔다. 그는 상자를, 편지를 주인에게 전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랐다. 펜을 쥔 손은 주름이 졌지만 여느 젊은이의 손 보...
'독자' 김독자와 '등장인물' 유중혁의 관계는 기본적으로 김독자가 유중혁에게 이끌려서 시작됐고, 김독자가 유중혁을 계속 지켜봤기에 유지된 것이었다. 하지만 김독자는 단 한 번도 이 관계가 지나치게 일방적이라 불평한 적이 없었다. 그러기에는 그가 유중혁에게 받은 것이 너무나도 많았으므로.하지만 '등장인물' 김독자와 '등장인물' 유중혁의 관계는 달랐다. 김독자...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카니발리즘을 연상시킬 묘사가 존재합니다. 거부감을 가지신 분들은 읽지 않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너는 무슨 상상을 하고 있어? 내가 턱을 괴고 너를 빤히 볼 때면 너는 항상 그렇게 물었지. 내게 묻는 그 동그란 눈이 유독 예쁘게 휘어지는 게 좋아서 나는 조용히 웃었고. 응응, 그냥,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는 생각. 말을 끝마친 내가 입맛을 다시면 이윽고...
안녕하세요 뀨까네 잡화점입니다 트위터는 공지쓰기가 너무 불편해서 녤윙온을 위한 포타를 하나 팠습니다 (짝짝) ☆사진의 경우 컴퓨터와 핸드폰의 색감 차이가 커서 핸드폰 (아이폰) 기준으로 맞춰서 올린겁니다. 때문에 실제 굿즈 색감은 올라와있는 도안과는 차이가있을 수 있습니다.☆ ☆다가오는 트앤클에 급하게 올리느라..^*^... 도안은 조금씩 수정될 확률이 높...
“어디 갔다 이제 와.” 료는 대답하지 않았다. 묵묵히 신발을 벗어낸 료는 곧장 제 방으로 향했다. 키미타카는 불도 켜지 않고 책가방을 부리는 뒷모습을 가만히 응시했다. “학교는 왜 안 가.” “그냥.” 뚱한 것은 그 목소리만이 아니었다. 료는 온몸으로 반항하고 있었다. 활짝 열린 방문 너머에서 보란 듯 옷을 갈아입는다. 신경질적으로 벗어 던진 셔츠가 바닥...
나는 ‘학생’이..다 이것이 어찌된 일인지 모르겠지만, 눈앞에 펼처진 무너진 ‘당연한 것들’ 더 이상 인간이 ‘아닌’ 인간 주저앉았다. 그리고 울었다. 짙은 안개속을 해쳐가기엔 글렀으니까, 그런데, ‘네’가 손을 잡아주었다. 그리고 말했다. “짙은 안개 속에서.. 살아남자” 멈춘시침 홀로 선 그들의 맨 끝 이야기 혹은 맨 처음 이야기 .(온점) 시작하겠습니...
비틀린 당신의 입꼬리와 경마에서 졌을 때 술병을 던진 당신의 모습. 두 개만으로 당신의 본모습을 판단하기엔 충분해. 사람들은 모두 저마다의 본성을 숨기고 있으며 감정을 억누르지 못할 때 그 모습이 나오기 마련이다. 술을 마시면 다른 사람이 된다고 하지만 실상은 술을 마신 모습이 그들의 진짜 모습이니 그런 사람을 보면 속히 관계를 정리하는 편이 좋다. 두 가...
* 어릴 적 날조 어릴 적 앨범을 보면 사부로는 지로를 따라다니고 있었다. 사부로가 기억하는 어린시절은 거의 이치로와 지로의 뒤를 따라다닌 것이 대부분이었다. 이치로는 사부로가 어릴 적에 보던 만화에 나오는 영웅 같은 형이었고 지로는 주로 같이 있던 형이었다. 나이 차이를 보면 사부로 입장에선 당연한 일이었다. 그것은 야마다가에서 부모님이 사라졌을 때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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