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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7B0LU5 블루 은하 언니 안녕!!! 나 하영이야 이제 론이라는 이름보다 은하 언니라는 호칭이 더 익숙해졌어 이름도 예쁜 우리 언니 오늘이 벌써 언니 생일이라니 시간 진짜 빠르다 그치 우리가 알게 된 지도 이제 거의 삼 년은 된 것 같은데 하루하루 더 가까워지는 듯한 기분이라 좋아 늘 말하고 있는 거지만 언니는 나한테 엄청 소중한 사람이고 그런 언니의 ...
제가 어렸을 때 엄마를 화재에서 구한 적이 있어요. 엄마는 제가 크게 우는 소리에 잠에서 깼다고 하셨어요. 제 스스로가 너무 자랑스러워요. 엄마는 매일 그 얘기를 하세요. 사실 매일이 맞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전 시간을 잘 몰라서요. 그래서 항상 경계하고 있어요. 언제 나쁜 일이 일어날 지 모르니까요. 전 곧 10살이 돼요. 몇 달 전에 엄마가 집 밖에서 ...
* http://asked.kr/dondin23 : 에스크, 모든 질문 받습니당! * https://open.kakao.com/o/sUNdwaEe : 오픈채팅방, 작가와 친해지고 싶다! 빠른 대답을 원한다! 오픈채팅방으로 와주세영 #이정재 [52] X 이준호 [23] - FT 기업 회장 X 서한대학교 법학과 22학번 " 이 회장님" " 네, 서 회장님" "...
2024년 7월, 어수선한 분위기. 부대 내 감염자 발생 최소화 위한 외부 활동 통제. 휴가가 미뤄졌다. 미미한 불안감 속에서도 훈련은 계속된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휴가 못 나가서 어쩌냐, 따위의 시덥잖은 농담이 오간다. 그러게 말입니다. 라며 대충 고개를 끄덕였지만 속으로는 동요하고 있었다. 매주 일정한 간격으로 오던 편지가 삼 주...
* 주여 주여 주여 믿습니다 믿습니다 믿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빠들과 엄마들이 저리 기도할 적에 무릎을 꿇고 두 손은 꼭 모아 잡고 두 눈은 꼭 감고서 공손하게들 기도할 적에 유혈이는 다리가 저렸어 유혈이는 손이 떨렸어 유혈이는 눈을 뜨고 싶었어 저런, 나쁜 짓인데 눈을 감고 있는 게 그렇게 어려워? 유혈이는 가끔 자주 항상 눈을 감고 있는 게 어려웠단다...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아마 내 거의 최초의 로맨스 얘기인데요 나는 쌍둥이거든요 지금은 언니라고 안하지만 어릴 땐 꼬박 언니라고 불렀지 언니는 항상 예쁜 편 나는 항상 귀여운 편 언니는 항상 갸름한 편 나는 항상 동그란 편 언니는 항상 분홍색 노란색 나는 항상 파란색 초록색 그런 게 싫었지 언니는 언니답고 동생은 동생답네 그게 뭔데 어릴 때 갑자기 무슨 이유였는지 몰라도 어른들 ...
나는 사랑받을 수 없는 존재, 0이다. 나는 모두의 사랑을 받고 지내는 존재, 이자 인간이 아닌 존재, 10000이다. 내 이름은 권재윤, 19세. 사랑이 넘치는 겨울에 사랑 없는 고3 생활을 보내고 있다. 내 이름은 김도영, 19세. 시린 겨울에 손잡아 준다는 사람이 너무 많아 덕분에 따뜻한 고3 생활을 보내고 있다. "나... 도영이 좋아해..." "나...
추천 감상곡 : 페일 필그림 테마 팬 곡 - 작곡 @humwhoru 수 없이 회귀를 반복하며 모두를 구할 수 있는 결말을 위해 쉼 없이 달리던 나날이었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완벽한 해피엔딩을 끌어낼 수 없었다. …힘들어, 그만 쉬고 싶어. 하지만…. 형이 바랐던 대로 세계를 지키며 살아야 한다는 마음을 다잡고 다시 제단에서 몸을 일으켰다. 다시 유리아...
[Superbia] 그는 오만했고, 교만했고, 자신에 대한 믿음이 강했다. 더 큰 선을 위한다는 명목 하에 작은 것들을 희생시켜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100명의 사람과 1명의 사람 중 고르라고 하면 그는 1명이 누구든지 간에 전자를 고를 것이며, 설령 그 한 사람이 자기 자신일지라도 전자를 고를 것이었다. 지극히 이성적이며 합리적인 논리였다. 그리고...
2년 전 그날은 정국에게 여전히 또렷하다. 엄마가 좋아하시던 보라색 수국을 무덤 앞에서 쭈그려 앉아 덤덤히 장식하다가, 그다지 멀지 않은 자리에 어떤 이의 납골 항아리가 묻히게 되는 장면을 보게 되었다. 아, 오늘 누가 또 여기 묻히나보다. 안타까운 마음을 머금고 다시 엄마의 무덤으로 시선을 돌리려다, 유독 시선을 끄는 누군가 때문에 정국의 눈이 다시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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