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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재현은 나이 먹고 사랑에 절절 매는거 우습고 유치하다는 생각 조차 안하고 사는 사람이었다. 저 좋다는 사람이야 지구 두바퀴 반 감고도 남았고, 그래도 사랑이라는 것 자체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안했었다. 정확히는 사람이란 존재를 사랑하고 싶지가 않았다. 그만큼 사랑스러운 사람이 없었으니까. 사랑만큼 자기 통제에서 벗어난 게 없었고 그런 것들에 바보같이 뛰어 ...
* 소설 파과에서 설정을 조금 가져왔습니다. 태섭은 오늘 사람을 죽였다. 원한에 의한 살인이나 우발적인 그런건 아니고, 그저 그에게는 단순한 업무였을 뿐이다. 오늘 죽인 남자와의 접점은 단 하나도 존재하지 않는 완벽한 타인이었을 뿐이다. 그저 누군가가 태섭에게 돈을 주고 그를 죽여달라 고용했을 뿐이지 그렇지 않았다면 옷깃한번 스치지 않았을 인연임이 틀림없었...
*N사 웹툰 위아더좀비 인용하여 쓴 글입니다. 그날은 그런대로 평범한 날이었습니다. L타워의 주말은 언제나 그렇듯 사람들로 북적였고 값싸고 빨리 허기를 채우려는 사람들로 롯데리아는 호황을 누리고 있었습니다. 아. 제가 사장이냐구요? 아니요. 저는 그저 한낱 알바생입니다. 마침 친구 생일이기도 했고 용돈은 받아도 받아도 늘 부족한지라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습...
#8. 자율주행차 1팀 사무실이 갑자기 바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가. 앉아서 일하던 유현종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에 일어나서 주위를 둘러보았다. “다들 무슨 일 있어요?” “아, 세민님이 출장을 가야 해서 급하게 처리할 일들이 좀 많아져서 그래요.” 바쁘게 무언가를 하는 진세민 선임 연구원 대신 손지후가 말해 주었다. “아, 그렇군요. 어디로 가세요?” “이번...
본 프로필은 PC에서 작성된 글 입니다.PC로 열람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걱정 말아요, 테이머. 당신의 곁엔 동물들이 있잖아요? 그들의 눈이 곧 당신의 눈이고, 그들의 힘이 곧 당신의 것입니다. " ...제가 걱정하는건 그게 아니거든요. " ■ 이름: Libby 리비■ 진영: 히어로■ 성별: 여성■ 나이: 20대 후반 ~ 30대 초반■ 신장/체중: 172...
*결제창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41. “성찬아 너 여자친구 있어?” “......? 없어“ “우리 무슨 사이야 성찬아?” “.....그냥 같은 동아리..” “정없는 새끼” “아니 왜 이런 걸 물어봐 자꾸..” “옾채에서 물어봐달래” 이런 ㅅ1ㅂ 42. “.........” 43. 44. 정우가 편의점 나가면서 폰이 바뀐 상황 “카톡“ ”카톡“ . .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현재 검수까지 완료된 포스트는 제3 포스트까지 입니다. (전장에 든 까마귀1편) 그 이후에 발행된 포스트는 분량은 넉넉하게 채웠으나 미처 검수하지 못했습니다. -본 시리즈 내의 포스트들은 전부 자기만족용으로 작성된 단편 연재물입니다. -요약: 갈피에 등장한 아호와 묵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미지수 x가 무한대로 발산할 때, x분의 2x는 2, x분의 x^2+x는 무한대. 세상에 존재하는 나는 무한 개, 우리 반에 존재하는 우리 학교는 무한 개. 세상도 사실은 무한대의 단위이지만 우리 자체도 무한대의 단위라서, 수없이 많은 물질과 비물질 중에 한정적으로 느껴지는 게 많은 거 아닐까?
누구도 곧이듣지 않을 상황이 벌어진 건 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맹세하건대, 오늘 밤을 이렇게 발정 난 개새끼처럼 달려들어 끝맺을 생각은 결코 아니었다. 클럽 안에서의 이벤트는 그가 호스트였으나 남은 밤에서는 귀하게 모신 게스트였으니, 택시 뒷자리 문도 열어주고, 먼저 들어가라 손짓하고, 그렇게 나름의 에스코트는 정중했다. 받아들이는 이는 어땠는지 모르지...
*결제창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38. 여주있는데없는듯한 에스크가 제일 스트레스 받는 여주 39. 39. 이 년 뭐야? “야 김정우 너 썸녀있냐?“ “........아침부터 시비야 ... 2시간 뒤면 애들 오니까 좀 씻고 청소 좀 하고 어?“ ”....알겠어 ㅅㅂ!!!!!“ 40. “야 김정우!!!!!” “아 오빠한테 진짜 자꾸!!!!” “아 진짜 야!!...
푹 자고 알람 없이 스르륵 눈을 떴는데 왠지 몸이 가벼웠다. 오래간만이다. 침대에 누워서 기지개 한참 펴다가 일어나 시계를 본다. 점심이 막 지난 오후. 슬슬 배가 고파서 깼나보다. 암막 커튼 쳐내니 빛이 방으로 쏟아져 들어온다. 잠깐 창문 앞에 서서 머리 좀 긁다가 방 밖으로 나간다. 냉장고 열어보니 고기 있길래 고기 꺼내고 오랜만에 밥도 앉힌다. 같이 ...
- 민규야, 너 부승관 알아? "에이, 선배. 대한민국에 부승관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 부승관 콘서트에 우리 회사가 경호 맡았거든? 자리가 비는데 민규 너 시간 되냐. 민규는 고민하는 척 음-하는 소리를 내었지만, 선배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네!!!'라고 외칠 뻔했다. 민규는 승관의 팬이었다. 군대에서 선, 후임들이 여자 아이돌 노래를 들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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